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5일,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극대화하고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체육시설 회원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기존 체육시설 운영 시스템을 보완하고 급증하는 모바일 환경에서의 사용자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예약과 결제, 회원관리 및 시설 운영 기능을 연계하는 고도화 작업을 통해 시스템 전반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주요 개편 사항으로는 ▲반응형 웹 기반 통합 예약 시스템 구축을 통한 모바일 최적화 ▲직관적인 UI·UX 디자인 개선 ▲카카오·네이버 등 간편인증 로그인 도입 ▲전자영수증 발급 기능을 통한 행정 효율화 및 종이 절감 ▲수강신청과 결제 등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회원정보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체육시설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고객 중심 경영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시민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라
(플러스인뉴스) 시흥도시공사노동조합은 지난 4월 15일 노동조합 창립 19주년을 맞아,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더불어 침제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시흥화폐 ‘시루’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노동조합의 창립을 축하하는 의미를 넘어, 시흥시 산하기관으로서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CSR)을 이행하기 위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노동조합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역 내 소비를 직접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모바일 시루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시루 지급을 통해 약 360여 명의 조합원이 지역 내 소비 주체로 참여함으로써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형주 위원장은 “노동조합 창립 19주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다”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 향상이라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와 호흡하고 성장하는 노동조합 문화를 선도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4월 16일 영통2동 새마을문고가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문고 이용 현황 및 시정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문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최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유용 생활폐자원 수거 참여 확대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 방안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회원들은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일월도서관 민화 전시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전시는 전통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수원시 주민만족도 설문조사도 진행해 청소 서비스 실태 파악과 개선을 위한 참여도 이뤄졌다. 김낙영 영통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 실천과 함께 문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16일, 율전경로당에서 단체장 및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변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 여건을 고려해 외부에 방치된 폐기물 등 이용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중심으로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정찬해 율천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이용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주변부터 하나씩 정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함께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이번 정비로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6일, 토지의 경계를 바로잡아 경계분쟁을 방지하고 토지의 활용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2024년 11월부터 추진해온 검은골 지적재조사지구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수기로 작성된 종이지적도를 그대로 사용하여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첨단 측량장비로 새롭게 조사·측량하여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화하고,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에 완료된 ‘검은골 지적재조사지구’는 장안구 상광교동 435번지 일원의 176필지를 대상으로 면적 173,336㎡에 해당하는 지구로 2024년 11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거쳐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약 73.2%의 동의를 얻어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 및 토지소유자와 경계 조정 협의를 통해 경계를 설정했으며, 장안구 경계결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완료 공고 후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고 사업을 마무리했다. 또한, 새롭게 등록된 지적공부에 대하여는 토지등기부와의 일치화를 위하여 등기촉탁 후 토지소유자에게 그 결과를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조리읍 실버경찰대는 지난 7일,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과 자원 안보 위기에 대응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봉일천 전통시장 일대에서 승용차 5부제 참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에너지 수급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장날을 맞아 인파가 붐비는 전통시장을 찾은 조리읍 실버경찰대원들은 ‘승용차 5부제 동참으로 자원 절약에 앞장서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이번 홍보에서는 승용차 5부제 참여뿐만 아니라,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수칙을 함께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내용은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생활화, 가까운 거리는 걷기 생활화, 출퇴근 시 승용차 함께 타기(카풀) 활성화 등이다. 김운영 조리읍 실버경찰대장은 “우리 대원들이 지역사회의 선배 시민으로서 에너지 절약 홍보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고유가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절약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16일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대청소는 봄철을 맞아 주택 밀집 지역과 상업 지역 주변의 환경을 정비하고, 유동 인구가 많아 쓰레기와 담배꽁초 무단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구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운정3동 직원들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체육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에 불편을 주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삽다리 인근 도로변과 녹지대에 쌓인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정화 활동 이후에는 꽃씨를 파종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 경관 조성에 앞장섰다. 조근제 운정3동 발전협의회장은 “여러 지역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을 환경 정비에 동참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운정3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김복숙 운정3동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
(플러스인뉴스) 급격한 도시화와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 속에 묻혀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공공도서관과 시민의 손에 의해 새로운 역사로 기록되고 있다. 파주시 중앙도서관이 양성한 시민채록단이 전문 학술기관과 함께 ‘공공도서관 기반의 지역 기록화’를 추진하면서, 민·관·학 협치를 통한 기록자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태동과 성장: ‘기록하는 도서관’이 키운 시민 기록의 힘 파주시 중앙도서관의 지역 기록화 사업은 ‘기록하는 도서관’을 표방하며 시작됐다. 2019년 전국 최초로 도서관 내 기록관리 전담팀을 신설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행정적 기틀을 마련한 중앙도서관은, 기록의 주체를 기관에서 시민으로 전환하는 ‘기록자치(記錄自治)’를 목표로 달려왔다. 초기 자원봉사 성격으로 출발한 ‘시민채록단’은 2021년 도입된 전문 교육 과정인 ‘파주기록학교’를 거치며 질적 전환을 맞이했다. 구술 채록 방법론부터 현장 사진 촬영, 기록 보관(아카이브) 시스템 활용법까지 익힌 시민들은 이제 단순한 조력자가 아닌, 독립적인 기록 생산자이자 ‘내부 기록자’로 진화했다. 이들은 이웃이라는 친밀감을 바탕으로 외부 전문가는 도달하기 어려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료 토양검정을 연중 실시하며, 과학적인 토양 분석을 통한 적정 시비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으로 비료 사용의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토양검정을 기반으로 한 적정 시비를 권장하고 있으며, 파주시는 토양검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토양검정은 토양의 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등 양분 상태를 분석해 작물별 비료사용처방서를 제공하는 것으로,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이고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에 기여한다. 특히 적정 시비는 비료 사용량 절감뿐만 아니라 토양 산성화 및 염류집적을 방지하고, 농업환경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질소질 비료 사용 저감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감소 효과도 기대되어 탄소중립 실천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필지당 5~10지점에서 토양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한 후, 15cm 깊이까지 균일하게 채취한 토양 약 500g을 준비해 농가 성명, 주소, 재배작물 등을 기재해 파주시농업
(플러스인뉴스) 파주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및 기업과 협력해 혁신적인 교육모델 구축에 나선다. 파주시 민간위탁 시설인 ‘파주시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16일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두원공과대학교·㈜보명이티씨와 함께,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인공지능(AI) 기반 미래인재육성 및 교육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공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역 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창의·융합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미래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상호 협력 ▲인공지능(AI) 기반 미래교육 강사 양성 지원 ▲각 기관의 특성을 살린 상호 교육협력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의 핵심 사업은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지능형 로봇 동아리’활성화다. 센터는 지난해 교육부의 ‘인공지능(AI) 지능형 로봇 교육’시범사업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해당 프로그램을 관내 초중고 전반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