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새마을지도자 양성면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성 담은 고추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참여해 직접 고추장을 담갔으며, 정성이 담긴 고추장은 관내 취약계층 105가구에 소중히 전달됐다. 특히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 등 모든 과정에 손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인채 새마을지도자 양성면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새마을지도자 양성면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 테니스팀 강완석 선수가 2026년 4월 3일부터 12일까지 경남 함양에서 열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2026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혼합복식 부문에서 3위를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강완석은 인천시청 김윤아 선수와 조를 이뤄 혼합복식에 출전해 안정된 경기 운영과 뛰어난 호흡을 바탕으로 본선에 올랐다. 특히 창원시청 박재성-조시형 조와의 경기에서는 1세트를 내준 뒤 2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이어진 매치 타이브레이크에서 11-9로 승리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준결승에서는 괴산군청 김재환-창원시청 권미정 조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패하며 최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강완석은 대학 랭킹 3위 출신 유망주로, 안성시청에 입단 후 실업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뒤 빠른 적응력과 함께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안성시청 테니스 노광춘 감독은 “강완석 선수가 중요한 순간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며 좋은 경기를 펼쳤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더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 원곡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들의 정서적 위기와 심리적 어려움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상담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여 지역 내 청소년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팀, 학교 교직원, 학생 자치회가 함께 참여하여 등굣길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세상에 하나뿐인 너, 그 자체로 충분해”, “너의 오늘을 응원해” 등 긍정적인 메시지와 함께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감정스티커를 활용한 ‘오늘 나의 마음 날씨는?’, ▲사탕을 활용한 감정 처방 프로그램 ‘내 기분, 사탕으로 충전해’, ▲‘토비(토끼탈)와 신나는 응원 타임!’ 등 체험 중심의 활동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서운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지난 27일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과 부패없는 서운면을 만들기 위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서운면 기관사회단체장 20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패 근절,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청렴결의대회 후 이어진 회의에서는 각 기관과 단체가 힘을 모아 청렴을 조직 문화 속에 정착시키고, 주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 추진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청렴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청렴은 공직자 개인의 덕목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신뢰를 높이는 핵심 가치”라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기관․단체가 선도하여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투명한 서운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서운면 새마을회가 지난 24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린 안성 만들기 폐자원 모으기 행사”를 실시하며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자원 재활용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 가정과 마을 곳곳에서 배출된 폐자원을 수거하여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특히 폐비닐, 고철, 농약병 등 다양한 재활용 자원을 집중 수거해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섰다. 한남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손경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 보호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폐자원 재활용과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여, 보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서운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와 협력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사진작가 엄태수의 개인전이 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오는 4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안성 예인의 숨결'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27년에 걸쳐 안성 지역에서 예술로 삶을 이어온 예인들을 만나며 기록해 온 사진 작업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시인, 무용가, 장인 등 각자의 분야에서 한평생 예술혼을 펼쳐온 이들의 생전 모습이 담겨 있으며, 현재는 고인이 된 예인들의 삶과 예술을 다시금 조명하는 자리이다. 안성은 ‘안성맞춤’이라는 말이 유래한 전통의 도시이자, 남사당놀이와 바우덕이로 대표되는 대중예술의 깊은 뿌리를 간직한 지역이다. 작가는 이러한 지역적 기반 속에서 살아온 예인들의 삶의 깊이와 예술적 열정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단순한 인물 촬영을 넘어 한 시대를 증언하는 시각적 아카이브를 구축해왔다. 엄태수 작가는 “이번 전시가 안성 예인들의 예술혼을 다시금 되새기고, 점차 잊혀져 가는 지역 예술의 가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개하지 못한 기록들을 통해 이들의 삶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고 전했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팀의 저력을 다시 한 번입증했다. 