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104회 하남시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하남의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가족이 함께 어울려 어린이날을 보내는 도심형 축제로 운영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남종합운동장, 감일문화공원, 위례근린5호공원 등 3개 권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권역별 분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장소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앞서 4월 15일부터 5월 5일까지 사전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맨발걷기길에서 어린이와 함께 걷는 모습을 촬영한 뒤 어린이날 당일 권역별 행사장 본부석에 사진을 제시하면, 권역별 선착순 5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날 당일에는 현장 인증샷 이벤트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어린이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기념식에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에 위치한 남한고등학교는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의 일환으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교원을 대상으로 한 선택형 연수 프로그램 ‘남한 커스터마이징 위크’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협약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교원의 수업 설계 역량과 교육과정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한 커스터마이징 위크’는 교원의 필요와 관심에 따라 선택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연수는 ▲스마트팜 기반 체험형 수업 설계 ▲AI 융합수업 및 학습과학의 이해 ▲하남 지역 문화유산 기반 리빙랩 등 총 3개 주제로 운영되며, 체험·실습·수업 설계를 연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협약기관인 서울대학교 미래교육혁신센터와 사회적협동조합 위드(WITH)와의 협력을 통해 연수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AI 융합 교육과 지역 기반 교육과정 등 미래교육 핵심 영역을 학교 교육과정에 효과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남한고등학교는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교로서 교원 연수를 단순한 역량 강화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교육과정 설
(플러스인뉴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단가람유치원은 4월 15일~4월 17일까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다름다움’이라는 주제로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다름이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특수교육전문가이면서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강사와 함께 동화를 듣고 직접 나만의 향기를 만들어 보는 체험중심의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자연의 향기로 마음 열기’를 통해 향기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동화 “조금 다르면 안 돼?”에 나오는 퐁퐁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나누어 보았다. 특히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향기를 활용한 활동이 눈길을 끌었다. 유아들은 같은 향기를 사용하더라도 각자 다른 결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모두 다르지만 모두 소중하다’ 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나만의 향기 만들기’ 활동에 참여한 산들반 5세 유아는 “여러가지 향이 모여 새로운 향이 만들어지는 것이 신기해요. 우리는 다르기 때문에 더 좋아요.”라고 말했다. 단가람유치원 왕영옥 원장은 “이번 다름이해교육이 유아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