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원은 1월 23일 오후 5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및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도의원,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방향,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 필요성에 대해 열띤 토론과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강상태 의원은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그간의 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을 설명하며, “수변공원은 단순한 녹지 조성을 넘어 지역의 생활환경과 직결된 중요한 공공사업인 만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방향으로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승호 경기도의원은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과 관련해 학생 배치 현황과 교육 여건을 설명하며, “고등지구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중학교 설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밝혔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민들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우려 사항을 제기하고, 관계 기관이 이에 대해 설명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부림동은 지역 내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관련, 부림동은 지난 23일 구세군 과천교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받았으며, 해당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구세군 과천교회가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으로, 종교단체와 행정기관이 협력해 지역 돌봄을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구세군 과천교회 양승웅 담임사관은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고자 성도들의 뜻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정애 부림동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행정과 연계되면서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별양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별사모(별양동을 사랑하는 모임)는 지난 23일 자매결연지인 철원군 갈말읍을 방문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갖고, 철원군 대표 겨울 축제인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에 함께 참여했다. 이번 방문은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개발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양 지역의 주민자치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상호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남태숙 별양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자매결연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의 실천적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의견을 밝혔으며, 김임숙 별양동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도농 교류를 통해 지역 공동체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4회를 맞은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 협곡의 주상절리와 빙벽을 체험할 수 있는 철원군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