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수원 평생학습 미리보기' 시민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과 현경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도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44개 동 평생학습센터 출범을 알리고, 2026년 수원시 평생학습 정책과 주요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장과 동 주민자치회장,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동 평생학습센터 현판 전달식과 기념공연이 진행됐고, 이어 평생학습 정책과 동 단위 학습센터 운영 방향,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재식 의장은 “동네 가까이에서 평생 배우며 삶의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은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평생학습센터가 마을의 활기찬 배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의회]
(플러스인뉴스) “수지구 곳곳의 현안과 관련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일상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펴도록 하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전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풍덕천1‧2동과 동천동, 고기동 주민과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수지구 풍덕천1‧2동, 동천동, 고기동의 주요 현안인 15만 8000평 규모의 ‘수지 중앙공원’ 조성과 수지경찰서 신설,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 인프라 확충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이 시장은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들으며 용인의 미래를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풍덕천1‧2동 주민들은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에 따른 안전 확보 ▲풍덕천지구 침수 피해 대책 ▲육교 차양시설 설치 ▲주택단지 클린하우스 설치 등을 건의했다. 동천동 주민들은 ▲동천동 분동 ▲동천2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고등학교 설립 ▲파출소 설치 ▲동천도서관 신설 등을 요청했다. 풍덕천동 주민은 ”수지초입마을 등 2개 단지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면서 올 하반기 철거 공사를 시작한다“며 ”주변에 학교 3곳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AI 데이터 중심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구축 사업’과 관련해, 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이 AI 활용의 방향성과 교육의 본질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임광현 의원(국민의힘, 가평)은 6일 26년 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126억원 예산이 집행되는 AI 기반 교육 플랫폼 구축 사업을 장기적 관점에서 점검·논의할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임광현 의원은 “AI를 통해 교사들의 반복적 행정업무가 줄어들고, 기획 과정까지 보조받는 것은 시대적 흐름으로 이해한다”면서도, “그 과정에서 교사 개인의 고유한 전문성과 기획 역량까지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구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AI는 보조 수단이지, 교육 주체를 대체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다. 임의원은 장기적 관점에서의 우려도 덧붙였다. 그는 “지금의 교사들이 10~12년 뒤 학교장이나 장학관, 최고 결재권자가 됐을 때, AI 기반 시스템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구조가 굳어질 수 있다”며, “그 시점의 교육정책 결정이 과연 인간 중심의 판단을 유지할 수 있을지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일 옥천다목적복지회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 급식소 기관장과 센터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성과보고회 및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어린이 급식 안전·영양관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지원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식 관리, 식생활 교육, 특화사업 참여 등 여러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강상어린이집 △단월어린이집 △러브아트어린이집 △반도유보라어린이집 △용문어린이집 등 총 5개 기관을 ‘2025년 우수급식소 유공 기관’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현판을 증정했다. 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등록 급식소를 대상으로 방문 순회 지도와 맞춤형 위생·안전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균형 잡힌 식단 제공 기반 마련에 기여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어린이의 교육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센터 뒤 탁구장 이동 후 해당 공간을 활용한 ‘어린이 체험관’을 조성할 계획이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관내 학생의 장학사업과 학술 진흥, 우수 인재 발굴을 통해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재)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가 금년도 사업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재)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는 금년도 장학사업을 포함한 총 6개 분야에 대해 총 19억 7천9백만 원을 학생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이 지원하는 세부 사업은 △대학생 장학금 선발 지원 5억 1천만 원 △가온누리 장학금(고3 학생 대상) 3억 9천만 원 △특기적성 입상자 장학금 5천만 원 △예체능 분야 인재 조기 발굴 지원 6억 원 △통학버스 운영 지원 4억 2천만 원 △참교육인 선발 및 수기 공모 입상자 지원 사업 9백만 원 등이다. 재단 운영 재원은 양평군(군수 전진선)에서 지원하는 출연금과 일반 군민의 자발적인 후원금, 이자 수입, 재단 자체 자금 등으로 운영되며, 금년도 재단 총예산은 21억 7천만 원이다. 이 가운데 장학금 19억 7천만 원과 일반 운영비 2억 원이 편성돼 월별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청소년 인재 육성을 위해 5천 원 이상 1인 1계좌 소액 기부 운동을 추진하는 한편, 기관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1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동면 문화센터 3층 다목적회관에서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양동면 지역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54농가를 비롯해 관계자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에 앞서 고용농가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제도와 법적 의무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농업 분야 외국 인력 도입 제도의 주요 내용과 절차를 설명했다. 이어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자의 기본 권리와 고용주가 준수해야 할 사항,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유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임금 지급과 근로조건 보장 등 고용주 의무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설명이 이뤄졌다.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과 관련해 농가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사항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 사항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담당 부서가 직접 답변하며 이해를 도왔다.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농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에 대한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기간 중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에 대비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분리배출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설 명절 기간 배출되는 각종 포장재와 재활용품이 올바르게 분리배출될 수 있도록 배출 단계에서의 혼선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양평군 관내 식품 등 생산 업체와 대형마트 등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분리배출 표시 부착 여부 △표시 내용의 정확성 △표시 위치의 가시성 △훼손·노후 여부 등이다. 