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관내 중소기업(제조업) 및 사회복지법인을 대상으로 현장 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조성비를 지원하는‘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법인을 모집한다.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은 청소·경비·간병인 및 현장노동자가 이용하는 휴게시설의 신설·개선이 필요한 기업·법인에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개선은 최대 2천만원)하는 사업이다. 단, 사업비의 20%에 대한 자기부담금이 있으며, 사회복지법인의 경우 10%의 자부담이 있다.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사회복지법인 등은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관내 근로자들이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휴게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사업의 발굴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관내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김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정미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망포2동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버팀병원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컵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버팀병원은 진료 활동과 더불어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태안농협 태장지점(지점장 위종욱)과 서울샤치과도 함께 참여해 햇반과 컵라면 10박스, 곱창김 25봉을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준수 버팀병원 대표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시는 버팀병원과 함께해주신 후원 기관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 물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망포2동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난 6일, 설맞이 ‘망포2동 환경정비의 날’을 추진했다. 이번 환경정비 날 행사에는 망포2동 통장협의회 및 환경관리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망포2동 주요 생활권역과 어린이 통학로(망포초, 태장초)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무단투기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망포2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동네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을 맞이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와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무단투기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과 적극적인 계도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와 태안농협 망포지점은 지난 2월 6일,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시 생활비 패키지 중 무상교통 사업 확대에 따른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상교통 지원이 확대되며 만 70세 이상 수원시민 어르신의 버스비까지 무료로 지원이 가능해진 가운데, 신청 과정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대상 시민은 태안농협 망포지점에서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어 행정복지센터 방문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보다 가까운 생활권에서 안내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업 안내 및 상담, 신청 연계 등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태안농협 망포지점은 영업점 창구를 활용해 신청서 작성 지원과 안내 협력에 나선다. 특히 고령층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정보 접근이 어렵거나 신청 절차가 낯선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망포1동은 신청률 제고를 위해 동장과 통장들이 함께 미신청 가구 우체통에 신청서를 직접 배부하는 등 ‘발로 뛰는 홍보’를 병행하며, 대상자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내 폐기물 수거업체인 ㈜나누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5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영록 전무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나누리 최영록 전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병목 매탄3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향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시는 ㈜나누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랜 시간 꾸준히 이어온 상인과 기업들의 소중한 정성이 우리 이웃들에게는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매탄3동은 최근 이어지는 기부 행렬로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고 있으며, 김병목 동장은 이 소중한 정성들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소외 없는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6일 구청 상황실에서 12개 동 신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민등록통합행정시스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월 26일자로 신규 배치된 민원담당 공무원이 실무에 신속히 적응하여 민원업무 처리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실무훈련시스템을 활용하여 △전입신고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모바일 주민등록증 처리 △인감증명서 발급 등 주요 전산처리 절차와 대법원 가족관계등록정보시스템을 통해 출생 및 사망신고를 처리하는 방법 등 실무 중심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신규 공직자들에게 까다로울 수 있는 다양한 주민등록사무 관련 주요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령 및 지침을 교육했다. 또한 민원업무 마스터 매뉴얼 책자를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과 민원응대 시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중요성도 함께 다루었다. 교육 후에는 토론식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12개 동에서 근무하는 신규 민원담당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3월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제도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운영 계획’을 시행한다. ‘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는 학교가 복합적 위기 학생을 발견하면 교육지원청으로 의뢰하고 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의뢰한 내용을 통합적으로 진단·지원·관리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학교의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고 학생별 맞춤 통합지원을 실현할 수 있다. 주요 운영 계획은 ▲도교육청 인공지능(AI)플랫폼(업무협업G-ONE)을 활용한 의뢰 절차 간소화 ▲긴급 지원 및 상담을 위한 대표전화 개설 ▲학교 현장을 찾아가서 지원하는 학교현장지원단 운영 등이다. 아울러, 법 전면 시행에 따른 교육지원청 업무 증가에 대비해 3월부터 순차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인력을 증원한다. 학생지원 유관부서와 내부협의체 구성 및 지자체 등 외부 기관과 협력을 통해 통합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학생 중심 맞춤 지원으로 학생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해 전인적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학교 현장 밀착 지원과 지속적인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도시농업의 활성화를 위한 핵심인력인 도시농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6 도시농업전문가반' 교육생을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도시농업 전문가란, 도시 속에서 농업의 가치를 실현하는 전문가로서 도시에 적합한 텃밭농사, 주말농장, 옥상 텃밭 등의 농업 방안을 연구하고 도시농업 분야에서 강사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도시농업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과정을 80시간 이상 수료하고 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과정은 3월 11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23회에 걸쳐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및 관내 우수농장에서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11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하며,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한 뒤 서류심사를 통해 30명을 선발한다. 김은희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시농업전문가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파주시 도시민의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도심에서 하는 농업활동이 여가생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가 지방세 행정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는 ‘지방세 리(Re)체크 협의회’를 지난 3일 본격 가동하며, 세정 분야 투명성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에 출범한 ‘지방세 리(Re)체크 협의회’는 기존 ‘지방세 실무협의회’를 개편한 내부 점검 기구로, ‘다시 확인(Re-check)’을 통해 공정성을 높이고,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첫 회의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의 비과세·감면 및 감액·환급 처리 사례를 대상으로, 단순 서류 검토를 넘어 ▲관련 법령에 따른 처리 적정성 ▲감면 증빙자료 미첨부 여부 ▲환급금 지급 과정의 투명성 ▲전결 규정 준수 여부 등 실제 업무 과정 전반을 입체적으로 점검했으며, 그 결과 증빙자료 미비 등 지적 사항 12건에 대해 조치를 완료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청렴동아리 등 내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실무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과 제도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시는 이러한 내부 의견을 바탕으로 지방세 분야의 청렴 취약 요소를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파주시는 협의회를 분기별 정례 운영해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방세 업무 전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