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지난 4월 15일 시청 본관 2층 화합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양성평등한 고용환경 조성과 여성친화적 일자리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여성아동과와 지역경제과를 비롯해 하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관내 여성기업 대표, 젠더 전문가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해 지역 여건과 인구 구조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여성일자리 정책을 모색했다.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는 하남시가 여성친화도시 지정 추진과 연계해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구성한 민·관 협력 기구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일자리 수 확대를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회의에서는 △지역특화 여성일자리 발굴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 등과 함께, 여성인턴사업을 통한 실질적인 취업 연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중·장년층 증가와 돌봄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직업훈련 강화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출산과 양육 이후에도 경력을 이어갈 수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한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4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의 소득을 과세표준으로 하여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세금으로, 이번 신고는 2025년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진행된다. 대상은 12월 말 결산법인이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신고서를 작성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직접 제출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신고 및 납부 기한은 2026년 4월 30일까지다.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분납 신청을 통해 일부 금액을 납부기한 이후 1개월 이내,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나누어 납부할 수 있어 기업의 부담을 덜 수 있다. 특히 하남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반드시 납세지를 하남시로 하여 신고·납부해야 하며, 두 곳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안분율에 따라 각각의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또한 납세의무는 사업연도 종료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에 따라 결정되므로, 이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15일 9호선 연장, GTX-D 황산·교산 경유,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등 광역교통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교통 전문가들과 함께 '현답(현장에 답이 있다)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순한 현황 공유를 넘어 현장 중심의 교통 문제를 진단하고 각 현안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방점을 둔 실전형 점검으로 진행됐다. 점검에는 전 대광위 수도권위 위원인 이수범 서울시립대학교 교통공학과 교수, 김채만 경기연구원 경기의정연구원 센터장, 한석재 ㈜동명기술공단 철도사업부 부사장 등 국내 최고의 교통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시는 먼저 '지하철 9호선 연장' 노선의 (가칭)신미사역이 들어설 예정인 망월초등학교 사거리를 방문해 주민 요구사항 등 현장 점검을 벌였다. 전문가들은 9호선은 미사구간까지 조기 개통이 필요하고 신미사역에 급행에 이어 일반열차도 정차할 수 있게 일반열차 회차선을 반영한 것은 하남시가 대처를 잘한 것이다라고 평가하며, 주민들이 제기한 구산성지 및 공동주택 출입구 연장은 많은 재원이 필요하므로 지하복합개발과 연계하는 등 재정 확보방안
(플러스인뉴스) 청아초등학교는 지난 3월 19일부터 31일까지 3학년 8개 학급을 대상으로 (사)푸드 포 체인지의 지원을 받아 ‘바른 먹거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학급별 4차시에 걸쳐 진행되며,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식생활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영양 균형 이해, 오감을 활용한 미각 체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간식 만들기, 식품 표시 확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빙고 게임과 카드 게임,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영양 지식을 익히고 식품을 올바르게 선택하는 방법을 배운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제는 간식을 살 때 영양 성분표를 꼭 확인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먹어보지 않았던 채소도 꼬치로 만들어 먹으니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삼순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관내 의료기관 5곳(365플러스내과, 미사위대항의원, 보바스병원, 아산바른내과, 하남S병원)과 통장협의회·주민자치협의회는 24일 하남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통·반장 및 주민자치위원 건강검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기관이 건강검진 서비스를 할인 제공하는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행정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반장과 주민자치위원의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남창수 주민자치협의회장, 구교영 통장협의회장, 관내 병원 대표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참여 의료기관은 통·반장 및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검진은 물론 MRI, CT, 초음파, 내시경 등 다양한 선택 검진 항목에 대해 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확인서류를 제출한 뒤 병원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검진 비용은 개인이 부담하되 각 의료기관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통·반장과 주민자치위원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K-pop 아티스트 ‘피프티피프티’로 글로벌 K-pop 시장에서 주목받은 엔터테인먼트 기업 ‘어트랙트(ATTRAKT)’가 오는 3월 24일 하남시에 ‘하남트레이닝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어트랙트(대표 전홍준)는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FIFTY)’를 제작·매니지먼트한 기업으로, 글로벌 메가 히트곡 큐피드‘Cupid’를 통해 미국 빌보드 차트에 25주간 진입, K-pop 걸그룹 기준 최장 기록을 세우며 K-pop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세계적인 록밴드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 명곡인 ‘wish you were here'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커버 콘텐츠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확장성과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센터 개소는 단순한 사무실 확장을 넘어 향후 본사 이전 등 추가적인 사업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하남시가 추진 중인 K-컬처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고려한 민간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전략적 입지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플러스인뉴스) 하남교육재단은 3월 20일 하남시평생학습관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하남교육재단 대학생 봉사단(하남드리머즈)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현재 하남교육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어 멘토로서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한 멘토링 역량교육이 진행됐으며, 선배 기수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 하남드리머즈 대학생 봉사단은 총 95명의 봉사단원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멘토링 활동을 비롯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학과 멘토링, 진로박람회 부스 운영 등 다양한 교육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지원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교육재단 이사장은 “하남드리머즈 대학생 봉사단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책임 있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미사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관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시니어 일일 핸드드립 커피 클래스’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평소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이웃과의 교류를 통해 고립감을 해소하며 정서적 활기를 불어 넣기위해 기획됐다. 