특히 군민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분리배출 표시가 정확하게 부착·관리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분리배출 표시가 훼손됐거나 표시 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현장에서 즉시 계도하고, 분리배출 표시판 교체 및 보완 조치를 안내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설 명절에는 평소보다 쓰레기 배출량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정확한 분리배출 표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군민 모두가 실천하는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47개), 시도교육청(17개), 광역자치단체(17개), 기초자치단체(226개) 등 전국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1년간의 민원서비스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은 총 20개 평가 지표 가운데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 보호 △민원 처리 상황 확인·점검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실적 △고충민원 처리 노력도 등의 지표에서 최고점인 만점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결과는 군민의 참여와 공직자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민원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
(플러스인뉴스) 충북 증평군은 6일 군수 접견실에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컬링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서은지·서은주 선수를 초청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차담회는 전국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두 선수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애인 체육 발전과 선수들의 지속적인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은지·서은주 선수는 지난달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충청북도 선수단 소속으로 여자 컬링 4인조 DB(선수부) 청각부문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유도를 주 종목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온 가운데, 2021년부터는 동계 시즌마다 컬링 종목에도 도전하며 종목의 경계를 넘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시·군 혼합팀으로 운영되는 여자 컬링 4인조 종목 특성상 짧은 기간 안에 팀워크를 맞춰야 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두 선수는 침착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샷을 바탕으로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값진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재영 군수는 “주 종목이 아닌 컬링에서도 전국대회 은메달을 획득
(플러스인뉴스) 부평구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참여자 30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생활체육교실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웰빙댄스, 라인댄스, 탁구, 당구, 배드민턴, 검도 등 10개 종목, 13개 교실이 운영된다. 모든 강좌는 수강료가 무료이며, 전산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한다. 신청은 9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부평구 누리집(분야별정보 → 생활체육 → 생활체육교실)에서 가능하며, 체육진흥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평일 아침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건강체조교실도 진행된다. 에어로빅과 국학기공 프로그램을 부평공원·부영공원·원적산공원 등 13개소에서 3월 3일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돕기 위해 노인건강체조교실인 실버태권도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각 교실별 모집 인원과 교육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체육진흥과로 하면 된다.
(플러스인뉴스) 영양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2026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관내 다문화가족 55명이 참여하여 겨울 대표 스포츠 스키 체험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초보자를 위한 전문 강사의 강습을 시작으로 자유 스키 체험, 눈썰매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강습과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한편,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캠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난생처음 스키를 타본다면서, 아이들과 함께 스키를 타며 웃고 즐길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다문화 가족들이 서로 교류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앞으로도 계속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권도원 생태공원사업소장은 “캠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다문화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한 다문화가족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플러스인뉴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3~11월 목동 다목적구장에서 열리는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에 참여할 어린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1학년~중학교 1학년이라면 참여할 수 있으며, 2월 11일 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 신청받는다. 2010년 잠실종합운동장 내 연식야구장에서 처음 개설되어 지금까지 운영되어 온 야구교실은 수강인원이 연간 1만 6천여 명, 누적 수강인원이 13만 1천여 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소년 스포츠 강좌다. 목동 다목적구장에서는 2019년부터 개설돼 운영되고 있다.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은 생활체육과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유소년 스포츠 저변을 넓히고, 생활체육에서 전문체육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선수 출신 지도자들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한 화기애애한 수업 분위기 속에서 어린이들은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며, 또래와의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자연스럽게 형성하고 있다.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은 야구를 통해 유소년의 체력을 증진할 뿐 아니라 단체 활동을 통해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5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163개소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환경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보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특례시는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연 3회 역량 강화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첫 교육은 원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2025년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대상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현장에서 가장 필요성이 높게 나타난 ‘소통 리더십’과 ‘보육사업·사례 안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1부 교육에서는 교사와의 신뢰 형성은 물론, 학부모와의 공동 양육 관계 강화를 주제로 한 ‘리더로서의 역할과 일하는 방식을 위한 소통 리더십’ 강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원장들이 조직 내 소통 방식과 리더십을 점검하고, 보육 현장에서의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교육부가 발간한 '2026년 보육사업 안내' 개정 사항을 중심으로, 화성특례시 보육 관련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