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파주시립예술단 제85회 기획공연 '밤의 노래'을 오는 4월 9일 19시 30분 솔가람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약 80분간 쉬는 시간 없이 진행되며, 밤이 지닌 사색과 위로, 꿈과 안식의 정서를 정통 합창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김동혁 지휘자의 아름답고 품격있는 지휘 아래, '밤의 정경', '밤의 노래', '꿈속에서', '북국의 밤'으로 이어지는 구성과 어우러지는, 포레, 드뷔시, 라인베르거, 바버, 로리즌, 에셴발즈, 예일로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아카펠라를 중심으로 한 섬세한 합창과 기악이 어우러져, 관객에게 깊은 몰입과 잔잔한 감동을 전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이미 전석이 매진되어 시민들의 또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유초자 문화예술과장은 “고요한 밤에 울려 퍼지는 예술단 목소리가 시민들의 마음에 조용한 위로와 여운을 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일 지적측량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파주지사와 ‘토지정보 분야 청렴협의체’를 구성하는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청렴협의체는 투명하고 공정한 토지행정을 구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으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시는 청렴협의체를 구성한 후 토지정보 분야의 청렴도 향상 방안 및 부정 청탁 근절 등의 내용으로 청렴간담회도 실시했다. 파주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 파주지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 및 연찬회를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나호준 도시발전국장은 “이번 청렴협의체 구성으로 보다 신뢰받고 공정한 토지행정 업무 추진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가 오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집단급식소 10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안심 학교 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 학교 급식소는 대량 조리 및 동시 배식이 이뤄지는 구조적 특성상 식중독 발생 시 집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특히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초등학생의 경우 각별한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시는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는 방식의 교육·홍보 활동을 통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학교 급식소 내 식중독 예방 띠 광고, 안내문 등 시각 자료를 설치해 경각심을 높이고, 손 씻기 전후를 비교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식중독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고, 예방 역시 작은 실천에서 출발한다”라며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급식소 내 위생 실천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평생 위생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