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9일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해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 공조와 제도 개선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인천에서 열린 임시회에서는 공공심야약국 확대 및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 등 도민 일상 및 생업과 직결된 주요 안건들을 협의하고, 중앙정부를 향한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김진경 의장은 “전국 지방의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 할 민생 현안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각 시·도의회 의장님들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민생에 변화를 만들 해법을 도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국 시·도의회의 역량을 결집해 도민 생업과 직결된 현안들을 해결하는 든든한 정책 파트너로서 지방의회의 위상을 바로 세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회]
(플러스인뉴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9일 ⌜미래산림포럼⌟ 을 개최하고, 국내 산림 관련 13개 학술기관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산림관리를 위한 토론과 정책 제안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고온·건조 현상이 심화되면서 대형산불 위험이 증가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와 병해충 확산 등 산림 재난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개별 재난 대응에서 벗어나 예방‧대응‧복구를 아우르는 통합적이고 선제적인 정책 전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데이터, 인공지능(AI), 위성정보 등 과학기술을 활용한 대응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대응해 출발한 것으로, 과학 기반 산림 재난 대응 전략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산림관리’에 대한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서울대학교 박필선 교수는 ▲건강한 숲 조성과 유지에 대해 설명하고 국립산림과학원 정상훈 연구관은 ▲숲가꾸기와 산불 쟁점 사항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제시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플러스인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4월 9일 오전, ‘인공지능 기반 문화강국 방향 수립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2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은 12대 전략 분야 중 하나로 ‘인공지능 기반 문화강국’을 제시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3월 1일, 문화인공지능정책과를 신설했고, 국가인공지능위원회 및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정책 방향을 세워나가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이강훈 미래정책팀장,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류정혜 위원, 엔씨 에이아이(NC AI) 김민재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발제를 맡았다. 이강훈 팀장은 ‘콘텐츠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동향’을 발제하며 콘텐츠업계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확산하고 있는 상황과, 업계에서 인식하고 있는 영향 및 기대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류정혜 위원은 ‘인공지능(AI) 액션플랜과 문화 인공지능 전환(AX): 함의, 기회, 방향’이라는 주제로 국가 단위의 ‘케이-컬처’ 산업의 미래 전략 필요성을 언급하며, 특히 산업으로서의 접근과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신현동 새마을회는 지난 4일 고산동 유휴지에서 ‘이웃돕기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현동 새마을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밭을 정비하고 일정한 간격으로 씨감자를 심는 등 협력 속에 작업을 이어갔다. 특히,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식재된 감자는 수확 이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노경화 신현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심은 감자가 잘 자라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감자지만 그 안에 담긴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정자 동장은 “새마을회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감자를 심는 모습에서 공동체의 힘과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와 협력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후원업체와 연계한 취약계층 지원 나눔 활동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간업체의 식사 및 물품 후원이 지속되면서 지역 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안동 지보체에 따르면 ㈜정정당당 화로구이 광주점과 매드피자 경기광주점은 올해도 후원을 약속하고, 각각 갈비탕과 피자를 취약계층에 제공할 계획이다. 지보체는 나눔 문화 확산과 후원 참여 유도를 위해 두 업체에 ‘아름다운 나눔 이웃 현판’을 전달했다. ㈜정정당당 화로구이 광주점은 분기별로 ‘한끼든든 밥상지원사업’을 통해 중장년 취약계층에게 갈비탕 식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월 일정 금액의 성금도 함께 후원하고 있다. 이종은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기업 운영의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식사 지원을 통해 이웃과의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매드피자 경기광주점은 2024년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피자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총 100판의 피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한용 점주는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어
(플러스인뉴스) 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일 비영리민간단체 사랑나눔문화예술단과 장애인 가족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를 증진하고 가족 단위의 여가 및 문화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 및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문화예술을 통한 정서 지원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 자원봉사 및 재능기부 활동 연계, 지역사회 문화복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랑나눔문화예술단은 문화예술 공연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온 비영리단체로,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정옥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가족이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일상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경안천습지생태공원을 유아들의 자연 감수성과 생태 감각 함양을 위한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과 습지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교육형 체험활동으로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정서 발달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문 숲해설가와 함께 ▲계절별 자연 관찰 ▲생태 놀이 ▲오감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경안천 습지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내용으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이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참여 유아의 연령과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제공되며 안전한 체험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관리와 안전 지도도 병행된다. 