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재)광주시문화재단 만선생활문화센터가 광주시민의 생활문화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자발적인 동호회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동호회 발굴사업 '만선가치단'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선생활문화센터는 2023년 개관 이후 시민이 주체가 되는 생활문화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만선가치단' 사업은 단기 강좌 중심 참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생활문화 동호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초기 기획과 운영 과정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동호회 육성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주목하여, 기존 광주시문화재단 생활문화파트 서포터즈 ‘만선가치단’의 운영 방식을 동호회 중심 구조로 개편했다. '만선가치단'은 멘토 강의와 자율 동호회 모임을 병행하며 단계적으로 동호회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프로그램 참여자가 아닌 동호회 구성원으로 멘토강의와 정기모임에 참여하여, 3개월간 실제 동호회 운영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만선가치단' 1기는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사진촬영 동호회 '어쩌다 사진' ▲우드카빙 동호회 '어쩌다 나무' ▲구슬공예 동호회 '어쩌다 구슬' 등 3개 분야 참여자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2026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새 출발을 맞는 입학생 가정을 응원하고 준비 과정에서 드는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입학축하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와 대안교육기관 초등과정 1학년에 입학하는 아동이며, 입학생 1인당 10만 원을 과천시 지역화폐(카드형)로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입학생의 보호자(부모, 친권자, 후견인 등)가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과천시 누리집 통합예약포털에서 가능하고, 방문 신청은 입학생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접수하면 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입학축하금 지원을 통해 새 출발을 맞는 초등학생 가정의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대상 가정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세대를 잇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3대 봉사 명문가’ 선정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부모와 자녀, 조부모 등 3대가 함께 자원봉사에 참여한 가족을 발굴해 그 의미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과천시에 거주하는 가족으로, 최근 3년 이내 자원봉사 활동 실적이 있고 직전 1년간 가족 구성원 각각이 4회 이상, 2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가족에게는 ‘3대 봉사 명문가’ 인증서를 수여하고, 가족의 상징적 의미를 담은 기념 피규어를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다. 접수는 2월부터 9월까지 계속 진행되며, 신청과 문의는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이어가는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세대를 잇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