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제6기 출범을 알리는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위촉직 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으며,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방향과 위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제6기 협의체는 ▲사랑의 반찬나눔 ▲효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사랑의 가위손 ▲빨래 끝, 행복시작 등 총 11개 특화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회의 이후에는 관내 착한가게 10개소를 방문해 인증스티커와 무드등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창선 민간위원장은 “제6기 위원들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특화사업을 꼼꼼히 추진해 마을 곳곳까지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더 살기 좋은 대원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고 있는 착한가게 대표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6기 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복지문제 예방과 해소를 위한 보호체계를 더욱 공고히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 개선과 맞춤형 통합 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가구는 만성질환으로 산소발생기에 의존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악화된 1인 가구로, 주거지 내부에 쓰레기와 가재도구가 방치되어 있어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위험도 높은 상황이었다. 이에 신장2동은 대상자를 사례관리 가구로 즉시 선정하고 ▲‘깔끄미 사업’ 연계를 통한 주거지 청소 및 방역 ▲특화사업 ‘행복동 찬찬찬’을 통한 정기 밑반찬 지원 ▲주 1회 이상 안부 확인 및 건강 점검 등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을 추진했다. 특히 향후 경기도 ‘누구나돌봄’ 사업과 연계해 식사 지원과 생활 돌봄 서비스를 지속 제공함으로써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께 쾌적한 주거환경과 따뜻한 돌봄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위기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서비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지난 20일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산시 학교학부모회회장단연합회 박태은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태은 명예시장은 시정 전반에 대한 간담회와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수행했다. 이어 꿈두레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오후에는 유엔군초전기념관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태은 명예시장은 “아이들의 교육과 성장을 위해 행정과 교육 현장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명예시장으로 참여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의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이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시정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현장을 방문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0년부터 지속 운영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3월 3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옥경 화서1동 새마을부녀회장의 재능 나눔으로 저소득 계층에 전달할 수제 된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화서1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으로 추진됐으며, 메주와 소금물을 알맞은 비율로 배합하여 항아리에 메주를 직접 띄운 뒤, 홍고추와 참숯을 더해 위생과 맛을 함께 살리는 전통 방식으로 된장을 담갔다. 정성으로 담근 된장은 60일간의 숙성 과정을 거쳐 완성되며, 5월경 에이블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훈련생들과 함께 포장 작업을 진행한 뒤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내 나눔과 자립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실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뛰뛰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3월 30일까지 팔달구청 1층 팔달갤러리에서 ‘HAPPYFISH’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그리고, 그림’을 주제로 그림일기를 쓰듯 일상의 장면을 각자의 감성으로 기록한 드로잉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거창한 주제보다는 우리 주변의 사소한 풍경, 문득 스친 생각, 그날의 공기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장면들에 집중한다. 전시에 참가한 한 회원은 “그날의 감정과 공기를 수집한다는 마음으로 한 점 한 점 기록했다”며, “각자의 일상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3월의 시작과 함께 기획한 이번 드로잉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나도 한번 그려보고 싶다’는 창작의 영감을 주는 전시가 될 것”이라며,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이 봄날의 여유와 정서적 위로를 얻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2월 27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앞 거리에서 신장2동 단체 연합 주관으로 ‘2026년 신장2동민 화합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풍요와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과 지역 단체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윷놀이를 즐기며 정을 나누는 등 마을 공동체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를 주최한 신장2동 단체 연합은 “아직 추위가 남아 있는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더 행복한 신장2동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동민 화합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단체 연합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살기 좋은 신장2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0일부터 경증 치매 환자를 위한 쉼터프로그램 *‘오순도순 기억다락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순도순 기억다락방’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가운데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또는 미이용자(장기요양 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포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6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회당 3시간씩 대면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주관적 기억력 감퇴 검사와 노인우울척도 검사 등 사전·사후 평가를 실시해 프로그램 효과도 체계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작업치료, 통합인지 프로그램, 원예·공예 활동, 운동 교실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중증화를 예방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참여 어르신들의 활동을 기록한 ‘우리들의 이야기’ 추억앨범 만들기와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 ‘따뜻한 동행, 오순도순 나들이’ 등 정서적 교감을 돕는 특화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해 치매 어르신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보건소는 지난 3일부터 BMI 25 이상 과체중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근력운동교실’ 1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기에 걸쳐 진행되며, 1기는 3월 3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운영된다. 