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2026 KBO 연감은 지난 시즌 10개 구단의 시즌을 요약한 구단 회고를 포함해 주요 기록, 2시즌 연속 1천만 관중 돌파 현황 등 2025 시즌 KBO 리그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연도별 팀 순위, 개인 및 팀 기록 등 KBO 리그 역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연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이드북에는 2026시즌 KBO 리그에 등록된 전 구단 선수 명단 및 주요 프로필이 사진과 함께 수록돼 있다. 레코드북에는 역대 KBO 리그의 진기록이 실렸다. 투수·타자 주요 기록뿐 아니라 홈런·끝내기·신인·외국인선수 등 KBO 리그를 수놓은 기록들이 부문별로 구성되어 있다. 공식 야구규칙은 야구 용어의 정의, 2026년 변경 사항 등 야구 규칙의 세부 사항을 다룬다. 2026 KBO 정기 간행물은 4월 3일(금) 오후 3시부터 공식 판매처인 KBO 마켓(kbomarket.com)에서 판매된다. [뉴스출처 : KBO]
(플러스인뉴스) 농촌진흥청은 노사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3월 31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노사협의회 상생 공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 연수(워크숍)에는 본청 및 4대 소속 연구기관 노사협의회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노사 갈등 해소와 소통 및 고충 처리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노사 갈등 구조와 원인을 이해하고, 협력적 차원에서 해결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노사협의회 위원 간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입장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고, 신뢰 기반의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노사 갈등 이해 및 위원 역량 강화’를 주제로 특강을 듣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충 처리 사례를 공유하며 소통 및 조정 역량을 높였다. 공동 연수에 참여한 사용자 위원들은 “고충 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대화 기법과 조정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실제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농촌진흥청 김정현 운영지원과장은 “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일 교육지원청에서 태국 시나카린위롯 대학교 부설초등학교(Srinakharinwirot University Prasarnmit Demonstration School(elementary) 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프렌즈 성남 국제교류 활성화’를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과 교육국장, 태국 시나카린위롯 대학교 부설초등학교 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성남의 우수한 디지털 미래교육 인프라와 태국의 교육 현장을 연결하여 양국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간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 양국 학교 간 자매결연 및 온·오프라인 공동 수업 활성화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공유 ▲ 학생 활동 중심의 양국 문화 교류 강화 등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번 만남을 기점으로 성남 관내 학교와 태국 학교 간의 매칭을 지원하고, 단순 문화 교류를 넘어선 지속가능한 국제교류 협력 체제를 이어갈 방침이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
(플러스인뉴스) 수원시보건소는 30일 수원시 평생학습관에서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간담회’를 열고 감염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안구·팔달구 요양병원과 요양원 감염관리 담당자, 보건소 감염병 대응 담당자 등이 참석해 감염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주요 발생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 관리 방안을 안내하고,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 계획을 소개했다. 또 요양병원 감염관리 사례를 발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들었다. 이어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 감염관리실이 ‘호흡기 감염병 예방관리’를 주제로 ▲감염병 발생 대응 ▲시설 내 감염관리 기준 ▲현장 적용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했다. 수원시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지원체계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감염병 대응체계를 더 강화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30일 수원시청역 일원에서 ‘공유 자전거·전동킥보드 불법주차 견인강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수원시 안전교통국장, 수원영통경찰서 교통과, 삼운회 교통봉사대, 녹색어머니연합회,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공유 자전거·전동킥보드 불법주차 신고 시스템과 관리 강화 정책을 안내하고, 올바른 주차구역과 주차 방법을 홍보했다. 수원시는 4월부터 불법주차 신고 시스템과 견인을 강화한다. 주요 내용은 ▲불법주차 신고 시스템 운영 시간 확대 ▲견인 유예 시간 단축 ▲주차위반 공유자전거 견인 시행(기존 미시행) 등이다. 수원시는 강화된 관리 정책으로 불법주차 이동 수단을 신속히 정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행 환경 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유 이동 수단에 대한 신속한 정비 체계를 확립해 보행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며 “성숙한 공유모빌리티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김해FC2008이 31일 오후 2시 공식 온라인몰 ‘아이언 스토어 를 오픈하여, 팬들의 구매 편의성 증대 및 상품화 사업 강화에 나선다. 이번 온라인스토어 오픈을 통해 홈 경기 당일 현장에서만 상품 구매가 가능했던 한계를 극복하고, 팬들이 언제든지 쉽게 굿즈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문을 연 ‘아이언 스토어’에서는 구단의 정체성을 담은 10여 종의 공식 MD와 어센틱 유니폼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 진출의 감동을 담은 기념 티셔츠부터 선수 유니폼 키링과 엠블럼 뱃지 같은 소품, 실용적인 응원 타올까지 다채로운 구성이 눈길을 끈다. 아울러 온라인몰 오픈 기념 한정 이벤트로 풀 마킹 어센틱 유니폼(169,000원) 구매 고객 선착순 10명에게‘선수 친필 사인 머플러’를 증정할 예정이어서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김해FC 관계자는 “그동안 김해FC 공식 온라인몰 오픈을 기다리고 계셨을 팬분들에게 드디어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팬들이 구단의 자부심을 일상에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MD 라인업을 추가해 나갈
