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8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먹거리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서안성푸드뱅크의 지원을 받아 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신선한 배추로 김치를 담그고, 나물과 소고기계란장조림 등 영양을 고려한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손경순 부녀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대덕면은 민원인의 편의성 향상과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태블릿PC를 활용한 ‘디지털 민원안내 플랫폼’을 구축하고, 오는 5월 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보다 쉽고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반복적인 안내 업무를 줄여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운영해 온 QR코드 기반 민원안내 서비스는 일정 부분 성과를 거두었으나, 고령층의 디지털 기기 활용 어려움과 외국인 방문객의 언어 장벽 등으로 이용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 기반 민원안내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게 됐다. 새롭게 구축된 ‘디지털 민원안내 플랫폼’은 행정복지센터 내에 비치된 태블릿PC를 통해 운영되며, ▲행정복지센터 내부 구조를 시각화한 민원부서 찾기 ▲상황별 구비서류 및 수수료 안내 ▲복잡한 서식을 화면으로 확대해 보여주는 서식 작성 가이드 ▲안성시 AI 챗봇 ‘바우덕이’와 연동한 스마트 지원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은 대기 없이 필요한 정보를 스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9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농산물로 만든 행복반찬꾸러미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제철 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반찬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른 아침부터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의 봉사로 진행됐다. 싱싱한 오이와 매콤함 양념이 어우러진 오이소박이, 단백질이 풍부한 장조림, 알싸한 맛으로 입맛 당기는 꽈리고추멸치볶음 등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는 홀로사는 160명의 어르신들에게 직접 배달되어 든든한 영양 지킴이가 될 예정이다. 김영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의 영양을 고려해 직접 식단을 짜고, 배달까지 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단으로 외로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힘쓰자”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소속 양하은 선수와 유시우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2026 런던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출전 국가대표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선발을 통해 HU공사는 베테랑과 신예를 동시에 국가대표로 배출하며, 구단의 경쟁력과 선수 육성 체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양하은 선수는 세계선수권 금메달 경력을 보유한 국가대표로, 이번 선발전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표팀 내에서는 중심을 잡는 핵심 전력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시우 선수는 이번이 첫 국가대표 발탁으로, 선발전에서 적극적인 공격과 체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입증하며 런던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유시우 선수는 “첫 태극마크를 달게 되어 영광이며, 화성시와 공사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하은 선수는 “베테랑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팀은 대회를 앞두고 런던으로 출국해 현지 적응 및 최종
(플러스인뉴스) 여주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22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활성화와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청소년 분야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7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6년 상반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현황과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5년 8월 사업 운영 개시 이후 프로그램 운영 및 출석률 관리가 안정적으로 정착된 것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 다양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이를 통해 지역 청소년에게 보다 폭넓은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 운영의 공공성과 실효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여주시청소년수련관 정영화 관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공공서비스”라며, “이번 지원협의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협력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경기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전라남도 강진교육지원청, 다산박물관과 함께 '정약용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연장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4월 28일 전라남도 강진군 다산박물관에서 체결됐으며, 2024년 최초 협약 이후 이어져 온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교육프로그램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연장이 아닌,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교육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로 협약 이후 각 기관은 ▲2024년 ‘다산 정약용 교육과정 거점형 공유학교’ 운영 ▲2025년 경기도–전라남도 간 교육 교류 프로그램 진행 등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다른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간 이해를 넓히는 대표적인 교육 교류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이번 연장 협약에서는 기존 남양주 지역 중심의 참여 구조에서 구리시 학생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보다 폭넓은 지역 학생들이 다산 정약용의 삶과 실학 정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주요 변화로 꼽힌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
