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공릉천 하구 일원에 생태탐방로를 조성하기 위한 첫발인 기본설계 용역을 오는 27일까지 입찰 공고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공릉천 하구 송촌교부터 영천교까지 6.5㎞ 구간에 철새도래지 및 먹이터를 중심으로 한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계획안에는 전망대 5개소와 관찰용 마루(데크) 2개소, 관찰 망원경 14대 설치, 공존 쉼터 등이 포함됐다. 시는 기본설계 용역을 통해 수립한 설계안을 토대로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지역특별회계 국고보조사업 생태분야 공모에 참여하고, 사업의 공공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전문가·관계기관이 참여하는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거버넌스’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기본설계에 반영할 방침이다. 박준태 환경국장은 “생태자원 보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설계 및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파주시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공릉천 하구에 철새도래지와 연계한 생태탐방로를 조성함으로써 생태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기본설계 용역을 종합적이고 계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7일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 진행 현황과 주요 공정 추진 사항,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 발생에 대비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파주시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시공사로부터 부지 조성 및 공동주택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주요 공정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파주시 서패동 432번지 일원 약 45만㎡ 부지에 종합의료시설, 혁신의료연구단지(국립암센터 미래혁신센터 등), 바이오 융복합단지, 공동주택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이다. 지난해 10월 부지 조성과 공동주택 3,250세대를 착공했으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종합의료 기반시설을 확충해 파주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연구·산업이 연계된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파주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핵심 전략사업이다. 사업시행자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는 작년 11월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공모를 시작했으며,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4세 청년 4,174명을 대상으로 총 11억 7,800만 원 규모의 녪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을 4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연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와 시군 공동 추진 사업이다. 이번 1분기 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요건을 충족한 24세 청년 중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신청을 완료한 청년이다. 파주시는 대상자 심사 및 확정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4월 20일부터 경기지역화폐(파주페이)로 1인당 25만 원씩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지급일로부터 3년이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지급된 청년기본소득은 파주시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청년의 자기 계발 지원을 위해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에 한해서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경기도 전역 및 온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김
(플러스인뉴스) 파주시가 시에 기부된 이웃돕기 성금 5억 원을 활용해 취약계층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과 지역경제 위축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조치다.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복지안정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조치에 따라 시에 기부된 이웃돕기 성금 5억 원은 공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제도권 밖에 머무는 위기가구를 중심으로 긴급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 긴급복지 제도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원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여 복지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상담부터 지원 결정까지의 절차를 최대한 단축해 체감도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국제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서민 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기업과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이웃돕기 성금 5억 원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해 취약계층이 위기 상황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적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지자체와 중앙행정기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안전취약시설을 사전에 발굴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점검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청소년복지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의료시설 등 민생중심시설을 포함한 총 77곳이다. 시는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토목·건축·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 점검단을 구성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사용 제한,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등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해 위험 요인을 제거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주민점검 신청제’를 운영한다. 시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한 점검을 안전신문고(앱・포털)나 이
(플러스인뉴스)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신진작가 발굴 및 창작 지원을 위한 공모 사업‘신진작가 동행 얍-프로젝트(YAB-Project)’를 개최하고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참여자 모집 공고를 시작한다. 서류 접수는 5월 6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얍-프로젝트(Young Artists Bridge Project)’는 수원시립미술관이 신진작가와 동행하며 예술 현장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기 위해 2024년부터 시작한 지원사업이다. 2024년 첫 회 공모에서는 ‘수원, 장소ㆍ기억ㆍ사람’을 주제로 총 5명(팀)의 작가(김소라, 신교명, 유다영, 정은별, XXX(윤이도, 김태희))를 선정하고, 결과 전시 《토끼를 따라가면 달걀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신작 발표와 관객 소통의 장을 마련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두 번째 공모를 추진하며, 신진작가와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공모 주제는 “취약함과 돌아봄”이다. 이번 주제는 개인과 사회가 마주한 다양한 취약성을 성찰하고, 이를 돌봄의 시선으로 재조명하는 동시대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매여울도서관이 그림책 읽기와 식물 가드닝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달빛 가드닝, 그림책과 함께하는 초록시간’을 운영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고, 그림책과 식물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강좌는 5월 11일(1차시)과 18일(2차시)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매여울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그림책원예지도사 최선영 강사가 강의를 맡는다. 1차시는 그림책 ‘작은 당나귀’를 함께 읽고 초록이끼 테라리움을 만드는 시간으로 운영되며, 2차시는 ‘마음 그릇’을 읽고 발포세라믹 화분을 만들어 다육식물을 심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성인 15명이며 차시별로 신청할 수 있다. 매여울도서관 홈페이지, 수원시도서관 모바일 웹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매여울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과 식물을 매개로 일상에 여유와 위로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이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하는 2026년 세계문화기행 시리즈 1편 ‘노벨문학상 작가의 고백 : 나의 문학, 나의 세계’ 강좌를 수강할 시민을 모집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작품 세계와 문학적 고백을 살펴보며 시대와 인간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인문학 강좌다. 강의는 5월 6일~27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다. ▲쉼보르스카부터 토카르추크까지(폴란드) ▲오르한 파묵의 문학 여정(튀르키예) ▲가르시아 마르케스가 들려주는 문학 이야기(라틴아메리카) ▲노벨상을 받은 광대의 언어, 코메디아 델라르테(이탈리아) 등을 주제로 4회에 걸쳐 진행한다.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광교홍재도서관 홈페이지와 수원시 도서관 모바일 웹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성인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교홍재도서관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인문한국플러스(HK+) 국가전략사업단과 협력해 세계문화기행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11월에는 2편 ‘발칸유럽 역사문화 기행’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교홍재도서관 관계자는 “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집중안전점검은 중앙 부처·지방정부·공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노후·위험 취약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는 국가적 안전 예방 활동이다. 어린이놀이시설, 영화관, 도서관, 고시원, 교량, 공사장 등 116개소를 관리 담당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건축·전기·가스 등),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합동점검할 예정이다. 일부 지역은 드론 등 장비를 활용해 위험 요인을 발굴한다.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그 외 사항은 관리 주체에 결과를 통보해 보수·보강하도록 한다. 후속 조치는 ‘집중안전점검 시스템’에서 관리한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안전점검도 독려해 생활 속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점검으로 시설의 위험 요소를 개선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며 “자율안전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전한 사회를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2026년 수원연극축제 주제공연 ‘껄렁하게, 춤을’에 참여할 시민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껄렁하게, 춤을’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관객과 참여자가 경계를 넘어 함께 춤추고 즐기는 브레이크 댄스 공연이다. 공동체(크루)의 일원이 돼 각자의 리듬으로 함께 춤춘다. 사전 프로그램 ‘껄렁하게, 파티 위드 힙합(with Hip Hop)’은 5월 9·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본공연 ‘껄렁하게, 춤을’은 5월 16·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12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80명 내외(공연 일자별 40명)를 모집한다. 사전 프로그램, 본공연 등 모든 일정에 참석할 수 있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5월 3일 2026 수원연극축제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수원시는 2026 수원연극축제 자원활동가도 모집하고 있다. 문화·예술·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연극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수원연극축제는 오는 5월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