(플러스인뉴스)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이자 수원에서 평화운동가로 활동한 故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8주기 추모제가 30일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 집 외부제례단에서 열렸다. 수원평화나비가 주최·주관한 이날 추모제에는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여성·유관 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하고 뜻을 기렸다. 추모제는 제사와 헌화, 추모공연, 참배 등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안점순 할머니의 삶과 뜻을 되새기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기억했다. 1928년 태어난 안점순 할머니는 14세 때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고통을 겪은 뒤, 2002년부터 피해 사실을 증언하며 여성인권운동가로 활동했다. 수요집회와 국제 연대 활동에 참여하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왔다. 수원시는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 ‘용담 안점순 기억의 방’을 조성해 고인의 삶과 뜻을 기리고 있으며, 시민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점순 할머니의 용기 있는 삶과 평화·인권의 가치를 기억하는 것은 우리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3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2026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3월 30일 기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 내에서 선수 활동이나 지도·강습, 선수 관리, 체육행정 등에 종사하는 19세 이상 체육인이다. 개인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현역선수와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 체육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성희롱·성폭력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수원시청 체육진흥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체육인에게는 1인당 150만 원을 6월과 10~11월 두 차례에 걸쳐 지급할 예정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다른 사회보장제도 수급자는 자격이나 급여 변동이 있을 수 있어 사전에 동행정복지센터와 상담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체육인 기회 소득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의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직업계고·일반고 취업위탁반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직업진로캠프’를 운영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직업진로캠프는 학생들이 학년별 단계에 맞춰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 5일 수원정보과학고에서 시작한 직업진로캠프는 ▲수원하이텍고 ▲삼일고 ▲한봄고 ▲수원공업고 ▲수원농생명과학고 ▲매향여자정보고 ▲삼일공업고 등 8개 직업계고에서 4월 8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일반고 취업위탁반 학생과 캠프 참여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5~6월 수요 조사를 거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일반고 직업디자인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신입생을 위한 직업 진로 탐색 프로그램 ▲졸업 전 취업 대비 프로그램 ▲선택한 직무 파악, 사회초년생 맞춤 교육 등이다. 사업 종료 후 총평 보고회를 열어 운영 성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직업진로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
(플러스인뉴스)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한 수원시가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다. 비전 선포식은 3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재준 수원시장의 기념사로 시작된 비전 선포식은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의 축사, ‘왜 지금, 독서도시인가?’를 주제로 한 공감 토크, 독서도시 선언문 낭독으로 이어졌다.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인공지능에 날카롭게 질문을 던지고, 인공지능이 내놓는 답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려면 사유하는 힘이 필요하다”며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빠르게 길러내는 길은 결국 독서”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인공지능 시대에 미래 세대가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책임이 있다”며 “독서도시 수원이 독서국가의 토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과 어린이, 청소년, 시민, 도서관, 학교 대표는 ‘독서도시 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민국 제1호 독서 도시 수원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선언했다. 수원의 어린이는 책과 함께 자라나는 행복한 독서 어린이가 되고, 수원의 청소년은 책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시민으로 성장하겠다고 다짐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각 동이 주체적으로 만든 ‘우리동네 자치계획’에는 동 자원의 특성이 그대로 담겨 있다. 주민들이 직접 마을이 보유한 자원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특히 번화한 관광지와 명소, 대규모 상권과 업무지구 등을 포함한 동네 주민들이 수립한 마을계획에서 그 특성이 잘 드러난다. 특수한 자원을 활용해 특별한 마을 발전을 꾀하는 ‘자원연계형’ 마을들의 중·장기 자치계획을 확인해 본다. ◇우리 마을만의 특별한 자원이 발전의 원동력! 특별한 지역 자원을 보유한 동네는 그 특성을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중장기 발전 계획을 만들었다. 주민들이 동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짚어내고, 마을자치가 나아갈 방향을 정리한 것이다. 수원시의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행궁동이 대표적이다. 1만명이 채 되지 않는 적은 인구가 살고 있지만 문화유산 화성행궁과 팔달산을 품고 있다는 점을 활용해 차별화된 전략을 세웠다. ‘역사와 문화가 깃든 만남의 공간’을 비전으로 마을 발전 구상을 수립해 관광 산업과 정주 여건을 동시에 높일 구상을 담았다. 관광 환경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8일 신현역 광장 버스킹존에서 ‘봄마중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시흥시 주민자치 활성화 보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신현동 사계절 음악회 사계(四季)의 소리, 신현동을 물들이다’ 중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따스한 햇살 아래 펼쳐진 버스킹 공연은 오후1시부터 2시 30분까지 이어졌다. 4명의 공연자가 참여해 통기타 연주와 노래로 봄의 감성을 전했다. 겨울 끝자락을 지나 봄을 맞이하는 시간 속에서, 주민들은 음악과 함께 계절의 변화를 만끽했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길을 걷다 발걸음을 멈추고 음악에 귀 기울이며, 일상의 분주함 속에서 잠시 여유를 느꼈다.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곳곳에서는 미소와 박수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며, 신현동의 봄을 한층 더 따뜻하게 물들였다. 유선우 신현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봄마중 공연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음악회를 통해 일상 가까이서 문화와 감동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8일 배곧한울공원에서 열린 소망나무 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봄맞이 식목행사로 동 관계단체 및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수국나무와 꽃을 직접 식재하고, 각자의 소망을 담은 팻말을 나무에 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배곧2동의 ‘소망나무 심기 행사’는 2023년부터 매년 봄마다 이어지고 있는 주민 참여형 행사다.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식재된 나무와 꽃들은 계절에 따라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고, 배곧한울공원 일대는 주민들의 소망이 담긴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아 배곧2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소망을 나누고 직접 마을을 가꾸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과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주민 참여 사업들이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