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2일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새로숲 경기지방정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새로운 숲, 다시 태어나는 자연’을 주제로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1단계 개방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동규 도의원,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 지역 시의원과 시민정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새로숲 경기지방정원’은 과거 8개 시군의 생활폐기물이 매립됐던 부지를 활용해 조성되는 공간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총 989억 원이 투입되는 경기도 대표 정원 조성 사업이다. 전체 사업은 약 45만㎡ 규모로 추진되며, 2021년부터 행정절차와 설계를 거쳐 조성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1단계 개방은 정원 18만㎡와 인근 안산갈대습지 40만㎡를 연계해 도민에게 공개하는 것으로, 정원과 습지가 결합된 공간으로 조성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향후 나머지 구역에 대한 정원시설과 지원센터 등을 조성해 2027년 전체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태희 부위원장은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2026년 4월 1일 경기도 해양수산과로부터 영평천 내수면 어업피해 관련 현안사항에 대한 공식 보고를 받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번 보고는 포천시가 시행 중인 '주원 및 주원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신연천어촌계 어업피해 민원과 행정심판 청구에 대한 법적 검토 결과를 담고 있다. 경기도 해양수산과는 보고를 통해, 해당 사안이 '내수면어업법'상 손실보상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검토 의견을 제시했다. 동 법에 따른 보상은 ‘어업의 제한·정지·취소 등 행정처분으로 인해 어업권이 직접 침해된 경우’에 한정되는데, 이번 사안은 하천정비 공사에 따른 수환경 변화로 인한 피해 주장에 해당하여 직접적인 행정처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도는 '내수면어업법' 적용에 따른 손실보상은 어렵다고 판단하면서도, '하천법' 및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등 타 법령에 따른 보상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포천시와 협의를 통해 수산자원 방류사업 확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2일 ‘2026년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의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사업의 실효성 제고 및 향후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업무 보고는 경기도 미래세대재단이 수행 중인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의 추진 경과, 선정 기관, 향후 계획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김재훈 의원은 “고립·은둔 청년은 개인별로 특성이 다른 만큼 그 속도를 충분히 이해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공공기관 등 양질의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성급한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사회 복귀를 목표로 한 정책 설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예산 확보 ▲수행기관의 전문성 강화 ▲지속 가능한 지원 구조 마련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김재훈 의원은 “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이 국정과제로 선정된 만큼, 경기도 또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을 중장년까지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고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
(플러스인뉴스) 3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이 출연해 4MC에게 그동안 숨겨둔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웃음 폭탄을 터트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엄기준과 박건형은 “김수로의 덫에 걸려 20년 동안 못 빠져나오고 있다”고 폭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수로는 엄기준에게 덫을 치기 위해 같은 아파트로 이사까지 갔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이에 카이는 자신도 김수로의 덫에 걸린 적 있다며, “고급 와인 한 번 얻어먹고 영국 촬영에 끌려갔다”며 폭탄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악역 전문 배우 엄기준의 반전 매력도 공개됐다. 평소 말수가 적지만 빈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는 그는 다른 방송 촬영 중 이수지가 농담으로 말했던 술 약속도 정말 믿고 기다렸다며 순수한 면모를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여기에 “사실 귀여움도 30~40%는 된다”고 수줍게 밝히며, 탁재훈을 향한 애교를 선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현장에 ‘폭력전’이 일어나 한바탕 소동도 있었는데 맞는 것과 때리는 것 중 어떤 연기가 더 힘드냐는 질문에 각자 다른 의견을
(플러스인뉴스) 고성군은 고성군태권도스포츠클럽 소속 허연우(고성여중 3학년) 선수가 ‘2026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겨루기-중등부)’ 여자 L-웰터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년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영천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태권도협회와 영천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한 전국 규모의 태권도 대회이다. 특히 허연우 선수가 소속된 고성군태권도스포츠클럽은 올해 2월, 기존‘고성유소년태권도단’에서 현재 명칭으로 변경했다. 대한체육회의 단체 등록 기준에 따라 관내 4개 학교(소가야중, 철성중, 고성중, 고성여중)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클럽 종합 성적 관리가 가능해졌다. 이 같은 운영체계 개편 이후 클럽은 제21회 3.15의거 기념 전국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여자중등부 종합 준우승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태권도 인재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전국 무대에서 고성의 이름을 드높여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교재와 중간 과제물 지정 참고도서 700여 권을 비치하고,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문산도서관은 3층 종합자료실에서 청소년자료실로 이어지는 곳에 방송통신대 전용 서가를 마련해 교재를 비치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자료에 2026학년도 1학기 신규 교재와 익힘책(워크북)을 추가·교체했고, 특히 중간 과제물 지정 참고도서 40여 권은 추가로 구입해 대출할 수 있도록 자료실 내에 비치했다. 문산도서관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협약을 맺은 전국 15개 공공도서관 중 하나로, 경기 북부 지역에서는 유일한 협약 도서관이다. 이에 따라 방송통신대 학생은 물론, 관련 교재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학습 편의를 제공하며 지역 평생학습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파주 북부의 거점도서관으로서 지역 주민의 자기 계발과 평생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료 확충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 보건의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를 위해 재택의료센터, 방문건강관리사업,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기존 보건·의료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보건소가 보건·의료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대상자 건강 상태 확인부터 맞춤형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관리를 통해 의료 공백을 줄이고, 불필요한 장기 입원과 시설 입소를 예방할 방침이다. 특히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집으로 가는 건강돌보미’사업을 5월부터 새롭게 추진한다.