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일반구 설치에 따른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신규공무원 382명을 선발한다. 이는 지난해 채용인원(357명) 보다 6.5% 증가한 규모다. 시는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367명,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15명을 각각 선발할 계획이다. 직급별로는 ▲8급 12명 ▲9급 369명 ▲지도직 1명,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229명 ▲과학기술직군 152명 ▲지도직군 1명이다. 또한, 사회적 배려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조직 구성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장애인 29명 ▲저소득층 12명 ▲기술계고 4명 등 총 45명을 구분모집으로 선발한다. 올해부터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전문교과 이수 요건이 추가된다. 응시자는 선발예정 직류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자로, 관련 전문교과를 50% 이상 이수해야 한다. 전문교과 이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선발예정 직류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면 응시할 수 있으나, 자격증 가산점은 부여되지 않는다. 또한, 응시자는 동일한 날짜에 시행하는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에 중복으로 응시할 수 없으므로
(플러스인뉴스) 지난 2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발표에 따르면 화성특례시는 2025년 합계출산율 1.09명으로 경기도 1위를 기록했다. 출생아 수는 8,0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았으며, 2024년(7,201명) 대비 799명 증가해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경기도 전체 출생아 수(76,346명)의 10%를 넘는 수치다. 같은 기간 도내 인구 100만 이상 지자체의 출생아 수는 수원시 7,000명, 용인시 5,800명, 고양시 5,400명으로 집계됐다. 화성특례시의 합계출산율은 경기도 평균(0.84명)과 전국 평균(0.80명)을 크게 웃돌며, 전국적인 저출생 추세 속에서도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화성특례시는 저출생 대응을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2026년 본예산에 75개 사업 총 5,445억 원을 반영했다. 주요 항목으로는 ▲아이 돌봄 지원사업 122억 원 ▲출산 지원금 86억 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74억 원 등이 포함됐으며, 다자녀가구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도 새롭게 편성되어 폭넓은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2023년 1월부터 출산 가정 경제적 부담 완화를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 다가오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나라 사랑 태극기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권 회복을 위해 일어섰던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화서1동 관내 곳곳에 태극기를 직접 게양하고, 가정과 상가에 태극기 달기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태극기 게양은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는 실천이며, 이 활동이 지역사회에 나라사랑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태극기 게양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애국심 고취와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와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하남시 한정면허 학생통학 순환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하여 박종관 학교운영위원협의회장, 최대인 유초중고학부모연합회장, 박혜진 학교운영위원협의회 감사, 박미정 하남고학부모총회장, 허덕행 경기상운 상무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신입생 입학에 따라 관내 원거리 통학 중·고등학생의 통학 수요를 반영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권 보장과 편의를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통해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신규 수요가 확인된 지역을 중심으로 총 3개 노선 5대로 시범운행하기로 결정했다. 학생통학 순환버스는 오는 3월 3일 신학기 시작에 맞춰 운행을 시작한다. 연간 소요 예산은 총 6억 5천만 원이며,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절반씩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용 학생은 공직선거법 관련 규정에 따라 시내버스 청소년 요금인 1,160원(카드 기준)을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플러스인뉴스)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22일, 2026년 첫 사랑의 자장면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은 방세환 이사장을 비롯하여 그리니크리니 짜장면봉사회 약 60여 명이 새벽부터 나눔 실천을 위해 분주한 손길과 따뜻한 정성으로 활기를 띠었다.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만든 자장면은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신속히 전달됐다. 그리니크리니 짜장면봉사회 회원들은 관내 경로당과 지역 내 공유냉장고를 찾아 따뜻한 한 끼를 전했으며, (사)광주시 기동순찰대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단원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해 온기를 담은 자장면을 전달했다. 1996년부터 약 30년간 자장면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자장면사업은 그리니크리니 짜장면봉사회의 오랜 경험과 ㈜도담이농장의 꾸준한 후원이 있어 올해도 변함없는 민·관이 함께 만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씨앗을 심는 소중한 출발점이 됐다. 방세환 이사장은 “이른 새벽부터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의 정성이 모여 오늘의 따뜻한 나눔이 완성됐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희망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광주시가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도시로 성장하길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청북읍은 23일 경로당 51개소 회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에 따른 보조금 집행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경로당 운영 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조금 회계처리 방법 및 집행·정산 절차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회계 오류 사례를 공유하며 이해도를 높였다. 정규원 청북읍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해마다 반복되지만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는데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됐고, 특히 신규로 선출된 회장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며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준 청북읍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경로당 운영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북읍은 오는 3월부터 51개소 경로당 현장을 방문해 경로당 운영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를 대상으로 시술비 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하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은 의학적으로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를 대상으로 체외수정(신선·동결배아) 및 인공수정 등 보조 생식술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출산당 기준으로 체외수정 신선배아 시술 최대 110만 원, 동결배아 시술 최대 50만 원, 인공수정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되며, 나이에 따른 제한이 없고 모든 난임부부가 같은 기준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원 횟수를 출산당 기준으로 운영함으로써, 첫 출산 이후에도 추가 출산을 희망하는 난임부부가 계속해서 시술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다자녀 출산을 희망하는 가정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은 주소지의 보건소로 할 수 있으며, ‘e보건소’ 또는 ‘정부24’를 이용한 온라인 신청과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 지원 결정 통지를 받은 후 지정 의료기관에서 시술을
