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하남과 광주 지역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제 활성화와 화합을 다지는 ‘2026년 신년인사회’가 7일 오후 하남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광주하남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성하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 정병용 하남시의회 부의장 등 주요 인사와 기업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성하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하남시는 한강의 물길을 따라 사람과 산업이 함께 성장해 온 도시이자 수도권의 핵심 성장 거점”이며 “상공회의소는 기업과 시민, 지역 사회를 잇는 가교로서 하남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2025년은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2개 우량기업 유치, 4개 기업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및 법인세 세수 회복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기업 FIRST 하남’의 기틀을 견고히 다진 한 해였다”며 기업인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2026년은 하남시가 대도약을 완성하는 해로, 5성급 호텔 유치, K-스타월드, 캠프
(플러스인뉴스) 추운 겨울을 맞아 중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7일, 은가람중학교 원팀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손뜨개로 제작한 목도리와 모자 14점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해보는 취지로 마련됐다. 서툰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만든 목도리와 모자에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기탁된 목도리는 관내 독거 어르신 등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 박상규 동장은“학생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기부라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센터장 서정애)는 지난 12월 29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따숨 꾸러미 60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후원된 후원품은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 아동들이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직접 제작한 따숨 꾸러미로, 관내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 서정애 센터장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아이들이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예우를 생각하며 직접 만들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핫팩, 다과 등 따숨 꾸러미로 만들어 아이들의 순수하고 정성스러운 마음을 느끼며 행복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나눔에 함께해주신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나눔해 주신 후원품은 지역 내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중심 취약계층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2년째 후원품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하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월 16일 2025년 하남시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제3회 배움학교 종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강식은 4월 개학식을 시작으로 약 8개월간 배움학교에 참여한 비문해 성인 학습자 총 12명이 한 해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무리한 것을 함께 응원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제3회 배움학교는 하남시의 지원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한글 문해교실을 중심으로 읽기, 쓰기, 받아쓰기 등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초 문해 학습을 진행하고 문해 총괄평가를 실시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하고 향후 학습 방향을 점검했다. 또한 기초영어 교육을 병행해 알파벳 읽기와 쓰기, 기초 단어 익히기 등 일상에서 접하는 영어 표현에 대한 학습 경험을 넓혔다. 더불어 디지털 문해교육을 강화해 스마트폰 활용 교육 문자 보내기, 연락처 저장, 사진 촬영 및 공유, 키보드 입력 연습 등을 단계적으로 익혔으며, 키오스크 현장체험을 통해 실제 매장 환경에서 주문 과정을 직접 연습하며 실생활 활용 능력을 높였다. 배움학교 참여 학습자 최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지난 17일 위례도서관에서 나래에너지서비스(주)와 도서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기증은 나래에너지서비스가 추진하는 ‘행복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위례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나래에너지는 지난해 하남시위례도서관에 2천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한 데 이어, 올해도 1천7백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올해 기증 도서는 위례도서관 특화 분야인 예술분야의 고가 수입 아트북이며, 도서의 기본 기능을 넘어 오브제로의 가치를 지녔다. 현재 경기도서관과 의정부미술도서관에 이어 국내에서 세 번째로 공공도서관에 소장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 최용호 평생교육원장은 “위례 지역의 문화 랜드마크로서 큰 역할을 감당해 온 하남시위례도서관에 귀한 도서를 기증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서로 지속적인 상생의 협력을 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증받은 아트북 도서는 하남시위례도서관 3층 H라운지에 상설 전시되어, 위례 주민들이 일상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18일 개최된 ‘제22회 웹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하남시 대표 홈페이지가 지방자치기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행사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평가 시상식이다. 평가항목은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결정했다. 이번 수상은 하남시가 해당 시상식에 처음으로 출품하여 이뤄낸 첫 수상이다. 지난 ‘2025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페이스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소셜 미디어 분야 경쟁력을 인정받은 데 이은 성과로, 하남시가 SNS와 홈페이지를 아우르는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하남시 대표 홈페이지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하고 민원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접근성 높은 사용자 환경(UI/UX)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홈페이지의 핵심 기능을 ▲해결이득(통합민원신청)
