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곤지암초등학교는 4월 28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5월! 언제나 여러분이 최고입니다’ 선물 나눔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 형편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따뜻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부모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날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상대적 박탈감을 예방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나누는 공동체적 가치를 되새기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들은 선물을 함께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체험했으며, 학교와 학부모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선물을 받아 더 기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반영화 교장은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따뜻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신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4월 29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힐링 매직버블쇼’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유아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손으로 만드는 핸드 버블쇼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아트 버블쇼, 스모그를 활용한 버블쇼,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대형 버블쇼 등이 펼쳐져 유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버블을 직접 만지고 터뜨려보는 참여형 코미디 공연이 더해지며 현장은 웃음과 환호로 가득 찼다. 유주현 원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공연을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웃으며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신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유아들의 정서 발달과 즐거운 배움을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미사초등학교는 5월 28일 교내 강당에서 ‘하트 시각장애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뉴비전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의 장애 인식 개선과 문화예술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4·5·6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공연에서는 시각장애를 지닌 연주자들이 악보 없이 서로의 호흡과 소리에 의지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학생들은 공연 내내 집중하며 감상했고, 연주가 끝난 뒤에는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연주자들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고, 노력으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금현 교장은 “이번 공연이 학생들이 장애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공감과 배려를 배우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사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장애 인권 감수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광주하남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