(플러스인뉴스) 감일고등학교는 4월 27일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심상웅 교육장과 시설 안전 관련 차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는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심상웅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행정국 관계자들은 급식실 증축 공사 현장을 점검하며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어 교사동 전반을 둘러보며 누수와 보도블록 침하 등 시설 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학교 측과 함께 보완 및 개선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 확인에 그치지 않고, 문제 인식부터 개선 방향 도출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 협의’로 진행돼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감일고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보완과 안전 대책을 신속히 추진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정희 교장은 “교육지원청과의 현장 차담회를 통해 학교의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에 위치한 남한고등학교가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의 일환으로 천문·지질 분야를 아우르는 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한고등학교는 천체관측과 지질탐사, 그리고 후속 심화 프로그램을 연계한 단계형 과학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탐구 역량과 진로 설계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30일 진행되는 천체관측 프로그램 ‘별빛만남’에는 25명의 학생이 참여해 천체망원경 관측과 이론 학습을 병행하며 기초 소양을 기른다. 이어 5월 9일에는 30명의 학생이 경기도 화성시 시화호 일대에서 암석과 퇴적 구조 등을 직접 관찰하는 지질탐사 활동에 참여한다. 체험 이후에는 후속 탐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천체관측 분야는 도서 기반 저자 초청 특강과 토론 활동으로, 지질탐사는 편광현미경 분석과 외부 전문가 특강을 중심으로 심화 학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분석–토론으로 이어지는 탐구 구조를 통해 학생들이 실제 과학적 연구 과정을 경험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천문학, 지질학 등 이공계 분야와 연계해 진로 탐색을 구체화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남한
(플러스인뉴스) 망월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망월천 봄봄봄(살펴봄·놀아봄·꿈꿔봄)’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망월천을 중심으로 전교생 1,243명이 참여하는 학교 특색 교육과정으로,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약 보름간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생태환경을 조사·이해하는 ‘살펴봄’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 탐방 중심 ‘놀아봄’ ▲지속가능한 미래를 상상하고 표현하는 ‘꿈꿔봄’ 등 3단계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직접 관찰과 탐구 활동에 참여하며 생태 감수성과 환경에 대한 실천적 태도를 기르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의 생태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탐구부터 표현, 실천까지 이어지는 배움을 경험하도록 설계된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과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책임감과 실천력을 자연스럽게 키우고 있다. 정성애 교장은 “학생들이 망월천을 직접 탐구하며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지역과 지구 환경의 연결성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 프로젝트를 확대
(플러스인뉴스) 망월초등학교는 4월 20일부터 2주간 ‘학생 도박 예방‧근절 주간’을 운영하며,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간은 도박을 접하는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도박 자금 마련을 위한 2차 범죄까지 이어지는 사회적 문제에 대응해 조기 예방과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 도박 실태 이해 ▲도박 징후 점검 ▲전문 상담번호(1336) 안내 ▲사행시·만화·표어 만들기 등 참여형 예방 활동이 운영된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과 표현 활동을 통해 도박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을 갖고 있다. 교직원 대상 연수는 교육과정 및 생활교육 전반과 연계한 예방 교육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돼 학교 차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학부모에게는 가정통신문과 온라인 홍보 자료를 통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방법을 안내했다. 망월초는 이번 주간 운영에 그치지 않고, 오는 6월 학생자치회 주관 도박 예방 캠페인을 추가로 추진해 교육공동체 전반의 인식 개선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정성애
(플러스인뉴스) 미사랑유치원은 3~4월 인성 가치인 ‘예의’를 실천하기 위한 ‘미사랑 인사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아들이 일상 속에서 바른 인사 습관을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띠앗 놀이와 연계한 연령 통합 프로그램 ‘우리가 만드는 인성놀이터’의 일환으로, 유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 인성교육으로 운영된다. 유아들은 ‘고운 인사말 공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인사말을 만들어 보고, 가정과 연계해 인사 엽서를 제작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참여했다. 캠페인은 4월 23일과 27일 이틀간 유치원과 인근 파출소 등 지역기관과 연계해 진행되며, 유아들은 등원 시간에 친구와 동생, 학부모, 지역 주민들에게 인사 엽서를 건네며 밝은 인사를 전했다. 이를 통해 유아들은 인사를 매개로 타인과 소통하는 경험을 쌓고, 예의와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농화 원장은 “짧은 인사 한마디가 서로의 하루를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을 유아들이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놀이와 연계한 인성교육
(플러스인뉴스) 미사초등학교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학년별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초 체력 증진과 협동심 함양을 목표로 학년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신체 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1학년 학생들은 강당에서 반 대항 판 뒤집기, 주사위 달리기 등 수준에 맞는 활동에 참여하며 질서와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그 외 학년에서도 개인 달리기, 단체 줄넘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이 운영돼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모든 학생이 소외됨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체육 활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즐거운 학교 문화를 형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윤금현 교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며 신체적·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사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활
(플러스인뉴스) 위례숲초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등교시간을 활용한 아침맞이 인성캠페인 ‘인성 ON 챌린지’를 운영하며, 일상 속 인성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새·로·이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발전시킨 ‘하·루·온(ON) 인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성을 ‘약속’에서 ‘습관’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실천 중심 활동으로 추진됐다. 캠페인은 학생자치회 주도로 진행됐으며, 등교 시간에 전교생을 맞이하며 밝은 인사와 바른 언어 사용을 실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친구의 얼굴을 바라보며 인사를 나누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체득했다. 실제로 참여 학생들은 “친구와 인사를 나누니 아침 기분이 좋아졌다”, “서로 존중하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루·온’ 프로젝트는 아침 ‘인사 ON’, 수업 시간 ‘경청 ON’, 점심시간 ‘나눔 ON’, 하교 시 ‘감사 ON’ 등 하루 일과 전반에서 인성 실천을 반복하도록 설계된 생활형 인성교육 모델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특정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인성을 지속적으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