이날 교육은 전문 바리스타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참여한 어르신들은 드리퍼, 서버, 드립 포트 등 기구별 특성에 따른 추출 원리를 학습하고, 원두의 분쇄도와 물의 온도에 따라 변화하는 커피의 풍미를 체험하며 직접 커피를 추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에는 각자 선호하는 원두로 커피를 함께 시음하며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전인자 공동위원장은“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손순이 민간위원장 또한“이번 클래스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체감도 높은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플러스인뉴스) 지난 21일, 나노의원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 및 사회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복지관 이용자 및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 정기후원 및 후원 연계 사업, 지역사회 공헌사업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나노의원은 청담동에 위치한 성형외과 전문 병원으로, 환자와의 충분한 소통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고민과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는 진료 철학을 실천하고 있으며, 조중연 원장 또한 환자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진료의 출발점이라는 신념 아래 세심한 소통을 중시하고 있다. 이러한 가치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향한 관심과 나눔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중연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지고,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환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의 필요에도 함께 관심을
(플러스인뉴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자원봉사 단체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참! 좋은 사랑의 밥차”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오는 4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공유조리실에서 직접 조리 및 도시락 포장을 진행한다. 운영 규모는 상·하반기 각 12회씩 총 24회이며, 매회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 도시락을 제공해 연간 총 4,800명의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배부 지역은 상반기 덕풍2동행정복지센터, 하반기 시청 앞 신장근린1호 공원 및 미사강변 17단지로 나누어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하남시협의회, 하남시통장협의회, (사)아이코리아,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하누리밥차연합회, 해군전우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사)하남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 캠프 등 관내 주요 봉사단체들이 참여 하여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플러스인뉴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위례동 일대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위례동플로깅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사‘미라클줍모닝’‘감일동V-DAY’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지역별 정화 활동을 위례동까지 확산 시킨 주민 주도형 봉사 활동이다. 이날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사전 신청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특정 단체 소속이 아닌 일반 시민과 가족 단위 참가자, 생애 첫 봉사활동에 나선 신규 봉사자들의 참여가 두드러져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위례동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으로 마을 내 안전 사각지대 및 환경 시설물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아이들에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배우는 생생한 교육의 장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특정 단체 중심의 봉사활동이 아니라서 아이와 함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우리동네를 직접 청소하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앞으로도 자주 있었으면 좋겠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24일 청년의 시선으로 시정을 함께 만들어갈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은 하남시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만 19세부터 39세 이하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기존 서류심사에 면접을 추가해 전문성과 참여 의지를 종합적으로 검증한 결과 최종 2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특보단은 각 분야에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이병우 특보는 벤처·창업 분야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일용 특보는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로 한국영상대학교 음향제작과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위촉된 특보단은 임명 직후 ‘시민참여 주간회의’에 참석해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받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정 파트너로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앞으로 이들은 청년명예시장과 함께 ▲시정 주요업무 청취 및 현장 방문 ▲각종 기념식·행사 참석 ▲청년정책 의제 발굴 및 제안 ▲청년 의견 수렴 및 SNS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박예성 청년명예시장과 기존 청년정책특보단은 이달 12일 ‘청년도전지원사업’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청년들과 소통하며 현장 활동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24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달라진 하남, 달라질 하남’을 주제로 ‘제15회 시민참여 주간회의’를 개최하고, 시의 주요 정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단장, 소장 등 간부 공무원 70여 명과 동 유관단체장, 입주자대표, 시민참여혁신위원회 위원 등 시민대표 80여 명을 포함해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주간회의는 하남시가 거둔 그간의 추진 사업을 되짚어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향후 시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주요 보고를 통해 ▲공공서비스 ▲교육 ▲기업/일자리 ▲교통/도로망 등 총 7개 분야에서 ‘달라진 하남’의 구체적인 모습을 제시했다. 이어 ‘달라질 하남’을 위한 미래 핵심 사업으로 ▲지하철 3·9호선 및 위례신사선 연장 ▲캠프콜번 개발 ▲K-스타월드 조성사업 추진 ▲교산지구 자족용지 내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등 고품격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 소통의 시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원도심 전선 지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