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교하동은 지난 21일, 교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밀알(대표 김면식)·파주시 운정종합사회복지관·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 대상 가정용 의료 침대 지원을 위한 ‘교하사랑 나눔가게’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월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집에서의 돌봄을 목표로 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이 전국적으로 본격 시작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은, 가정 내 돌봄 와상 환자를 위한 의료용 침대 지원을 중심으로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거동 불편 의료 취약계층 환경을 개선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유기적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교하사랑 나눔가게’4호점으로 참여하는 ▲㈜밀알은 ‘교하동 의료 취약가구 가정용 의료 침대 지원’▲운정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자 사례 관리 및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교하동은 ‘의료 취약계층 발굴·추천 및 가정방문’과 ‘기타 행정적 지원’등을 유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면식 ㈜밀알 대표는 “우리가 가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오는 26일 ‘윤해연 작가와의 만남: 우리 모두 각자의 삶에서 주인공이지’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해솔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3~4월 전시 도서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서관 전시 도서에 대한 관심을 배가시키고, 어린이들이 직접 전시 도서의 주제(‘네 삶의 주인공이 되어줘!’)와 관련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윤해연 작가와 또래 친구들과 함께 그의 도서 '용기를 부르는 신호'(서유재, 2025)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내는 서로 다른 용기를 들여다보며 주인공이란 특별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 아닌, 용기를 내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해연 작가는 2014년 비룡소 문학상, 2014년 대교 눈높이 문학상, 2022년 창원 아동 문학상, 2024년 부마항쟁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의 최근작 '용기를 부르는 신호'는 작가 특유의 능청스러운 유머와 재치가 생생한 인물들을 만나 때로는 뭉클한 여운으로 때로는 슬그머니 비어져 나오는 웃음으로 감동을 주며 자극적으로 기획된 시리즈들이 넘쳐나는 어린이 문학 시장에서 오랜만에 동화의 본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영유아 가정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파주소방서와 연계해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교육’을 실시한다.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교육’은 임산부 및 영유아 양육가정을 대상으로 5월, 6월, 9월 총 3기로 운영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화상 및 낙상 사고 대응법 등이다. 1기 교육은 5월 15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에서 'https//lll.paju.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1기 교육에 참석이 어려운 경우, 동일한 교육이 6월 28일과 9월 18일에도 진행되므로, 자세한 사항은 운정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운정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 응급상황은 짧은 시간 내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교육을 통해 부모들이 보다 안전하게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