(플러스인뉴스)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6년 신입생을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지원과 다양한 체험활동, 생활 지원, 특별지원을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발달을 돕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참가 대상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생활체육, 영어, 합창, 정보기술(IT), 미술, 동아리 활동 등이 있으며, 급식 지원, 귀가 차량 지원, 상담 지원 등 생활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 밖에도 캠프, 발표회, 간담회, 지원협의회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고 신청을 원하는 청소년은 신청서와 사진(3×4㎝), 주민등록등본(뒷자리 마스킹 처리)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대상별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방과 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청소년, 공부·놀이·체험을 함께 경험하고 싶은 청소년,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활동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도 추
(플러스인뉴스) 평택시가 지역 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및 맞춤형 진로 설계를 위해 2026년도 1:1 맞춤형 진로 상담(컨설팅)을 운영한다. 1:1 진로 상담은 홀수달 네 번째 토요일에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해당 월마다 12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3월 진로 상담은 3월 28일에 진행되며, 신청은 3월 3일부터 평택시 행사알리미 또는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네이버 밴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1:1 진로 상담은 진로탐색검사(중학생) 및 직업흥미검사(고등학생)를 통해 유형별 진로 성숙도, 흥미 유형, 개인 특성 척도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러한 검사 결과를 토대로 전문강사진이 1:1 맞춤형 진로 상담을 진행하여 개인별 진로 설계를 도와준다. 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맞춤형 진로 상담 이외에도 다양한 진로 진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가도록 돕고 청소년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14가족 46명이 참여하여 ‘2026년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올해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첫 만남의 설렘 속에 서로를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봉사의 시작, 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첫걸음’을 주제로 한 자원봉사 맞춤형 교육을 통해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가족 간 대화와 활동으로 배려와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배우고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또한, 참여 가족들은 ‘봉사’와 관련된 단어를 직접 만들어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나눔을 적어보며 봉사를 특별한 일이 아닌 생활 속 습관으로 확장해 보는 경험을 했다. 한 참여자(서우 가족)는 “아이와 함께 봉사의 의미를 이야기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손영희 센터장은 “가족봉사단은 2026년 진행되는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며 “앞으로 가족이 함께 배우고, 일상에서 자원봉사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오썸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13일 미사한의원과 상호 협력 관계를 맺고 하남시 관내 장애인들의 지역사회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사한의원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남로 270-1 미사강변 호반써밋상가2층에 위치한 130평 규모의 대형한의원으로 입원실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이용자 및 그 가족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기로 했다. 미사한의원 원유식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 장애인과 가족분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접근성 높은 한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장애인과 가족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자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19일 시립빛나는하남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의저금통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 300,00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시립빛나는하남어린이집은 원아 가정을 대상으로 기본생활습관 형성을 통한 ‘실천약속’을 목표로, 약속을 실천할때마다 100원씩 적립하여 가정에서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랑의저금통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원아뿐만 아니라 교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모금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됐다. 이번 사랑의저금통 모금활동은 원아들이 작은 실천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어린 시절부터 나눔과 배려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본보기가 되고 있다. 시립빛나는하남어린이집 김영란 원장은 “원아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가정과 어린이집, 교직원이 함께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플러스인뉴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인‘제23기 하남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참여 가족을 선착순 25가족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하남시에 거주하는 2인 이상의 가족이며, 접수는 2026년 2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선착순 모집으로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가족봉사단은 3월 기초교육 및 오리엔테이션(OT)을 시작으로, 매월 1~2회(토요일)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올해 활동은 기본봉사와 테마봉사로 구성되며, 기본봉사는 감일·미사·위례 등 생활권에서 오전 시간대 가족과 함께 우리 동네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테마봉사는 다양한 봉사 주제를 바탕으로 ▲하남시 문화유산 지킴이 ▲캠페인 ▲재난약자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활동은 총 4회 이상 참여 시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활동 시간 인정이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23회째 이어오고 있는 가족봉사단은 가족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며 봉사의 가치를 경험하고 하남시민 가족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키우는 대표 가족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라며 “활동 가족 중 우수봉사 가족을 선정해 시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