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3일 오후 2시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천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해 2026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에게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도 배부된다. 이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금융 ▲수출 ▲기술개발(R&D) ▲성장·판로 ▲근로·정주환경 개선 등 5개 분야, 총 23종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첨단산업, 해외규격인증, 스타트업, 근로자 교육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총 4종의 신규 기업사업을 추가하여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소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박종근 부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과 대책 지시에 나섰다. 부시장은 지난 19일 한파대책회의에서 한파 장기화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대응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부시장은 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에서 한파 대비 지속적인 홍보와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수도 동파 등 각종 생활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20일에는 관내 한파쉼터를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부시장은 쉼터의 난방 상태와 이용 여건을 꼼꼼히 살피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특히 휴일과 야간에 운영되는 한파쉼터, 긴급 상황 시 이용 가능한 숙박형 응급대피소, 한파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보상받을 수 있는 기후보험 제도 등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홍보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부시장은 “한파로 인한 피해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2026년 초등학생, 어린이집 및 유치원 건강교육 프로그램인 ‘건강틔움’ 운영을 위한 아동 건강서포터즈를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강틔움’은 평생 건강습관이 형성되는 아동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금연, 음주폐해 예방, 구강건강 등 올바른 건강 지식을 전달하여 건강관리 역량과 건강생활 실천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천시 건강증진 교육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자녀교육과 건강교육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 학부모 및 교육 경험자로 모집인원은 15명 이내이다. 참여 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에 선정된 자원봉사자들은 2월~3월 중 소양 의무교육을 이수한 뒤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금연 및 음주예방교육, 구강건강 활동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건강틔움 아동 건강서포터즈를 통해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