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오산시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 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랑저수지 음악분수를 정식 운영 전까지 임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서랑저수지 음악분수 임시 운영시간은 금요일에는 오후 8시에서 8시 30분으로 1일 1회 운영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3시에서 3시 30분, 오후 8시에서 8시 30분으로 나누어 1일 2회 운영할 예정이다. 음악분수는 길이 57m, 폭 8m 규모로 조성됐다. 최대 100m 높이까지 치솟는 고사분수가 조성되어 있다. 음악과 연동되는 물줄기와 화려한 LED 조명의 결합으로 관광객들에게 다양하고 낭만적인 연출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랑저수지 음악분수는 총 21곡의 노래를 무작위로 배치하여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연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서랑저수지 음악분수 임시 운영하는 동안 철저한 점검을 통해 관광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음악분수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월 29일 지역 참전용사와 유공자 어르신 7명을 초청해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식사 대접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담긴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 전날부터 직접 음식을 준비했으며, 최고의 예우를 전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어르신들을 맞이했다. 이날 제복을 입고 참석한 어르신들은 흥겨운 경기민요 가락에 맞춰 즐겁게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무옥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그동안 독거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도 잔치를 열어왔는데, 올해는 특히 나라를 위해 헌신해 주신 유공자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진심 어린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 관계자는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신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30일 갈매동 주민들의 낙상 및 관절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운영한 2026년 1기 재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낙상멈춰반, 관절지켜반, 건강지켜반(A·B반)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1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낙상과 관절질환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불편을 완화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전신 근력 강화 ▲균형 감각 증진 ▲관절 통증 완화 등 신체 기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했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 44명 전원이 ‘운영 내용이 유익하다’라고 응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는 운영자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성, 참여자 맞춤형 운영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안 쓰던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 넘어짐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친절한 설명과 성실한 교육을 통해 배웠다.”라며 “예전에는 계단을 한 번에 오르지 못했는데,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