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첫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 계획을 밝혔다.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을 맞아 신규 사업을 포함한 총 10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을 발굴해 노인부터 아동까지 복합적인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임기는 2026년 2월 25일부터 2028년 2월 24일까지 2년간이며, 임기 동안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지원을 통해 세마동 복지 현장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3월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지원법에 발맞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한 '지역돌봄 희망이웃찾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3일 열린 2026년 제1차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확정됐으며,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위기를 겪고 있으나 기존 제도에서 발견되지 못한 가구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매월 1회 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발굴 캠페인 및 방문 활동을 실시하고, 발굴된 대상자를 동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계하는 방식이다. 이후 담당 공무원의 현장 확인과 욕구조사를 거쳐 통합돌봄 서비스 및 대상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로 지정해 정기적인 캠페인을 운영함으로써,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n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시립자이꿈미어린이집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100만 원과 라면 45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부산동에 위치한 시립자이꿈미어린이집은 매년 성금과 생필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라면트리 만들기’ 행사를 통해 마련된 라면과, 학부모 및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성금으로 준비됐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중앙동 관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유진 시립자이꿈미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한 나눔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주시는 시립자이꿈미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자문’ 참여 농가 110곳을 오는 2월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자문은 농업 분야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해 추진한다. 전문자격증 또는 관련 자격을 보유한 상담사가 농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개선을 도모한다. 자문 대상은 광주시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고용 인력이 있는 농업 경영주뿐만 아니라 일반 농업인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농가에는 농작업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보호 물품이 제공된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생활기술팀과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통한 방문 접수 또는 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의 경우 신청 서류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지정된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6만 1천522건에 총 9억 4천982만 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을 과세기준일로 하며 일반음식점, 공장, 통신판매업 등 각종 인허가를 받은 면허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구분되며 세액은 동 지역 7천500원에서 4만 5천 원, 읍면 지역 4천500원에서 2만 7천 원이다. 납부 기간은 2026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기한을 경과할 경우 가산세가 부과돼 기한 내 납부가 필요하다. 납부 방법은 납세자 편의를 고려해 다양하게 마련됐다. 고지서 없이도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통장 또는 카드로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와 인터넷 지로를 통한 전자 납부,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등도 이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세목으로 납부 기한을 놓쳐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납세 편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시범 도입 후 소상공인의 큰 호응을 얻은 ‘저신용 소상공인 미소금융 이자 지원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관내 저신용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사업으로, 미소금융 경기화성법인에서 대출을 받은 저신용 소상공인이 원리금을 상환할 경우 시가 3.5%의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소금융 경기화성법인의 대출 금리는 4.5%로, 시의 이자 지원을 받으면 소상공인이 실제 부담하는 금리는 1% 대로 낮아진다. 4개월 이상 성실 상환자는 금리가 3.5%로 인하돼 사실상 무이자(0%)에 가까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지난해 시범 사업 이용자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 만족’이 91%, ‘만족’이 6%로 응답자의 97%가 사업에 만족한다고 응답해 정책 체감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용자의 88%가 대출금 및 이자 지원금을 ‘사업 운영자금’으로 사용했다고 응답해, 해당 사업이 자금난에 시달리는 영세 소상공인의 긴급 유동성 공급과 경영 안정에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정신응급대응 민간공공병상’을 1개 의료기관 3병상을 추가로 확보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민관 협력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2023년에는 전국 최초로 시군 단위 정신응급대응 민간공공병상 운영을 시작해 지역 중심의 정신응급 대응 기반을 마련해 왔다. 올해는 기존 1개 의료기관(새샘병원) 3병상 운영에서 2개 의료기관(새샘병원, 아미고병원) 6병상으로 확대해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이는 경기도 내 시군 단위 중 최다 병상 규모다. 민간공공병상은 자·타해 위험이 큰 정신질환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경찰·소방·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연계를 통해 즉시 입원 치료가 가능하도록 확보한 공공 성격의 병상이다. 