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3월 20일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로데오 상인회와 직원, 환경관리원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서는 쓰레기 무단 적치 장소로 변질되어 버린 매리 조형물의 새단장에 중점을 두었으며, 외관 세척과 주변 정비를 통해 본래의 깨끗하고 밝은 조형물로 거듭났다. 또한 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고 무단투기가 집중되는 수원역 로데오 문화 광장을 중심으로 ▲이면도로 및 골목길의 무단투기 된 폐기물 수거 ▲불법 스티커 제거 ▲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홍보 등의 활동을 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아직 쌀쌀한 날씨에도 시간을 내어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매리 조형물을 새단장했으니, 조형물 자체의 기능을 회복했으면 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월 23일 구청 상황실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동 현장 담당자 간 소통을 통해 2026년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및 사례관리 추진 과정에서의 실무 역량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총 12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복지과장과 돌봄지원팀장, 맞춤형복지팀장, 건강복지팀장 등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방향 및 추진계획 공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례관리의 효율적인 추진 방법 공유 ▲질의응답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가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업무 추진 시 유의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필요 사항을 공유하며 실행력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팔달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주민의 생활 현장에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인 만큼, 구·동 간 유기적인 협업과 실무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시에 연계될 수 있도록 지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과 연계해 지난 3월 21일 행궁동 행리단길 차 없는 거리에서 ‘새·세·페 Boom-up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고물가 상황 속 지역 상권 활성화와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새빛세일페스타 플러스' 행사와 함께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팔달구 경제교통과 직원과 물가모니터요원 등이 참여해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요 내용으로는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를 통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 ▲새빛세일페스타 주요 행사 안내 및 시민 참여 독려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신청 안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캠페인 참여자들은 행리단길 차 없는 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올바른 소비문화 정착과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를 적극 유도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합리적인 소비에 동참하고,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기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