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A-3블록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승인이 고시됨에 따라 주택공급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통합공공임대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천현동 일원 3만5,722㎡에 지하 2층, 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7개 동, 총 1,100세대로 건설된다. 전용면적은 31~59㎡로 다양하게 구성돼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고령층 등 폭넓은 주거 수요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해 국토부 주관 ‘고령자복지주택 특화공모사업’에 선정돼, 전체 세대 중 100세대는 고령자복지주택으로 공급된다. 이에 따라 단지에는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돕기 위한 일자리 공간은 물론, 문화와 여가를 향유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고령자복지주택’은 무장애(Barrier-Free) 설계가 적용된 주거공간과 사회복지시설을 함께 설치해,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에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나아가 GH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다양한 세대가 한 공간에서 소통하며 어우러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 기반 수업 안착을 위해 '2026 년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전문지원단’을 출범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지원단은 도교육청 지원을 통해 교육대학원에서 ‘인공지능(AI) 융합교육’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한 초·중등 교원 100명 내외로 구성했다. 이들은 심화 전공 지식과 연구 성과를 학교와 교육 현장에 확산하는 선도 교원 역할을 맡는다. 주요 활동은 ▲학교로 찾아가는 인공지능(AI) 수업 설계 컨설팅 ▲교실 적용 중심 실무형 교원 연수 ▲인공지능(AI) 수업 적용 모델과 교수·학습 자료 개발 보급 등이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지역 기반 밀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요청 시 즉시 지원단을 투입해 일선 학교의 디지털 역량 격차를 줄이고 학생 맞춤형 인공지능(AI) 수업을 일상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지원단 출범을 통해 교원의 인공지능(AI) 연구 성과가 학위과정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업 변화로 이어지고, 모든 교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수업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교육청]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지방공무원의 인사 고충을 해소하고 공정한 인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5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기 인사상담’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공정한 인사, 열린 상담’을 중심으로, 상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제한된 시간 내 상담 내실화를 위해 방식을 개선했다. 우선 상담 접근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대면상담 장소를 남부·북부청사로 한정하지 않고 고양, 광명, 구리남양주, 성남 등 권역별 거점 상담소를 추가 운영해 원거리 근무자의 이동 부담을 줄였다. 사전 예약시스템을 고도화해 수요자 편의성도 대폭 개선했다. 예약 시작일을 이틀로 분산해 접속 폭주를 방지하고, 신청과 확인 기능을 분리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상담 희망자는 인터넷 사전 예약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쉽게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상담자는 동 시간대 상담 인원을 관리할 수 있어 장시간 대기에 따른 불편 해소, 적정 상담 시간 확보, 대규모 상담 인원의 효과적 운영이 가능해졌다. 또한 내담자에 대한 상담 준비가 수월해져 더욱 내실 있는 상담을 할
(플러스인뉴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우수봉사자 33명을 대상으로 ‘씽씽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평소 지역사회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우수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우수봉사자들은 사려니숲길, 송악산 둘레길, 카멜리아 힐, 도두봉 등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함께 소통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경현 이사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이번 투어가 봉사자들에게 뜻깊은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힘차게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어린이날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원하는 선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원을 담아요’ 사업을 지난 4월 25일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소원을 담아요’ 사업은 지난 4월 10일 구리시약사회이 전달한 어린이날 맞이 후원금 150만 원으로 마련됐다. ‘소원을 담아요’ 사업은 아동이 원하는 선물을 소원 카드에 적고, 부모와 함께 선물을 고르고 구매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배려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리시약사회는 2009년 첫 후원을 시작으로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영양제와 구충제를 꾸준히 지원하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 물품 지원을 넘어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박미경 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각자 원하는 선물을 통해 실질적인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대회의실에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6년 마음곳간 모두가 누리다 문화누리 사업’의 일환으로 ‘소소마켓’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통해 저소득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가맹점과 연계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누리카드 소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6개소가 참여해 오프라인 마켓을 운영했다. 참여 업체는 전통햇살 협동조합, 로뎀카페 협동조합, 핸즈프렌즈 협동조합, 바농 공방, 채우다 공방, 쉼공방 등으로, 다양한 수공예품과 먹거리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장에서는 문화누리카드 사용 방법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돼 카드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사용을 유도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이번 소소마켓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문화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문화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앞둔 오는 5월 4일 경기아트센터와 협업해 ‘2026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 특별공연인 ‘둠칫둠칫 브라스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리울도서관이 경기아트센터의 ‘2026 경기도 어린이 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을 즐거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브라스 밴드 공연과 도서 대출을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먼저 오후 2시부터 1층 자료실에서는 ‘보물 단어 퀘스트’ 미션이 열린다. 