특히, 정신응급환자의 타지역 이송을 최소화해 지역 내에서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사업 시행 이후 관내 정신응급환자의 타지역 이송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 시는 경찰·소방·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구청체계 출범에 따른 생활권 행정 강화를 위해 버스정류소 10곳에 스마트 쉘터를 추가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치는 다음 달 만세구청과 효행구청 개청을 앞두고 구청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대중교통 이용 수요가 많고 교통약자 이용 비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됐다. 설치 지역은 ▲비봉면 1개소 ▲향남읍 3개소 ▲남양읍 1개소 ▲영천동 2개소 ▲오산동 2개소 등이다. 시는 그간 스마트 쉘터 39곳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설치로 총 49곳의 스마트 쉘터를 운영하게 됐다. 스마트 쉘터는 한파와 폭염 등 기후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대중교통 이용자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밀폐형 구조에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휴대전화 무선 충전기, 조명 등 기본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 중 한파나 폭염을 피해야 하는 시민 누구나 잠시 휴식할 수 있는 쉼터 역할도 하고 있다. 시는 연말까지 스마트 쉘터 30곳을 추가로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사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을 축하 드리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을 선물하는 행복한 꽃배달(선행꽃) 사업을 추진했다. 선행꽃 사업은 홀로 지내며 가족·지인의 지속적 돌봄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외로움 속에서 생일을 보내지 않도록 지원하는 화서2동의 대표적인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1회 생신 케이크, 건강음료, 생활용품 등을 직접 준비하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번 달에도 협의체 위원들이 홀몸어르신 1가구를 방문해 생신을 함께 축하하며 생일케이크와 함께 생필품, 건강음료를 전달했다.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과 마주 앉아 담소를 나누며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생신상을 받은 어르신께서는 “생일이 와도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 조용히 지나갔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주니 정말 기쁘고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구미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생신축하 사업은 단순한 축하를 넘어,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신규사업과 기존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안건으로는 신규사업 5건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안심 건강동행’ △‘내 생애 가장 특별한 날’ △‘우리가 하나되는 가치 나눔’ △‘찬찬찬 함께해요’ △‘마을을 바꾸는 시간’ 등으로, 주민을 위한 실질적 지원과 위원 역량 강화에 초첨을 맞췄다. 이와 함께 지속사업 4건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월 추진한 4개 사업에 대한 보고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과 연속성을 강화했다. 협의체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행 방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복지 실현 방안을 모색했다. 김진인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2026년 협의체 운영을 준비하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라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13일,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 어르신 대상 사랑의 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한미용사회 팔달구지회 소속 미용실(난영헤어 박금란, 현헤어 이현이)이 참여하여, 어르신 10명에게 무료 커트와 함께 말벗 봉사를 제공하며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머리 손질이 필요했는데 깨끗하게 정리해 주셔서 마음까지 한결 가벼워졌다.”며 “오랜만에 기분이 좋아져서 주변 친구들에게도 자랑하고 싶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난영헤어 박금란 원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단정해진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작은 재능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미용 서비스를 제공받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지원과 건강한 생활을 돕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을 안내하며, 지역 내 복지서비스 홍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쓰고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3일, 관내 어린이집 협의회(기쁨, 재크와콩나무, 수원푸르지오어린이집)에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돕기 위한 극세사 이불 200만 원 상당을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기탁된 극세사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보온성이 뛰어난 극세사 이불은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고 취약계층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집 협의회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맞아 아이들과 가정에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등동 어린이집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이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매교동, 교동 소재의 음식점 4개소(담평추어탕, 대박집, 진성식당, 토성한식)와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에서 음식을 후원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나눔반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랑나눔반찬’은 2024년 시작된 이후, 매월 1회 참여 음식점들의 정성 어린 후원으로 마련된 가정식 반찬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나눔에 참여하는 음식점 대표들은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잡채, 김치, 계란말이 등의 다양한 반찬을 아낌없이 후원했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20가구에 전달됐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연초 강추위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 반찬이 외로움을 달래고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5년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랑나눔가게 대표님들과 센터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2026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함께해주시길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