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미사중앙초등학교는 4월 20일 5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근 미사초등학교 김혁동 교감이 강사로 참여해 진행됐으며,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개념과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언행이 수업을 방해하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사와 학생 간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바람직한 학교생활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스스로 실천해야 할 행동을 고민하며, 모두가 함께 배우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5학년 전교자치회 학생회장 유승호 학생은 “장난으로 한 말과 행동이 다른 친구의 학습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는 모두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5학년 박은아 교사는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플러스인뉴스) 위례중학교는 3월 30일부터 4월 20일까지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한 학교출장상담 프로그램 ‘어깨동무’ 평화로운 학급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깨동무’는 ‘어색함을 깨고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를 이루자’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신입생들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와 너 알아가기’, ‘우리들의 관계 쌓기’, ‘평화학급 씨앗 찾기’, ‘평화학급 가꾸기’ 등 단계별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협동 게임과 체험 중심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능력과 공감 역량을 키우고, 학급 내 긍정적인 관계 형성의 기반을 다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 만난 친구들과 어색했는데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서로의 장점을 알게 됐고, 앞으로 더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종재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며, 행복한 학교생활의 기초를 다졌기를 바
(플러스인뉴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18일 하남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7대 하남청소년교육의회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하남시장과 하남시의회 관계자,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청소년교육의회의 출범을 축하하고 활동을 격려했다. 행사는 청소년교육의회 의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의원 당선증 및 배지 수여, 내빈 축사와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개원식에 참석한 한 청소년의회 의원은 “청소년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더 나은 환경과 미래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겠다”며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심상웅 교육장은 “청소년들이 지역과 교육 환경에 관심을 갖고,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스스로 제안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하남청소년교육의회가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7대 하남청소년교육의회는 앞으로 교육, 안전환경, 문화체육, 인권소통 등 4개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지역과 교육 현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펼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