정창우 상임회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놀며 배우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가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지난 3일 남한산성 숭렬전에서 지역유림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숭렬전 춘계 제향을 봉행했다. 이번 제향에는 초헌관에 방세환 시장, 아헌관에 허경행 시의회 의장, 종헌관에 이단우 성균관유도회 경기광주지회장이 참석해 백제를 창건한 온조왕의 뜻과 남한산성 축성 총책임자인 이서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렸다. 제례는 전통 예법에 따라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례악과 일무가 함께 어우러져 엄숙한 분위기 속에 거행됐다. 숭렬전 제향은 전국에서 4곳에 불과한 시조왕 제향으로 전통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는 중요한 행사로 이번 제향은 남한산성과 축성을 주도한 온조왕의 업적을 기리며 지역의 역사·문화적 유산을 되새기는 계기로 마련됐다. 한편, 숭렬전 제향은 2008년 4월 21일 광주시 향토문화유산 무형문화유산 제1호로 지정됐으며 매년 춘계와 추계 두 차례에 걸쳐 봉행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청소년 참여·자치기구 연합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봉사단, 청소년동아리 등 참여·자치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참여·자치기구는 청소년운영위원회 20명, 봉사단 36명, 청소년동아리 15팀 172명 등 총 228명으로 구성됐다. 이는 퇴촌 지역 14~19세 청소년 756명 대비 30.2%에 해당하는 규모로 특히, 다수의 고등학생이 다른 지역으로 통학하거나 기숙사 생활을 하는 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높은 참여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합 연수회에는 총 152명이 참여해 지역 중·고등학생의 20.1% 수준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체험활동을 비롯해 관계 형성 프로그램, 진행 촉진 교육, 활동 기록 작성, 교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기구와 동아리 구성원 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시간을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6개 읍면동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한상흥 위원장(퇴촌면 민간위원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읍면동 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복지 안전망을 보다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올포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 대상자 심의를 통해 지원 필요성과 긴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건강분과 및 주거환경분과 사업 설명이 진행돼 분과별 주요 추진사업과 앞으로 운영 방향을 공유했으며 읍면동 협의체와의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참석한 민간위원장들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복지 추진 의지를 밝혔다. 한상흥 위원장은 “읍면동 협의체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보다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신장1동은 신장1동 자연보호협의회가 지난 3일 위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0여 명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택가 이면도로와 공원 주변 등 위생 관리가 취약한 구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도시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날 활동은 바람어린이공원과 수청제2어린이공원 인근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공원 주변 쓰레기를 제거하고 보행 환경을 정비하는 데 주력했으며, 이른 시간부터 현장을 돌며 구석구석을 살피는 등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서동황 자연보호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신장1동을 만들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자발적으로 환경정화에 참여해 준 자연보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힘을 보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제6기 협의체 출범을 맞아 위원 간 신뢰 형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충청북도 진천군 소재 진천농다리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공공·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과 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지역문화 탐방과 직무교육,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위원 간 유대감 형성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석자들은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지역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무특강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위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지역복지 현안과 협의체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한순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가 새롭게 출범한 만큼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디지털 정보 표시기(Digital Information Display, 이하 ‘DID’)를 활용한 나눔 ‘명예의 전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DID 명예의 전당’은 행정복지센터 내 DID를 통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나눔 활동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화면에는 ‘착한가게’, 이웃돕기 후원자, 동 특화사업을 통한 후원금 사용 결과, 정기기부(CMS) 참여 방법 등이 사진과 함께 소개된다. 특히 기존 게시판과 달리 영상과 이미지 중심으로 구성해 전달력을 높였으며, 민원 대기시간 동안 반복 노출을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콘텐츠를 수시로 업데이트할 수 있어 신규 후원자와 다양한 나눔 사례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아울러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위원 전원이 CMS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어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