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4월 8일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그린터널 일대에서 봄맞이 보행 환경 개선과 녹지 조성을 위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 옆 그린터널에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그린터널 내 보행로를 정비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계절별 초화류와 관목을 식재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녹지 공간을 조성했다. 주병기 매탄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녹지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4월 8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손바닥정원 운영을 위한 ‘영통구 손바닥정원단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손바닥정원단 단장 및 각 동 조장 등 정원단 총 11명이 참석했으며, 영통구 공원녹지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손바닥정원 단장의 정원관리 기본교육, 2026년 정원관리 현황 및 정원매칭 안내, 향후 활동 및 건의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영통구는 이번 만남의 날을 계기로 정원별 특성과 현장 여건에 맞는 정원 관리자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손바닥정원의 참여 범위를 넓히고 보다 촘촘하며 안정적인 정원관리 기반을 마련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영통구 손바닥 정원이 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영통구 관계자는 “손바닥정원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가꾸는 생활 속 힐링 공간이자, 녹색 커뮤니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만남의 날을 통해 정원단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손바닥정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8일 헬스보이짐 팀인서울지사 리더단이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와 라면 등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2월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된 ‘릴레이 나눔’의 일환으로,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헬스보이짐은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며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익표 전무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속적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준 헬스보이짐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3일 '제1기 평택시 물환경 민관 거버넌스 시민참여단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기후환경에너지부가 평택호를 ‘중점관리저수지’로 최종 확정한 이후 민관 협력 기반의 물환경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총 16명의 시민참여단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관 거버넌스 추진 배경 및 그간 추진사항 △운영규정(안) 논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거버넌스를 이끌어갈 임원도 선출했는데 단장으로는 한국시민사회재단 조종건 상임대표, 수질분과위원장에는 전명수 서평택환경위원장, 홍보교육분과위원장에는 손의영 환경시민연합 이사장, 생태하천분과위원장에는 박환우 경기도 탄소중립 도민추진단원을 선출했다. ■ “시민이 답이다”... 체감형 수질개선 본격 추진 평택시는 앞으로 계획 수립 단계부터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시민참여형 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민참여단과 정기 간담회를 운영하고, 악취·부유 쓰레기 등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체감형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연말 준공 예정인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4월 3일 여주교육지원청 여강홀에서 관내 초등-중등-고등학교 교감 및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 민원 대응 체계 구축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내 민원 전담 대응팀 구축, 민원 청구 단일화, 특이민원 이첩 시스템 운영을 주제로 진행됐다. 현재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추진 중인 교육활동 보호 방안 중 핵심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학교 민원 대응 체계 구축 계획’은 학교별 민원 대응팀을 구성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민원 대응팀이 접수, 배부, 처리 등을 수행함으로써 효율적인 민원 처리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하나의 목표는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협력체계 구축이다. 학교에서 교육청으로 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민원 처리 모델을 구성하여 만약 학교의 교육활동을 침해하는 특이 민원이 발생할 경우 교육지원청에서 발 벗고 나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각 학교는 보다 체계적인 민원 응대 시스템을 갖추게 됐으며, 민원 창구 단일화를 통해 기존의 복잡했던 민원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제54회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5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2026년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당신을 위한 수원, 당신을 위한 건강(Suwon for you, Health for you), 새빛 수원에 건강을 담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날 행사는 기념식은 첼로앙상블 스너그와 남성4중창 팝페라웨이브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기념사와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의 축사, 보건의료유공 표창 수여, 이영문 교수의 건강강좌(나를 응원하는 시간) 건강강좌 등으로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수원시 보건의료인 상’ 수상자 3명을 비롯해 민간·단체 유공자, 공무원 등 총 2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역 현장에서 헌신하는 보건의료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건강 체험·홍보부스도 운영됐다. ‘함께해요! 치매예방!’, ‘오늘의 마음점검’,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한마당’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뉴스출처 : 경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일부터 4월 2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 ‘신학기 학원 등 집중 지도점검 및 교습비 관련 특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물가 안정을 위한 교습비 관련 편·불법 운영을 근절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기간 동안 총 79개 학원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하며 교습비 관리 현황을 면밀히 파악했다. 점검 결과, 79개 학원 중 1개 학원에서 교습비 외 비용을 부당하게 징수한 사실이 적발됐다. 반면 이를 제외한 78개 학원은 교습비 등록 및 표시·게시 의무를 준수하고 있어 전반적인 교습비 관리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특별 점검은 학원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엄정하게 조치해 재발 방지와 경각심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교습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에도 학원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교육지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의회 김희영 의원(상현1동. 