꿈, 희망, 가족, 선물, 친구, 비밀, 소리 등 ‘오늘의 7대 보물 단어’가 제목에 포함된 도서 5권을 대출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미션 성공자 선착순 25명에게는 ‘시크 블랙 독서 북커버’가 제공되며, 이후 참여자들에게도 키링과 책갈피 등 다양한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부터는 소리울아트리움에서 6인조 ‘붐비트 브라스밴드’의 공연이 펼쳐진다. K-POP 히트곡 ‘APT.’를 비롯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오산시청 광장에서 ‘제21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웃음 가득 행복 듬뿍, 오늘은 어린이날’을 주제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장에서는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 라온제나 앙상블과 다솜지역아동센터 다솜스피릿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기념식이 열린다. 이어 아동권리다짐 가방 만들기, 키링 만들기,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전통놀이 체험, 스포츠 체험, 에어테트리스 등 놀이 프로그램과 청소년 동아리 공연, 어린이들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오산시청 광장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및 가이드라인 재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 정체성과 품격을 높이기 위한 공공디자인 정책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윤영미 부시장을 비롯해 도시주택국장, 관련 부서장, 외부 전문가 등 18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변화하는 도시환경과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오산시만의 특색 있는 공공디자인 정책을 수립하고,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고회에서는 △오산시 공공디자인 현황 및 문제점 분석 △중장기 공공디자인 정책 방향 설정 △공공시설물 및 공공공간 디자인 가이드라인 정비 △경관계획을 반영한 통합 디자인 전략 수립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관련 부서와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오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공공디자인의 일관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디자인은 도시 이미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지난 28일 윤영미 오산시장 권한대행이 관내 주요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와 ‘서부로 우회 임시 연결로 개설공사’ 등 주요 도로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윤 권한대행은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전반의 안전 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는 지역 교통흐름 개선과 시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 윤 권한대행은 공정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또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교통 관리 대책도 함께 점검했다.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공사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도 확인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계속 살피며 공사 안전과 추진 상황을 꼼꼼히 챙긴다는 방침이다. 윤영미 권한대행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현장일
(플러스인뉴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주향한교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활용된다.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훈식 주향한교회 목사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상모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향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는 2026년도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가제)’에 출연할 배우를 공개 모집하기 위해 오디션을 개최한다.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오디션은 해마다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 ‘의원 탐정 기도경’ 오디션에서는 1차 서류 심사에만 163명이 지원해 40: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올해 역시 실력 있는 기성 및 신인 배우들에게 출연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개 오디션을 이어간다. 이번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은 무대 위 트로트 가수에서 도민의 대변인으로 변신한 의원의 의정 활동기를 그린 코믹 트로트 의정 드라마다. 이에 따라 조·단역 배우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배역은 ▲가수의 꿈을 품은 보육원 출신 자립준비청년 ‘상호’ 역(남성/20대) ▲주인공의 열성 팬인 팬클럽 회장 ‘정희’ 역(여성/40~50대) ▲세상과 정치에 불신을 품은 채소가게 상인 역(남녀 무관/40~50대)이다. 해당 배역은 기성 및 신인 배우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디션은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15명을 대상으로 2차 심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1차 합격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27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자치행정국과 문화체육관광국의 추경 편성 배경과 실제 사업 내용 사이의 불일치를 조목조목 짚어내며 민생과 무관한 집행부의 논리점 허점을 지적했다. 김영민 의원은 이번 추경이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환율 등 경제 위기 대응'을 편성 명분으로 삼고 있음에도, 실제 사업 내용은 이와 전혀 무관하다는 점을 명확히 짚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의 '국가유산 방제 시설' 예산을 지목하며 "환율이 오르고 전쟁이 났다고 해서 방제 시설을 하는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김 의원은 "방제 시설은 상시적으로 관리해야 할 안전 예산이지, 중동 전쟁이나 환율 상승과 연계된 원포인트 추경 취지와는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며 집행부의 논리를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체납자 실태 조사' 사업의 적절성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질문을 이어갔다. 그는 "전쟁 나고 환율 올랐는데 왜 체납자 실태 조사를 해야 하느냐"며,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예산을 투입해 징수 활동을 벌이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