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X의 사생활]](/data/photos/portnews/202604/20260420122026-43406.jpg)
(플러스인뉴스) ‘X의 사생활’을 통해 공개된 유깻잎의 일상은 ‘엄마’ 그 자체다.
21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6회에서는 ‘이혼 7년차’ 최고기(최범규)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전처 유깻잎(유예린)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본다.
이날 최고기는 지켜보는 가운데, VCR 속 유깻잎은 3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본업’에 몰두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장윤정은 “너무 예뻐~ 손태영씨 닮았다”며 감탄을 터뜨린다. 이어 유깻잎은 최고기와의 연애, 혼전임신 결혼, 딸 솔잎이와 함께한 결혼생활을 회상하다가 갈등이 시작된 이유를 털어놓는다. 이에 최고기는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인다. 유깻잎은 “크게 싸운 바로 다음날 이혼했다”며 “재산분할을 없이 맨몸으로 나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김구라는 “여자로서 쉽지 않은 선택”이라며 놀라고, 최고기는 당시 그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명한다.
이후, 유깻잎은 베일에 싸인 현재 일상을 공개한다. 장윤정은 유깻잎이 혼자 사는 원룸 모습에 “군대에서 갓 전역한 남자 방 같다”며 ‘대환장’ 반응을 일으킨다. 나아가 유깻잎이 라면과 햇반으로 끼니를 때우고, 앞머리만 감은 채 외출 준비를 마치는 ‘반전 테토녀’ 모습을 보이자, 오히려 최고기가 어쩔 줄 몰라 해 폭소를 일으킨다. 이어 유깻잎은 카페로 출근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에 대해 그는 “이혼 후 (유튜브) 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번 수익이 7천만 원이고, 최저는 0원이다”라며 “들쑥날쑥한 유튜브 채널 수입으로는 양육비를 주기 어려워 고정 수입을 마련하고자 알바를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최고기는 “솔잎이를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 안쓰럽기도 하다”며 심정을 전하고, 김구라는 “고기 씨가 지게차 하듯이….”라며 삶의 이유가 딸 솔잎이인 두 사람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알바를 마친 유깻잎은 딸과 영상 통화를 한 뒤, 결국 눈물을 펑펑 쏟는다. 과연 유깻잎이 눈물을 쏟은 이유는 무엇일지, 또 이를 지켜보던 최고기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에 관심이 모인다.
떨어져 있어도 딸을 위해 살아가는 ‘엄마’ 유깻잎의 이혼 후 일상과 진심 어린 이야기는 21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6회에서 공개된다.
[뉴스출처 : TV CHO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