(플러스인뉴스) 감일고등학교(교장 안정희)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국제교류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17일 일본 Iruma Higashikaneko 중학교, 인도 Summer Fields School과 함께 첫 온라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디지털 선도학교로 지정된 감일고는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회의 방식으로 국제교류를 진행하며,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학생들의 문화 이해와 글로벌 소통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교류는 감일고에서 처음 시도한 온라인 기반 국제교류 활동으로, 학생들이 보다 부담 없이 국제적 소통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교류에서 세 나라 학생들은 학생 제작 퀴즈와 학교 생활, 각국의 문화 등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했으며, 소그룹 대화를 통해 상호 이해를 심화했다. 특히 영어를 활용한 실시간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일상과 교육 환경을 비교·공유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행사 마지막에는 대표 학생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1학년 문성은 학생은 “온라인이었지만 일본과 인도 학생들과 직접 대화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플러스인뉴스) 미사강변고등학교(교장 권명숙)가 수능 이후 시기를 졸업 후 삶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교육의 시간으로 전환하며 주목받고 있다. 미사강변고는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2025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사회진출 역량개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25학년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자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 예산 지원을 받아, 학습 공백으로 인식되기 쉬운 수능 이후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사회생활과 진로에 실제로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교는 학생들의 수요와 진로 특성을 반영해 자기 이해와 의사소통 능력, 디지털 역량, 직업 세계 체험 등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레포트 작성법 특강을 통해 대학 및 직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논리적 글쓰기 역량을 강화하고, AI 활용 교육과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대비반을 통해 기본적인 디지털 실무 능력을 기르고 있다. 또한 퍼스널컬러 진단을 포함한 이미지 메이킹 프로그램과 호신술 교육을 운영해 사회적 상황에서의 자기 표현 능력과 자기 보호 역량을 함께 키우고 있다. 푸드스타일리스트 체험과 제과
(플러스인뉴스) 구산유치원(원장 김성근)이 연말을 맞아 유치원을 위해 애써온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구산유치원은 '작은 나눔, 큰 사랑'을 주제로, 유아들이 유치원 공동체의 다양한 역할을 이해하고 고마운 마음을 직접 표현해 보는 인성교육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유아들이 일상 속에서 감사의 의미를 체험하며 공동체 시민성의 기초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아들은 원장과 원감을 비롯해 행정실 주무관, 안전지킴이, 미화주무관 등 유치원을 위해 힘써온 여러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정성껏 작성했다. 또한 직접 쓴 편지와 함께 작은 간식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노래 이벤트를 준비해 찾아가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감동을 나눴다. 이 과정에서 유아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노고를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감사의 마음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며 유치원에 대한 소속감과 애정도 한층 깊어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유아들은 공동체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태도를 기르고, 다양한 직무를 존
(플러스인뉴스) 한홀초등학교(교장 최종우)가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해 학부모 대상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한홀초등학교 위(Wee)클래스는 12월 12일과 19일, 신청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TCI 기질·성격검사 기반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환경 확산 등 미래사회 변화에 따라 자기인식과 자기관리, 사회적 인식, 관계기술 등 사회정서역량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흐름 속에서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을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초등 시기는 자아 개념과 정서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교와 가정이 함께 자녀의 성장을 지원하는 부모교육의 필요성에 주목했다. 프로그램은 △미래사회 특징과 요구되는 핵심역량 △TCI 검사를 활용한 자녀의 기질·성격 이해 △부모 양육 태도 점검 △유형별 효과적인 소통 및 교육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학부모들은 TCI 검사와 부모 양육 태도 검사를 통해 자녀의 행동 특성과 정서 반응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자녀의 기질에 맞는 맞춤 양육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관계
(플러스인뉴스) 디지털 선도학교로 운영 중인 감일고등학교(교장 안정희)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국제교류 지원 사업을 통해 일본 중학교와 첫 온라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소통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감일고는 12월 17일 일본 Iruma Higashikaneko 중학교와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회의 방식으로 한·일 학생 온라인 국제교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일고에서 처음 시도한 온라인 기반 국제교류로,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의사소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양국 학생들은 실시간 화상회의를 통해 학교 생활과 문화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퀴즈 활동과 소그룹 대화를 통해 상호 이해를 넓혔다. 특히 영어를 활용한 소통 과정에서 서로의 일상과 교육 환경을 비교·공유하며 문화 감수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함께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교류 방식은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는 동시에 국제교류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낮추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행사 마지막에는 대표 학생이 약 1분간 소감을 발표하며
(플러스인뉴스) 하남역사박물관은 오는 12월 16일, 고려시대 하남의 역사적 정체성을 새롭게 담아낸 고려실 개편 전시와 전시실 관람의 출발점을 구성하는 하남 아트타일 지도 개편 전시를 함께 개관한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전시 공간의 재정비를 넘어, 하남의 지형과 국가유산, 역사와 문화의 관계를 관람 동선 안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종합적 전시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고려실은 중앙에 배치된 하사창동 철조석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공간을 재구성해 관람객이 전시실에 머물며 사유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도·음향·그래픽 요소 등을 정밀하게 조율했다. 또한 최근 조사 연구 성과를 반영해 동사지·천왕사지 등 하남의 대표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들도 새롭게 선보이며, 고려시대 광주목의 위상과 지역 문화 네트워크를 한층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특히 유물을 독립적으로 조명하는 아일랜드형 전시대를 도입하여 개별 유물의 맥락과 의미를 심화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전시의 완성도를 높였다. 상설전시실 입구에 위치한 하남 아트타일 지도는 하남의 지형과 주요 국가유산의 분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최신 공간 정보를 반영해 재구성했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3일 개최된 성과공유회에서 지역 내 취약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내가 가지구온 마켓’운영 수익금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하남시민 셀러 25명, 165명의 참가자가 함께 참여해 마련됐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켓 수익금을 기탁했으며, 청소년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 올해도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조재영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해 얻은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이번 성금이 취약아동들에게 잘 전달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 ‘하남 사랑愛나눔’ 사업으로 기탁되어 미사3동의 취약아동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