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 중심으로 여러 분야의 전문 인력이 함께 가정을 방문해 일정 기간 집중 관리하고, 필요한 서비스와 재택의료센터 등 의료기관을 연계해 건강 악화와 중증 진행을 예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간 재택의료센터 이용이 어려운 북부권역 의료취약지 대상자를 우선 관리하고, 보건소가 직접 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차량등록사업소는 세외수입 체납차량에 대해 3월부터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체납차량에 대한 부과 건수는 5,8463건이며, 체납금액은 15억 7천8백만 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 납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하고, 별도의 번호판 영치반을 편성해 연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자동차 검사 지연 과태료 등 자동차 관련 각종 과태료 체납 차량이다. 특히 체납액 합계가 30만 원 이상이고, 60일 이상 체납한 차량이 주요 단속 대상이다. 과태료는 의견 제출기한 내에 사전 납부할 경우 20%의 감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최초 3% 가산금과 매월 1.2%의 중가산금이 부과되어, 최대 75%까지 가산금이 추가될 수 있어 기한 내 납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소유주는 징수과나 차량등록사업소에 문의해 가상계좌나 고지서를 받아 체납액 전액을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화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재)파주시행복장학회가 지난 27일 2026년도 상반기 장학생 선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192명의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사위원회에서는 김영숙 이사장을 비롯한 장학생 선발 심사위원 및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를 통해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잠재력이 뛰어난 학생들을 위한 ‘우수장학금’▲예체능 등 특정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이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재능장학금’▲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희망장학금’등을 포함한 8개 분야의 장학생 192명이 선발됐으며, 총 2억 5천2백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영숙 (재)파주시행복장학회 이사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학업 성적뿐 아니라 잠재력,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미래 파주를 이끌어 갈 인재들을 선발하는 데 주력했다”라며, “선발된 장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펼쳐 향후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행복장학회는 2013년 파주시가 출연해 설립한 장학기관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30일 광탄면 일원에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녪년 시민감사관 역량 강화 공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 연수(워크숍)는 시민감사관이 현장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점검과 개선 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지난해에는 강의와 역사·문화 탐방을 접목해 시민감사관 제도의 이해와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중점을 뒀다면, 올해는 직무 중심의 심화 교육으로 감사 실무의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현장답사와 청렴 교육을 연계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시민감사관의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파주시는 이번 공동 연수(워크숍)를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 감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투명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한 청렴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파주시는 시민감사관 제도를 포함한 다양한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며 청렴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봄 개학을 맞아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27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학교·학원가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 있는 위생취약업소, 식품접객업소, 무인판매점, 학교 매점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중독 등 사전 차단 위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사항 ▲조리시설·도구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 상태 ▲소비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 ▲냉장·냉동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위반 사항 시정 여부 ▲위생관리 기본 수칙 등이다. 점검 결과, 영업장 정리정돈, 올바른 위생모 및 마스크 착용법, 냉장·냉동고 관리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하고 시정 조치했다. 또한 모든 업소에 대해 '식품위생법'을 준수해 영업할 것을 안내했다. 파주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현장 중심의 지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공공수역 수질개선을 위해 녪년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민원이 잦고 고농도 하수 관리에 취약한 음식점 및 다세대주택 38개소를 대상으로 약 5개월간 실시되며, 시설 점검과 유지관리 기술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관리 미흡으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시설의 정상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 조치를 병행함으로써 실질적인 운영 정상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대상 시설에 대한 점검과 시설 개선을 병행해 정상 운영을 유도하고, 전문 인력을 통해 유지관리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 소유자와 관리자에게 맞춤형 운영 기술을 지도해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특히 고농도 오폐수 유입이 잦은 음식점과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다세대 주택을 중점 관리함으로써 공공수역으로 유입되는 오염부하를 줄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질 개선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시민의 일자리 인식과 고용 환경에 대한 의견을 파악하기 위해 오는 4월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 녪년 일자리인식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19년 처음 시행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조사로, 시민들의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실효성 있는 맞춤형 일자리 관련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조사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표본 1,500가구의 19~64세 가구원이다. 조사 문항은 ▲일에 관한 사항 ▲미취업 및 구직 관련 사항 ▲희망일자리 ▲직업교육훈련 등 총 61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진행하며, 부재중인 가구는 자기기입식 조사로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에 공표될 예정이며, 국가통계포털(KOSIS)에 등록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 목적 외 사용할 수 없도록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보호된다”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는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조사원증 확인 후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