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4-H회 과제활동 추진 및 활성화를 위한 지도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관내 6개 학교의 4-H지도교사가 참석하여 올해 학교4-H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 세부 일정 및 협조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천시4-H지도교사협의회 회장단 선출 △2026년도 연중 사업계획 수립 △5월 청소년의 달 행사 △7월 야외교육 및 문화탐방 운영 △ 학교4-H과제교육 추진방향 등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관내 6개교 103명의 학생이 학교4-H회에 가입함에 따라 향후 다양한 과제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체계적인 청소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시4-H지도교사협의회장인 부원고등학교 조영륜 교사는 “학교4-H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와 이천시4-H연합회, 본부에 감사드린다”라며 “논의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도교사 모두가 책임감을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
(플러스인뉴스) 이천신용협동조합에서 지난 28일 창전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를 방문해 벽지·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한 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복한 집 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협력으로 2019년부터 시작됐으며 이날 전주한지협동조합에서 친환경 벽지와 장판으로 교체하고 이천신협 두손모아봉사단 10명이 가전·가구 이동 및 청소를 도왔다. 이천신협은 2024년 창전동행정복지센터, 창전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으로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대상가구를 추천하고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폐기물처리에 대한 지원을 하며 사업에 동참했다. 이천신협 이사장 전찬구는 “쾌적해진 환경에서 희망찬 꿈을 키울 아동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연 창전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 집수리 봉사활동을 해 준 이천신협 두손모아봉사단과 전주한지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창전동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갈산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샌드위치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계층들과 협의체 위원 매칭하여 다감각 통합 활동을 통해 대상자들의 자존감 향상 및 심리적 복지 증진을 도모 위한 것으로 아동(샌드위치 만들기)․노인(원예)․장애인부모(꽃바구니) 할 예정이다. 임종대 민간위원장은 “아동과 함께하는 샌드위치 만들기 특화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증포동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살기 좋은 증포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스트레스 날리Go!즐거움을 올리Go! 외 특화사업으로 재가장애인에게 외부활동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인 찾GO!듣Go!나누GO!사업,1:1 매칭 홀몸어르신 안부 확인 사업인 행복한하루,행복한 오늘사업을 실시하고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