안성시청 소속 김연화, 김유진, 지다영 선수가 최근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김연화‧김유진 선수는 여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표자격을 부여받았으며, 지다영 선수는 여자복식 4위를 기록한 뒤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해 국가대표 4명 배출에 이어 올해도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내 정상급 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선발을 통해 남녀 각 10명씩 총 20명의 국가대표가 확정됐으며, 선수들은 오는 4월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후 평가전 등을 거쳐 남녀 각 5명씩 최종 엔트리가 확정되며, 최종 선발 선수들은 오는 9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한 전 종목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안성시청은 3월 21일부터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다목적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개인복식 1위 ▲혼합복식 1위 ▲단체전 3위 ▲개인단식 3위를 기록하며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개인복식에 출전한 김연화․김유진 조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최강의 호흡을 자랑했다. 김연화 선수는 혼합복식에서도 박재규(음성군청) 선수와 팀을 이뤄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외에도 단체전 3위, 개인단식에서 김유진 선수가 3위를 기록하는 등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입상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안성시청은 지난해 제46회 대회 3관왕에 이어,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소프트테니스 강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곽필근 안성시청 감독은 “국가대표 선발전 직후라는 쉽지 않은 일정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동계 전지훈련의 땀방울이 결실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 주간을 맞아 지난 3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관내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해 결핵 발병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건소는 복지관 입구에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슬로건 배너를 전시하고,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설명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현장의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결핵 예방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결핵의 발병 원인부터 올바른 기침 예절까지 어르신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보건소는 결핵의 주요 증상인 ▲2~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식은땀 ▲체중감소 등을 설명하며, 감기 증상과 비슷하더라도 장기화될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결핵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지난 3월 25일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안성농협 하나로마트 정문 및 안성시장 인근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려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건소는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슬로건을 담은 배너를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 수칙과 관리법이 담긴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대면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보건소는 결핵 증상이 의심되는 시민들이 언제든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내 무료 검진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결핵의 주요 증상으로는 ▲2~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 있다. 결핵은 전염성이 강한 질환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고 타인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건강 지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지난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남부농업기술상담소 2층 교육장에서 27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참깨·들깨 등 유지작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남부권역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참깨 등 유지작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각종 생리장해 및 병해충 발생에 대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사로 초빙된 권중배 박사는 다양한 참깨 품종의 특성과 적절한 농자재 사용 등 재배 시 유의사항을 실제 현장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올해 남부농업기술상담소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을 통해 하니올·영웅 등 신품종 참깨를 재배하게 되었는데 전문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남부농업기술상담소 관계자는 “참깨 등 유지작물에 대한 소개와 재배기술에 대해 지역 농업인에게 소개하고, 나아가 참깨를 남부권역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특화작목을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시민안전과는 3월 28일(토), 안성문화장 특화거리 거점공간 개관식 행사 현장에서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서 집중 홍보주간 운영에 맞춰 자원 절약과 재활용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안성 문화로 74번길’과 ‘안성맞춤 문화장인학교’의 성공적인 개관을 알리는 개관식 행사에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유색 스티로폼과 건축자재용 스티로폼 단열재 등 재활용 폐기물로 혼동하기 쉬운 품목에 대해 대형폐기물 스티커 부착 대상임을 집중 홍보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 배출 등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져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참여자들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방법에 큰 호응을 보였다.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
(플러스인뉴스) 지난 28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 봉숭안마을협의체는 안성시 산수유길 일원에서 ‘2026년 봉숭안협의체 산수유마을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간 화합과 문화 나눔을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색소폰동아리의 주민공연으로 시작되어 마을잔치 개회와 내빈 인사, 태권도 시범공연이 이어졌다. 이어 진안성예술단의 주민공연과 노래자랑 대회가 진행됐으며 행사 시간 내내 먹거리 부스, 미니게임,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어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작은 바자회도 함께 열려 우리 동네 복지기금 마련에 기여했으며, 주민들이 서로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됐다. 봉숭안마을협의체 이진호 위원장은 “이번 산수유마을잔치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문화 및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마을잔치가 주민들의 참여와 화합을 중심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역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