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24일 늘봄복지관에서 1세대와 3세대가 함께하는 ‘제3회 친선 슐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어르신과 초등학생들이 한 팀이 되어 슐런을 즐기며 서로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에는 늘봄복지관 어르신 회원 20명과 갈매초등학교·산마루초등학교·태강초등학교 학생 대표 10명 등 총 30여 명이 선수로 참여했다. 경기는 학생 개인전과 어르신-학생이 함께하는 혼성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 전원에게는 문구 상품권이 지급됐으며, 1~3등 우승 팀에는 상품권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슐런 대회는 학생들의 학부모도 함께해 1·3세대를 응원하며 세대 간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방학 기간 아이들과 부모,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떡국을 나누며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고, 마치 대가족이 모인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세대 공감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제2회 대회는 갈매책방 북적북적(대표 김명일)과 협업해 서점 앞 거리에서 개최됐으며,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동구동(동장 김건영)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4일 동구동 주민자치센터 상설 전시관인 ‘동구 우리 동네 미술관’에서 태극기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다가오는 삼일절을 맞아 독립기념관에서 제공한 태극기 사진을 바탕으로 태극기의 변화 과정과 상징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는 다음 달 3월 6일까지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1층 복도에 있는 ‘동구 우리 동네 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를 이해하고, 3·1절 등 국경일 태극기 게양 참여 분위기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상에서 태극기의 역사와 상징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나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구동 주민자치센터 상설 전시관에서는 올해에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손 글씨, 연필 스케치, 보테니컬, 민화, 한문 서예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전시할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41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하는 통장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동 주요 현황 ▲통장의 직무 및 역할 ▲통장 관련 관계 규정 ▲업무 수행에 필요한 개인정보보호법, 공직선거법, 긴급복지지원법 등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통장들이 직면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함께 공유해 현장 중심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박상호 인창동 통장협의회장은 “직무교육을 통해 통장의 임무와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지역의 봉사자로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항상 최일선에서 행정을 함께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리더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