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2일 명성환경(주)이 설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현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명성환경(주)은 수원시 청소대행업체로서 수원시와 협력해 관내 마을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김대명 명성환경(주)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도움을 드리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2일, 영통3동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는 명절마다 후원물품을 제공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진만 수원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2일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구매탄시장에서 2026년 1분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월 4일 운영되는 ‘안전점검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전통시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주도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통구 안전건설과 직원 10여 명은 구매탄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파·대설 대비 요령 안내 ▲수원시민안전보험 안내 ▲불법 노점 및 적치물 정비 유도 안내 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통구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유동 인구가 많고 화재나 시설물 사고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상인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 전개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 생활 속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점검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2일 영통발전연대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영통구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하여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통구 자율방범대는 각종 범죄·사고가 우려되는 관내 취약 구역을 집중 순찰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율적인 자원봉사 단체이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 및 임원들은 영통구 매탄3지대를 비롯한 5개 동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해, 명절을 앞두고도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늦은 밤까지 지역 안전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시는 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여러분의 헌신으로 영통구가 범죄 없는 안심 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역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함께 소통하며 영통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사회 정착을 위해 올해 17개 사업에 총 32억 8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교육·취·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사회와 소통, 화합을 위해 남북한 가족이 함께하는 통일가족 결연사업, 북한이탈주민 평화콘서트, 도내 15개 시군에서 펼쳐지는 지역사회 소통·화합 사업이 추진된다. 또 영유아기 자녀를 양육하는 북한이탈주민 부모에 대한 1:1 양육 코칭과 만 5세부터 중학생에 이르는 자녀에 대한 방문교육 및 학습 멘토링을 실시해 북한이탈주민의 건강한 가족 형성을 돕는다. 이와 함께 체계적 건강관리를 위해 치과 진료, 국가건강검진과 연계한 검사 및 치료 등을 지원한다. 양질의 일자리를 희망하는 북한이탈주민에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취업교육비를 지원하는 한편 취업상담 등 구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경제적 자립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근속자와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캠프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남북한 가족 통일 결연사업’, ‘북한이탈주민 평화콘서트’, ‘취업교육’, ‘북한이탈주민 장기근속자 가족캠프’, ‘북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대회 개막 50일 전을 기념하기 위한 ‘파워업! 광주’ 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은 25일 오후 7시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열린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광주시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한 사전 예매 후 관람할 수 있다.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좌석이 배정된다. 이번 공연은 광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개막 50일 전을 기념해 마련됐다. 지역 예술단체가 참여해 고전음악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까지 다양한 곡목을 선보이며 공연 시간은 약 90분이다. 무대에는 광주필하모니관현악단과 경기광주오페라단을 비롯해 소프라노 정민희·최정원, 테너 민현기, 바리톤 박정민·이승왕 등이 출연한다. 재단은 이번 공연이 시민과 함께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파워업! 광주’ 공연을 통해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
(플러스인뉴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월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민 신용회복지원 수기 공모전'에 입상한 수상자 3명과 면담을 가졌다. 수상자들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끝까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실하게 연체채무를 전액상환하고 신용회복 지원조치를 통해 다시 정상적인 금융생활로 복귀하게 된 경험을 공유한 사람들이다. 이억원 위원장은 전 금융권이 뜻을 모아 시행한 이번 신용회복 지원조치가 단순히 연체이력을 지워주는 절차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성실하게 책무를 다한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한 번의 실패가 결코 끝이 아님을 여러분이 증명해 주셨다”고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이억원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남아공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의에서 연대·평등·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포용적 성장”에 대해 논의됐던 점을 상기하며, 금융위원회가 지속적으로 추진중인 “포용금융”이 전세계적인 관심사일 뿐만 아니라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이라는 국정과제와도 맞닿아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공모전을 주최한 한국신용정보원 최유삼 원장은 신용회복 지원조치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플러스인뉴스) 장안면 의용소방대가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와 한파·대설 등 재난에 대비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주민 생활안전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활동은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대원들이 2인 1조로 나서 월 1회 이상 취약 가구를 방문해 4시간 이내 일정으로 두 가구 이상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방문 대상은 지역 내 안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복지관 및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선정해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주요 활동 내용은 ▲주택 내 소화기, 화재감지기 점검 ▲난방기기 안전 사용 지도 ▲한파·대설 등 겨울철 재난 발생 시 국민 행동 요령 안내 등 생활 속 안전교육도 포함되어 취약계층의 재난 대응 역량 향상, 화재·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취약 가구 5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하며 겨울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지연 화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한파·대설 등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11월 3일 개관한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교실은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총 10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연령별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동 대상 강좌는 ▲동화책과 함께하는 창의독서아트(6~7세) ▲독서미술(초등1~3) ▲책과 함께 마음 한 걸음(초등1~3) ▲초등기자단: 신문으로 배우는 역사와 문화(초등4~6) ▲그림책이랑 통통통(6~7세) ▲서로 생각이 자라는 그림책(초등1~3) ▲디지털드로잉(초등4~6) 등이다. 성인 대상으로는 ▲내 목소리를 찾는 희곡 ▲그림에 머문 마음 한 조각 ▲이야기가 되는 내 일상 글쓰기 등으로 구성했다. 상반기 문화교실 1차 수강생 모집은 2월 19일, 2차 모집은 3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시민 주도형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성장 중심의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메이크 북스(Make Books)’ 사업을 운영한다. ‘메이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화성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를 개정해 노부모 부양에 관한 특별 휴가 제도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정조대왕의 효(孝) 정신을 계승하고 효의 가치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무원의 복무 환경을 개선하고 효의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된 조례에 따르면, 본인 또는 배우자의 75세 이상 부모가 질병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거나 의료기관에 입원하는 경우, 연간 3일 범위에서 노부모 부양 특별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제도 신설을 통해 공무원이 노부모 부양 책임을 다하면서도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공무원 복무 관리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나원영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공무원이 부모 부양과 업무를 균형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효의 가치를 제도적으로 확립함으로써 시민에게 모범이 되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3월 10일 공포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