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6일, 국제로타리3600지구 공도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한 ‘LED 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노후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의 주거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LED 조명 교체를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두는 것은 물론, 밝고 안전한 생활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날 공도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회원들은 노후된 조명을 새 LED로 교체했을 뿐만 아니라, 대상 가구의 실내 청소와 노후 콘센트를 점검·교체하는 등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김영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밝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를 밝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성아 센터장은 “따뜻한 관심과 나눔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신 공도로타리클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원곡청소년휴카페는 지난 25일, 휴카페 내 동아리실에서 청소년 자치 동아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동아리별 자체 활동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원곡청소년휴카페를 거점으로 활동 중인 3개 동아리가 연간 계획에 따라 독립적으로 기획한 것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한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실습하며, 주도적인 자치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활동은 카페, 과학, 창의미술 등 각 동아리의 특색에 맞춰 다채롭게 진행됐다. 카페 동아리 ‘스윗스푼’은 재료 준비부터 계량, 오븐 베이킹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수플레 치즈케이크 만들기를 완성해 제과 역량을 키웠으며, 과학 동아리 ‘뉴턴의 사과밭’은 달걀을 활용한 삼투압 원리 탐구 실험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을 높였다. 창의미술 동아리 ‘무지개’ 역시 청소년들의 창의적 욕구를 반영한 종이 스퀴시 제작 활동을 펼치며 예술적 표현력을 발휘했다. 활동에 참여한 ‘뉴턴의 사과밭’ 소속 청소년은 “평소 궁금했던 과학 원리를 친구들과 직접 실험 주제로 정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정말 즐거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혹서기 대비 안전교육을실시하고 안전물품을 배부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폭염 시 행동요령, 온열질환 예방수칙,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쿨토시, 쿨스카프, 모자, 장갑, 모기퇴치제 등 여름철 필수 안전물품을 함께 지원했다. 이를 통해 야외활동이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위생·방역 안전을 강화했다. 노인일자리에 참여 어르신은 “이렇게 모자랑 장갑, 여름에 사용할 물품을 챙겨주셔서 더운 날씨에도 안전하고 시원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은주 센터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무리하지 않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에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으로 지역사회환경정화, 지역명소지킴이, 안성맞춤전기충전소지킴이 3개 분야에서 총 300명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