(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청년 면접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화성특례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 정장 대여(연간 최대 5회) △면접용 사진 촬영 비용(연간 1회)을 지원한다. 면접정장은 1회당 대여료 4만 2천 원 상당의 정장 세트를 3박 4일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연간 최대 5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셔츠, 넥타이, 구두 등이 포함되며, 신청 시 면접 일정이 확인되는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용 가능 업체는 △스완제이 화성점 △갈라 안산점 △슈트갤러리 수원점 △보이드턱시도 수트렌탈(수원점)이다. 면접 사진 촬영비는 관내 사진관에서 촬영한 면접용 사진 비용을 최대 3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 지원한다. 신청자는 화성시 관내 사진관 결제 영수증, 워크넷 구직 등록 확인증,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제출해야 하며 연간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들이 면접 준비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면접 준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경기도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산데이터 수집이 가능한 자동화 설비와 공정관리 솔루션(POP·MES·ERP 등) 도입을 위한 기초단계 지원으로,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총 사업비의 70% 이내)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은 스마트공장 전문가로 구성된 ‘DX멘토단’의 컨설팅을 통해 도입 초기 단계부터 과제 완료까지 약 7개월간 체계적인 밀착 지원을 받는다. 화성특례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제조업체가 밀집한 도시로, 제조혁신 가속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6억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31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는 도내 22개 시‧군 전체 111개사 모집 물량 중 가장 큰 규모로, 화성특례시가 도내 스마트공장 확산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업 수행기관인 경기테크노파크는 참여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업대상 사업설명회(2. 24.) 및 교육(3. 11.)을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사업 참여 희망자는 3월 20일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과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의 프로그램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 192개 프로그램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먼저,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인공지능(AI) 디지털 활동 분야에서 'RE:WEARAI – AI로 재해석한 패션, 룩북에 새긴 런웨이'로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생성형 AI 패션 디자인’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와 디지털 창작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자유 주제 활동 분야에서 선정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교실 사운드 메이커스'(Classroom Sound Makers)는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교실에서 발생하는 소리를 활용해 음악 작품을 완성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예술적 감수성과 협업 역량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두 프로그램 모두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참여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재단은 이번 체험 기반 활동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