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시가 3월 24일 여주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여주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상호 존중하는 공직 문화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조례 제정을 통한 제도적 틀 마련과 더불어 현장의 인식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시는 건강한 근무 환경과 청렴한 공직 기강 확립을 목표로, 지난 2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여주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직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기획되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주시는 교육과 병행하여 제도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2026년 여주시 갑질 근절 추진 대책’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시는 이번 대책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 실태를 상시 점검하고, 고충 상담 창구 운영을 내실화하여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실질적인 구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번 조례는 갑질 행위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함께 갑질 행위 피해 신고의 접수
(플러스인뉴스) 새학기를 맞아 여주시 녹색어머니회는 여전히 싸늘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 24일 아침 여주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안전을 위한 “아이먼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초 교직원들도 다수 참여했다.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학생들에게 연필, 물수건 등의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교통법규준수, 등하굣길 어린이 보행지도 등 아이먼저 캠페인을 진행했다. 바쁜 일정에도 아침 일찍 참여하신 이충우 여주시장은 “갈수록 저출산이 심화되는데 이럴수록 아이들이 더욱더 귀하게 대우받아야 한다. 실생활 모든 영역에서 아이들을 위한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여주 시민들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한다.”한다고 말했다. 녹색어머니회(회장 홍성애) 회장은 “오늘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어린이들의 안전, 건강, 성장, 정서를 우선하는 홍보활동의 일환이나 미래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바라는 부모의 마음으로 즐겁고 순수한 마음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오는 5월 21일 오후 7시 세종도서관에서 대하소설 '광개토태왕 담덕'의 저자, 엄광용 작가를 초청하여 작품과 작가의 세계관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하는 ‘엄광용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엄 작가는 1954년 여주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0년 중편소설 『벽 속의 새』로 『한국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데뷔했고 1994년에는 삼성문예상 장편동화 부문 수상, 2015년에는 장편 역사소설 『사라진 금오신화』로 『제11회 류주현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광개토태왕 담덕』 외에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다룬 장편소설 『사냥꾼들』, 창작집 『전우치는 살아 있다』 등이 있다. 현재 고향인 여주에서 실크로드, 독립운동사 등을 소재로 한 제2, 제3의 대하소설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강성조 평생교육과장은 “'광개토태왕 담덕'을 출간하기 위해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진한 엄광용 작가님의 뚝심에 경의를 표하고,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정성껏 준비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 인문자원, 공공도서관 간의 매개
(플러스인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는 지난 3월 12일 16시에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정책건의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으며,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와 2026년 주요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학민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있어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앞으로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가 지역사회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가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자문과 국민적 공감대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여흥동은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3일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3월 13일 통장회의 후에 진행됐으며, 여흥동 통장 30여명이 참여하여 봄을 맞아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은 상동, 홍문동 주요 시가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3월 중 2차 통장회의 시 여주TG 진·출입로 구간에서 대청소를 추진할 예정이다. 여흥동은 또한 유관단체와 협력하여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로 주변에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유창훈 통장협의회장님과 여러 통장님들 협조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되어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과 살기 좋은 여흥동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점동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3월 13일 지역사회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생활개선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마을 진입로와 농경지 주변, 하천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새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모았다. 참여 회원들은 조를 나누어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영농 과정에서 발생한 폐비닐과 농자재 등 영농폐기물을 정리하며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은 분리 수거하는 등 환경보전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 점동면 생활개선회 정현숙 회장은 “봄을 맞아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이라며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농업인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관내 등록 장애인 및 예비 장애인(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일정기간 내 장애인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자)을 대상으로 신체 기능 회복과 건강 관리를 위한 '재활, 두드림' 운동교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재활, 두드림' 운동교실은 주2회(화, 목) 보건소 물리치료실에서 진행되는 재활 운동지도 프로그램으로, 참여 가능 인원은 소그룹 중심의 10명 내외로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상담 진행 후 참여 가능하다. 운동교실은 기본 스트레칭, 소도구(스트레칭밴드, 마사지볼, 짐볼 등)를 이용한 근육 강화 운동, 뇌병변 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걷기 연습 및 일상생활훈련 뿐만아니라 코끼리 자전거 및 공압식 운동기기를 통한 장애별, 중증도별 맞춤형 운동지도 등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의 지도하에 진행되고 있다. 운동교실에 참여 중인 한 시민은 “단순한 스트레칭에 그치지 않고 여러 도구를 활용해 운동에 참여하니 재미도 있고 건강도 눈에 띄게 좋아지는 기분이다. 하루 이틀만 하는 교육이 아니라 일년내내 지속되는 프로그램이라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소감을 전