상현3동/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기존의 기초적인 근거를 넘어, 장애인의 성장 과정에 따른 생애주기별 지원과 성인기 전환 과정에서의 체계적인 연계 지원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현행 조례는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을 위한 일반적인 지원 사항은 규정하고 있으나, 학령기에서 성인기로 이행하는 시기의 지원이나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연속성 있는 정책 반영에는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개정안은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생애주기별 지원 체계를 보완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개정 내용은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별 지원 및 성인기 전환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시장의 책무 규정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 수립 시 생애주기별·성인기 전환 지원 사항 포함 ▲사례관리 및 복지서비스 연계 강화 등이다. 특히 성인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의회 김영식 의원(양지읍, 동부동, 원삼면, 백암면/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마을상수도·소규모급수시설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마을급수시설 관리 체계에서 나타난 전문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시설 운영의 실효성을 높여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자 추진됐다. 현행 조례는 소규모 급수시설 관리자를 사용자대표 협의회의 대표자로 규정하고 있어,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상수도 시설을 운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개정안은 관리자의 자격 요건을 「수도법 시행규칙」에 따른 전문가로 명시하여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설 관리자의 자격을 법령상 요건을 갖춘 전문가로 정비 ▲기존 ‘사용자대표협의회’ 규정 삭제 및 ‘사용자대표’ 정의 신설 ▲주민 의견 수렴 및 관리 지원을 위한 체계 정비 등을 포함했다. 특히 실질적인 운영 권한과 주민 소통 창구를 ‘사용자대표’로 일원화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플러스인뉴스)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병설유치원 및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 식생활 교육’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약 1만6,54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약 75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 식생활 교육은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의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한 학년별 맞춤형 주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체험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된다. 병설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채소 탐색 활동, 건강 간식 선택, 전통 식문화 이해, 쌀과 농업의 가치, 탄소저감 식생활, 식품 정보 이해 등 학년 수준에 맞춘 체험형 식생활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중학생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텃밭교육’을 통해 작물 재배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생태 순환과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우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은희 센터장은 “학생들이 올바른 식습관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6 시흥공유학교 봄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며 학부모 참관 수업인‘OPEN 클래스 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가 직접 수업을 참관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흥공유학교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OPEN 클래스 데이’는 4월에 개강하는 10개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4월 4일 마음소리 원예테라피 공유학교(2개 프로그램), 볼링 공유학교(2개 프로그램) ▲4월11일 초등 하이테크 코딩탐험대 공유학교(4개 프로그램) ▲4월18일 Why up 영어 공유학교(2개 프로그램)에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학부모 대상 시흥공유학교 학부모 정책 공감 워크숍과 시흥공유학교 찾아가는 설명회에서 제기된 ‘학부모 대상 홍보 확대’ 요청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다. 특히,‘OPEN 클래스 데이’첫날에는 학부모 간담회를 함께 운영하여 시흥공유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부모 의견 수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만든 꽃을 보니 가족 모두가 행복하다”면서 “봄에 이어 여름에도 관심이 있는 프로그램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4월 4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자치회 대표 100여 명과 담당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시흥 학생자치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시흥의 특색 사업인 언어문화 개선으로 행복한 관계 맺기를 통한 하나 된 교육공동체 만들기, 이른바 ‘언행일체’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상호존중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실천적 자치 역량 및 주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 진행됐다. 첫 순서인 ‘언행일체 이해와 실천’ 시간에는 학생 리더들이 자치 활동의 핵심 가치를 직접 선정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는 수동적인 참여 방식에서 한 걸음 나아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활동 지향점을 설정하며 진정한 자치 주도성을 발휘했다는 평이다. 이어진 ‘학교급별 사례 나눔’에서는 언어문화 개선 캠페인과 자치 활동 프로그램 등 학교 현장의 생생한 경험들이 공유됐다. 특히 담당 교사들은 실천적인 피드백과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의 모습을 구현해 의미를 더했다. &nbs
(플러스인뉴스) (재)하남문화재단은 지난 4월 4일~5일, 양일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각각 당정뜰(신장동)과 하남 위례 도서관(위례동) 일대에서 주민주도의 마을 축제가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는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하남 문화 정(情)미소]의 일환으로 우리 마을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문화공동체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문화도시 실현을 위한 주민주도형 문화 사업이다. 지난 3월 미소Q레이터로 임명된 주민들이 마을 활성화 문화 프로젝트 ‘신발 벚GO 하남, 봄을 밟다.’,‘환경을 심다, 미래를 엮다. 위례그린페스타’를 각각 하남시에 제안, 이를 직접 실현했다. 먼저, 미소Q레이터 하사모팀(강경아, 김지연, 안선희, 정현주, 조미정)은 하남시 자연 자원의 문화, 치유의 가치를 알리고자 하남시 대표 봄꽃 명소인 당정뜰 벚꽃길 일대에서 신발장거리 던지기 대회, 어싱 프로그램, 벚꽃 캘리그라피, 워터프린팅 가랜드 만들기, 컵케이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하남에서 봄을 밟으면 힐링이 됩니다.’란 브랜드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식목일을 맞아 위례근린공원 5호 에서는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