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3월 19일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고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화서1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함께해 지역 내 청소년 보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지역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치며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하익 청소년지도위원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 역시 “청소년 보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동 청소년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내 풍천상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풍천상회는 오는 4월부터 화서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학생에 매월 20만 원씩 1년간 총 24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를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했다. 풍천상회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환원하고자 이번 장학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임옥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학생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3월 19일, 사회적 협동조합인 모아나눔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오는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도시락은 모아나눔 소속 회원 20여 명이 이틀 동안 정성껏 준비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명자 모아나눔 이사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으로 따듯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도시락을 후원해 주신 모아나눔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관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 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