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2월 2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 3층 회의실에서 ‘하남장복 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하남장복 서포터즈는 장애인복지관의 다양한 사업과 현장 이야기를 시민의 시선에서 전달하는 홍보 서포터즈로,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와 장애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서포터즈 5기는 대학생과 청년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꾸려져 보다 폭넓고 활발한 홍보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복지관 소개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주요 사업 안내, 서포터즈 활동 방향 설명 등이 진행됐다. 또한 참여자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향후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속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민복기 관장은 “서포터즈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지관과 지역사회를 잇는 소중한 연결고리”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가 지역사회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남장복 서포터즈 5기는 앞으로 복지관 주요 행사 및 프로그램 참여,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역사회 및 장애인 관련 이슈 공유 등 온·오프라인 활동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신장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떡국떡, 만두, 물김치를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손수 만두를 빚고, 떡국 재료를 다듬으며 따뜻한 설 명절의 정을 담아냈다. 또한, 물김치도 정성껏 담가 각 세대에 전달하며 이웃과 온기를 나눴다. 최영혜 부녀회장과 임오현 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이야말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은수 신장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천현동은 지난 2월 5일 ‘천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떡국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이 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으며, 맞춤형복지팀에서는 그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 40가구에게 전달했다. 이날 정태임 위원장과 20여명의 회원들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이웃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소방서는 지난 2월 5일 파주 관내 한 음식점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직원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화재는 오전 9시 30분경 주방에서 튀김기를 사용하던 중 하부에서 불꽃과 함께 타는 냄새, 검은 연기가 발생하며 시작됐다. 당시 근무 중이던 직원은 튀김기 후면에서 불꽃이 보이자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방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진화했다. 불은 약 1~2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파주소방서에서 주방 내부에 남은 연기를 환기하고 추가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한 뒤 현장을 마무리했다. 이번 화재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화재는 발생 초기 몇 분 사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지만, 소화기가 가까이에 비치돼 있고 사용법을 알고 있다면 큰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특히 주택과 소규모 상가에서는 초기 대응을 할 수 있는 소방시설 유무가 피해 규모를 좌우한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화재는 초기 몇 분이 가장 중요하다”며 “각 가정과 영업장에서는 소화기를 눈에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세교동은 지난 4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경로당 23개소 회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도 경로당 운영을 위한 보조금 집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평소 집행에 어려움을 겪는 보조금 회계처리 방법에 대해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특별히 보조금 운영 시 경로당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에 대해 공유하며 경로당 임원들이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시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기획했다. 더불어 경로당 운영의 애로사항 및 노인복지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도영 세교동 노인회장협의회장은 “신규로 선출된 경로당 회장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됐다”며 “경로당의 시각에서 필요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는 유의미한 교육을 진행해준 세교동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경로당의 운영을 위해 봉사하는 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말씀하신 건의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경로당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쌀 10㎏과 떡국떡을 전달햇다. 원평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관내 취약계층이 풍성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매년 이웃들에게 쌀과 떡국떡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원평동 새마을부녀회 심기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끼며, 이번 설에는 더 많은 이웃분이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매년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에 대한 실천을 몸소 보여주시는 원평동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구리시 자원순환 해설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2026년 한 해 동안 자원순환 해설사로 활동할 해설사 168명이 참석했다. 구리시 자원순환 해설사는 구리시 자원순환 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해설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위촉되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비롯해 공동주택 분리배출 계도·홍보, 다량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등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자원순환 해설사는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자원순환 분야의 핵심 리더로서, 생활 속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부터 자원 절약과 재활용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대상 자원순환 교육까지 폭넓은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해부터 수도권 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각 지자체의 폐기물처리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라며 “자원을 최대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시민 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에서도 자원순환 해설사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은 2월 4일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입춘’ 인사와 함께 첫 번째로 대집행부질문을 이어갔다. 김선희 의원은 도정 질문 첫번째로 김동연 지사에게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차질 없는 진행에 대해 경기도 차원의 확고하고 변함없는 정책 기조를 재확인하면서 경기도의 흔들림 없는 입장을 이끌어냈다. 또한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조기 완공을 촉구하면서 “경기도의 용인반도체클러스 조성에 대한 구체적이고 확실한 지원 의지가 계속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인프라 조성, 용수 및 전력 공급이 차질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경기도 행정력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했다. 김선희 의원은 두 번째 인공지능(AI) 관련 정책 질문에서 “지금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과 직결되고, 현재의 산업 재편과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와 같은 기술 개발이 필요하기 때문에 금년 AI 국 예산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고 우려하면서 “스타트업 분야 및 교통 분야 등에도 AI 활용을 늘려야 한다”고 했다. 김선희 의원
(플러스인뉴스) KBO는 오는 3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본선 1라운드 일본전, 대만전에 원정 응원단을 운영한다. 상위 라운드 진출을 위한 주요 경기인 일본전, 대만전 2경기에 대한민국 원정 응원석을 확보했으며, 도쿄돔 응원 규정에 따라 기립 응원 및 응원가 안무가 가능한 해당 응원석에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모을 예정이다. 원정 응원단에 참여할 야구팬 모집은 2월 9일(월) 11시부터 KB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응원단 패키지는 일본전 1경기 관람을 포함한 2박 3일 패키지(3월 6일(금)~3월 8일(일))와 일본전, 대만전 2경기 관람을 포함한 3박 4일 패키지(3월 6일(금)~3월 9일(월)) 두 종류로 구성됐다. 3월 7일(토) 일본전에는 도쿄돔 3루 외야석 F02, 03블록을, 3월 8일(일) 대만전에는 도쿄돔 3루 내야석 A38, 39블록을 대한민국 원정 응원석으로 활용한다. 응원단장을 필두로 현장 응원을 이끌 응원단에는 KBO 구단에서 활약하고 있는 치어리더가 합류할 예정이다. 지난 11월 『2025 NAVER K-BASE
(플러스인뉴스) '금타는 금요일' 태진아가 김용빈을 보며 눈물을 삼킨 이유는 무엇일까. 2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영원한 동반자' 특집이 펼쳐진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트롯계를 대표해온 명콤비 태진아와 故 송대관의 인생곡들이 10인의 후배 가수들 목소리를 통해 다시 울려 퍼진다. 이런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태진아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용빈은 "어린 시절 가수가 되고 싶어 태진아 선생님께 찾아가 노래 연습을 했다"며 함께한 추억을 꺼내놓는다. 이에 태진아는 "용빈이를 6살 때부터 지켜봤다"며 과거를 회상, '미스터트롯3'에서 김용빈이 진(眞)에 등극하는 순간 집에서 오열했고 아들 이루마저 놀랄 정도였다는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날 데스매치 선공자로 나선 김용빈은 어린 시절부터 수없이 연습해 온 태진아의 '당신의 눈물'을 선곡, 깊은 감정선을 터뜨리며 무대를 채운다. 이를 지켜본 태진아는 "오늘도 눈물이 고였다"며 이제는 같은 무대에 선 후배의 눈부신 성장에 벅찬 감정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김용빈은 데스매치 상대로 선(善) 손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