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설맞이 모금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에 참여한 ㈜이안디자인은 2월 12일,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설맞이 모금캠페인은 지역 내 상점, 종교시설,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명절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취약 1인가구 어르신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금된 후원금은 가족과 단절되어 홀로 명절을 보내는 1인가구 어르신을 위한 설맞이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명절에 느끼는 소외감을 완화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주식회사 이안디자인 대표는 “지역사회 어르신이 이번 설이 다른 명절보다 따뜻함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교심 관장은 “지역사회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어르신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후원해주신 소중한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껏 지원하겠다”
(플러스인뉴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설을 앞두고 2026년 2월 12일(목)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온(溫)기종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연휴 동안 식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무료급식 대상자에게 대체식을 지원했고, 아워홈 및 파마스퀘어의 후원으로 풍성한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또한 설의 의미를 담아 정성껏 준비한 만두도 함께 나누어 드리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명절에도 챙겨주는 사람이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 “혼자 보내는 설이 외롭지 않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상환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후원처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플러스인뉴스) 어린이·청소년 교육 공연을 운영하는 전문업체 청춘마당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월 11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후원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청춘마당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청춘마당 배성국 대표는 “감일동에서 활동하는 업체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싶었다”며, “취약계층과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하게 됐고, 특히 아이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업체인 만큼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청춘마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춘마당은 2025년에 이어 2년째 복지관에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경기구리지역자활센터가 지난 2월 11일 CGV구리에서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 나눔 행사 ‘서로 마주하고, 함께 영화 보고’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감과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저소득층 참여 주민들에게 공동체적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통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자활근로 참여자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설 명절 인사를 나누고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매년 설 나눔 행사를 기획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나이나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 관람을 선택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영화를 보니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자활기업인 ‘맛들식품’이 주민들을 위한 후원 물품을 지원해 풍성함을 더하며, 지역사회 내 자활사업의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기도 했다. 선용진 센터장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쌓은 추억이 참여 주민들 간의 공감대를 형성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기념품인 ‘어린이 여권 케이스’를 제작했다. 이번 어린이 여권 케이스는 2026년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탄생한 과천시 소통 캐릭터 ‘송이’와 ‘율이’를 활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밝고 따뜻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특히 아이들이 여권을 처음 손에 쥐는 순간부터 여행의 설렘과 함께 ‘내가 살고 있는 도시’에 대한 기억을 간직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과천시 대표 문화시설인 추사박물관과 연계해,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를 모티브로 한 성인 여권 케이스도 함께 제작해 전통 문화유산의 가치를 일상에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은 시민과 가족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시간의 의미”라며, “송이·율이 캐릭터가 담긴 어린이 여권 케이스가 아이들에게는 첫 여행의 설렘을, 가족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도시의 추억을 전하는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초중고 학교상담복지사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학교상담복지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과천시의 정신건강사업과 자살예방사업의 연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과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그간 센터와 학교가 협력해 추진해 온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고위험군 학생의 조기 발견과 상담·치료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위기 아동·청소년에 대한 신속한 개입 체계 구축의 중요성과 함께 학교와 지역사회 간 연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위기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촘촘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천시 자살예방센터는 학교와 연계해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에 따른 고위험군 발굴, 학교 부적응 및 자살·자해 고위험 아동·청소년 상담, 교내 정신건강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보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과천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과천소방서와 과천경찰서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응급의료 전달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중증 응급환자 이송체계 운영 현황과 재난 발생 시 응급대응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응급환자 발생 초기부터 병원 도착까지의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현장 중심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계 기관 간 상시 긴급 연락 체계를 구축했다. 과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회의를 통해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지역 응급의료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설 명절을 앞둔 12일 별양동과 중앙동 상가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의 일환으로 대청소를 벌였다. 이날 활동에는 시 관계자와 환경미화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상가 주변과 보행로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생활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의 일상 공간에서 이뤄지는 환경정비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상가 밀집 지역을 함께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일상 속 환경 실천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과천시는 올해 환경정비 정책 추진에 있어, ‘2025년 대한민국 새단장’의 추진 방향을 발전시켜 행정이 주도하는 단발성 정비에서 벗어나,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한 상시 환경정비 체계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특정 시기나 행사에 국한하지 않고, 주민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시민·단체·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과천시는 환경정비 활동에 필요한 청소 용품과 폐기물 수거를 지원하고, 정비가 필요한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인력과 처리 비용을 함께 지원할 방침
(플러스인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1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5년 평화통일 활동 성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단체·개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의장은 대통령이 맡고 있다. 이에 따라 의장 표창은 대통령 명의로 수여되는 공식 포상으로, 지역 통일 기반 조성과 협의회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수준의 표창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단체 표창을 수상했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이상복 자문위원(오산시의회 의장)이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자문 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장 표창을 받았다. 오산시협의회는 통일교육 프로그램 운영, 통일시대 시민교실 토크콘서트 개최, 북한이탈주민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통일 의식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통일 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문영근
(플러스인뉴스) 오산시여성후원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150kg을 관내 복지관 및 장애인단체 등 5개 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떡국떡은 각 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오산시여성후원회는 평소에도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후원, 취약계층을 위한 떡과 과일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연숙 오산시여성후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떡국떡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시각장애인연합회 △지체장애인협회 △늘푸름 △예담사랑의집 등 총 5개 기관에 전달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제5기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공식 활동으로, 그동안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온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제5기 협의체 위원들은 2024년 2월 25일부터 2026년 2월 24일까지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으며, 위기가구 발굴과 다양한 복지 연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해 왔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까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5기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자원 연계, 지원 대상자 발굴,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제6기 위원들이 그 뜻을 이어받아 지속적인 복지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인구밀집지역과 관내 상점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지원이 필요함에도 제도권 밖에 놓여 있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 밀집 지역과 상가, 주택가 등을 순회하며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 위원들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공식 활동으로, 위원들은 그동안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곳곳을 누비며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 박규완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임기 동안 지역 이웃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캠페인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임기 마지막까지 지역을 위해 발로 뛰어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살피는 이러한 노력이 모여 대원2동의 복지안전망을 더욱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설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대원1동 통장 6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주택가 주변, 상습 불법투기 지역 등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 각종 폐기물을 꼼꼼히 수거하며 마을 곳곳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 임선화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통장님들께서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께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대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