(플러스인뉴스) 가남청소년문화의집과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11일 여주청소년문화의집 활동실에서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옴니핏 이동 상담’, ‘정서조절 집단 프로그램’ 등 지역 청소년 및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임정희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머무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번 업무협약과 연계 사업을 통해 각 기관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여주청소년문화의집 박충서 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진행된 옴니핏 이동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참여자들의 반응 또한 긍정적이었다.”고 말했고, 가남청소년문화의집 임송식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연계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진행될 ‘옴니핏 이동 상담’과 ‘정서조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흥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율극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마음 온(溫):ON' 행복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담소에는 마을 주민 10여 명이 참여해 복지상담과 치매검사, 노인복지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현장에서는 복지대상자 상담과 함께 각종 복지서비스 신청 접수를 진행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치매 예방교육과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주었다. 아울러 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노인돌봄서비스와 노인일자리 사업 등 노인복지 상담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흥천면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내달 1~30일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로부터 물리거나 할퀸 상처(교상)를 통해 전파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뇌염 등 중추신경계 병변을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접종 대상은 동물 등록된 개와 고양이다. 접종은 읍면동 지역 순회를 통해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가까운 지정 동물병원에서도 할 수 있으며, 비용은 기간 내 접종하는 경우 5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수의사의 판단에 따라 기본 예방백신을 미접종한 어린 개체와 임신한 개체 등은 접종이 불가할 수 있다. 미등록 개체는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로 등록 후 접종이 가능하다. 외장형 무선식별 장치와 인식표로 등록한 개체는 무선식별장치 또는 동물등록번호가 기재된 인식표 착용 및 동물등록증 지참이 필수다. 만약 외장형 장치나 인식표를 훼손·분실한 경우 내장형 장치로 변경 후 접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축산과 가축방역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축산과 관계자는 "접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기간 내 해당 지역 읍면동 및 동물병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1일부터 26일까지 관내 10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개선회원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생활개선회 조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과제교육과 농작업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복숭아청 고추장 제조 실습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목공예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복숭아청 고추장 교육은 지역 농산물 가공기술을 배우고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과정이며, 목공예 교육은 친환경 생활 실천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해 여성농업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이번 순회 교육이 여성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여주박물관은 오는 3월 24일부터 ‘2026년 전통문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영 강좌는 ▲닥종이 인형으로 보는 여강의 나루 ▲재미있는 우리매듭 ▲한글서예 ▲어반스케치 여주탐방 ▲여주민화 유람기 ▲수묵화(실경산수화) ▲국가무형유산 봉산탈춤 등 총 7개 과정이며, 강좌별 15명씩 총 10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여주민화 유람기’는 중급자 과정으로 운영되어 최근 3년 이내 민화 강좌를 1년 이상 수료한 시민을 대상으로 보다 심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수강 신청은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4월 3일 오후 5시까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의 여주시민으로, 별도의 수강료 없이 무료로 운영되나 강좌별 재료비는 수강생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 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과정이 시민들에게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깨닫고 예술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플러스인뉴스) 여주도시공사는 3월 10일 여주시 아동복지시설 “우리집” 생활 아동(4세~18세) 대상으로 '함께하는 동행 자장면 나눔 봉사 2차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여주시 상인연합회가 주최하고, 교동 火 짬뽕(점봉상인회)과 여주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여주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남궁선영, 김정은, 이현호, 윤영수) 참여형 봉사 활동으로 진행 자장면, 만두 등 총 6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지역사회 단체와 공공기관,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봉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여주도시공사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