참여자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한 체중 관리,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근력운동교실은 아령과 스트레칭 밴드 등 간단한 도구를 활용해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운동 지도와 함께 인바디 측정, 한방 서비스, 영양 상담을 병행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꾸준한 운동 실천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받아 비만율 감소와 만성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증진센터 전문 인력이 건강·운동·영양 상담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근력운동교실은 과체중 문제를 겪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오산미니어처빌리지에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창작의 주체가 되어 자신만의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제1회 오산미니어처빌리지 미니어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작은 세계, 큰 울림: 당신의 세상을 보여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미니어처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참여형 전시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기간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자유 주제로, 순수 창작 미니어처 작품이라면 크기와 소재에 제한 없이 출품할 수 있다. 심사는 1차 서류 및 사진 심사를 거쳐 선정된 50점에 대해 실물 작품 현장 전시를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현장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총 상금은 1,000만 원 규모로 ▲대상 1명(200만 원) ▲우수상 2명(각 100만 원) ▲장려상 3명(각 50만 원) ▲인기상(현장투표 1위, 100만 원) ▲입선(각 10만 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 등이 수여된다. 오산미니어처빌리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난 없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서부우회도로 사고 이후 공공시설물 102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보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주의’ 등급으로 확인된 시설물의 결함 사항은 즉시 보수를 완료하거나, 지속적인 추적 관찰과 예산 확보를 통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안전점검 결과도 공개하고 있다. '시설물안전법' 대상 오산시 주요 시설물의 현황과 점검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해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서 시설물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국가 차원의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전문가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고강도 안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교량과 터널 등 노후 시설물에 대해서는 첨단 장비를 활용한 정밀 점검을 실시해 사고 징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설물 점검과 함께 신속한 후속 조치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보건소는 해빙기를 맞아 월동 모기 등 위생해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27일부터 오는 4월 중순까지 모기 유충구제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택 밀집지역과 위생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정화조와 하수구 등에 대한 집중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겨울을 난 월동 모기가 본격적인 산란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모기 개체 수 증가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모기는 성충이 되기 전 물속에서 유충기를 보내는 만큼 이 시기에 유충을 제거하면 방제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 모기 유충 1마리를 제거할 경우 성충 500~7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어 감염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오산시보건소는 최근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위생해충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오산천과 위생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소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또한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민원 발생 지역을 신속히 처리하고, 다가구주택과 빌라 밀집지역, 오색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고인 물 제거 활동과 예방수칙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화분 받침과 빗물통 등 고인 물 제거 ▲주변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보건소는 오는 3월 11일 효성백년가약 경로당을 시작으로 의료 취약지역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한의약 건강담은 경로당 백년동행’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 경로당을 중심으로 맞춤형 한의약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 불균형을 완화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해당 사업은 연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선정된 경로당에는 보건소 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총 3회에 걸쳐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상태 확인을 비롯해 침·뜸·부항 등 한의약 건강서비스, 개인별 건강상담과 생활관리 교육 등이다. 특히 어르신들이 익숙한 경로당에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동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과 상담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경로당 방문 한의약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생활 가까이에서 건강을 살피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사업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중앙동(동장 백경희)은 지난 2월 27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동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동민화합 척사대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앙동 8개 단체 연합이 함께 준비했으며, 주민 약 300여 명이 참여해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마을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난타 공연과 경기민요 공연 등 식전 프로그램으로 활기차게 시작됐다. 역동적인 난타 공연과 흥겨운 민요 가락이 어우러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이후 진행된 윷놀이 대회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앙동 8개 단체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와 떡 나눔이 이어지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공연과 윷놀이를 통해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지역 단체 회원들의 헌신적인 참여 덕분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