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송정동은 지난 16일 지역 단체로 구성된 ‘송정동 응원단’과 함께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에 참가한 시흥시 체육회를 찾아 응원했다. 송정동 응원단은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정동 체육회 등으로 구성됐으며 개회식이 열린 주 경기장 G-스타디움에서 시흥시 체육회 관계자 및 선수단을 만나 격려 물품을 전달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으며 지역 간 화합과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선영 동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모든 종목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송정동 응원단도 끝까지 힘찬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열기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로 이어져 오는 4월 28일 폐막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국제로타리 3600지구 2025-26 광주지역협의회는 지난 17일 광주시자원봉사센터 4층 교육장에서 자동심장충격기 기증식을 개최하고 500만 원 상당의 장비 2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자원봉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자원봉사자의 생명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광주지역협의회 총재와 지역 로타리클럽 회장단, 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지역 자원봉사단체 대표 등 15명이 참석했다. 기증 물품은 광주·곤지암·광주한성·광남·오포·초월·곤지암엑스포·광주문백·광주자연로타리클럽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기증된 자동심장충격기는 광주시자원봉사센터 내 주요 위치에 설치돼 자원봉사자와 이용자의 응급상황 대응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영근 국제로타리 3600지구 2025-26 광주지역협의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적 봉사를 통해 생명을 살리는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관철 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기증은 지역사회의 생명 안전망을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2026년 광주시 청소년예술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며,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다. 모집 대상은 2008년생부터 2017년생까지의 청소년으로,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표현하고 교류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행사로 운영된다. 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는 오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34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에 광주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경연은 음악, 무용, 문예, 사물놀이, 대중문화 등 5개 분야로 진행되며 한국음악 성악·기악, 서양음악 성악 합창 및 기악 합주, 한국무용과 외국무용 독무·군무, 문학(시·산문), 짧은 영상, 사물놀이 앉은반, 농악 선반, 춤, 노래, 밴드 등 총 15개 세부 종목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진행되며 행사 관련 세부 사항은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봄철 해빙기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활동 공간 확보를 위해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10일까지 4주간 공공 어린이 관련 시설에 대한 종합 점검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 보호구역, 어린이공원, 어린이 놀이시설 및 물놀이 시설 등 공공분야 어린이 관련 시설 전반이다. 점검 결과, 전체 155개소 가운데 낡은 시설물 교체와 파손 부위 정비가 필요한 등 위험 요인이 확인된 곳은 18개소로 파악됐다. 시는 해당 시설에 즉각적인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조속히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 상태와 어린이공원 내 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최소화에 주력했다. 또한, 기온 상승에 따라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물놀이 시설 등 수경시설에는 본격 운영에 앞서 철저한 수질 검사를 실시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이용 시설 전반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실시했다”며 “위험 요인은 신속히 정비하고 물놀이 시설 수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16일과 17일 각각 백운호수중학교와 고천중학교에서 ‘찾아가는 등굣길 아웃리치(현장 지원‧거리상담)’를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는‘혼자 고민하지 말고! 답답할 땐 참지말고!! 1388(청소년 상담전화)’이라는 표어 아래 각 학교 또래 상담자와 상담 교사 및 지도교사, 의왕시자율방범연합대 대원 그리고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등굣길에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팻말을 게시하고 홍보 물품을 배포했다. 또한,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또래 관계, 학업, 진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상담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교내에서 또래 상담자 활동을 하고 있는 이○○ 청소년은 “이번 활동을 통해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또래 상담과 1388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어 뿌듯하고 즐거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성택 상담사는 “등굣길에 친구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는 작은 실천이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경제적․정서적 고립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을 위해 '같이 식사할까요?'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협의체 위원들이 3인 1조로 팀을 이루어 총 9가구 10명의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한다.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품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가정 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7일 첫 만남에서는 따듯한 인사와 함께 육개장과 반찬, 과일로 구성된 식품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마음의 문을 여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가정의 달 5월에는 카네이션 화분을 꾸러미에 함께 구성해 친밀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박성희 위원장은 “협의체에서 마련한 작은 한 끼가 독거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따듯한 손길을 전하며, 함께 살아가는 오전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화정 오전동장은“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위원분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나눔의 온기로 가득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천년고찰 청계사에서 4월 18일, ‘신중도 속 비파천인들’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국가유산청의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 공모 사업’으로 진행된 ‘신중도 속 비파천인들’은 청계사 극락보전 내 신중도(경기도 유형문화유산)에서 볼 수 있는 우리나라 전통악기 ‘비파’를 배우는 연주자 양성 교육으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5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2월 28일부터 4월 18일까지 총 8회, 16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13명의 수료생이 교육을 마쳤다. 이날 수료생들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연주 발표회를 열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향후 청계사와 지역 행사 등에서 비파 연주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의 대표 국가유산인 청계사에서 진행된 이번 비파 연주자 양성 교육을 성실히 이수하고 수료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비파 연주자로서 의왕과 국가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4월 17일 개최된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주관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똑똑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일대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고, 지역주민 누구나 편하게 복지관의 문을 두드려(똑똑) 함께 참여하자’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주민이 주체가 되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점자 키링 만들기 ▲티매트 제작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의 많은 발길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체험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백상훈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이번 똑똑 축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마음의 문을 여는 소중한 계기를 가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언제든 편하게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열린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4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재산관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관리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건물·도로·하천·국공유지 관리 담당자 등 실무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전문강사가 맡아 ▲공유재산 법령의 이해 ▲실태조사 및 변상금 부과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공유재산 관리가 단순한 보전 중심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관리와 적극적인 활용으로 전환되는 추세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재산의 효율적 활용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관리 방향이 강조됐다. 또한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한 누락 재산 발굴, 무단점유 관리 및 변상금 부과 절차 등 현장 실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 중심 교육이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여주시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공공자산으로, 체계적이고 투명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식품 제조업체인 ‘만예가’의 기부자 윤해옥, 박동우 부부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장학금 300만원을 대신고등학교 학생 6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2015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했으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타인을 배려하는 성품과 바른 인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대신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모범 학생 6명에게 각 50만원씩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매년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으로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만예가의 따뜻한 후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어른으로 성장하는 데 큰 격려가 될 것이며, 이미 사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 중인 졸업생들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만예가’ 윤해옥, 박동우 부부와 대신면의 인연은 과거 대신고등학교 학생들이 보여준 사소하지만 진심어린 친절에 부부가 깊은 감동을 받으며 시작됐으며 2015년부터 이어온 장학금은 ‘따뜻한 인재’를 키워내는 지역사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