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평택시 현덕면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침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7일, 민·관 합동으로 수방장비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자율방재단원과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양수기와 수중펌프 등 수방장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실제 침수 상황을 가정한 시운전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점검했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비 이상 유무를 사전에 확인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양수기 및 수중펌프 등 장비 전수 점검 ▲엔진 상태 및 호스 파손 여부 확인 ▲실제 가동 시험 ▲비상 연락망 및 장비 지원 체계 점검 등이다. 신광호 자율방재단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재난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4월 28일,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사업을 시작했다.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직업 세계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넓혀주기 위해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학교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작년 대비 7개교를 추가 지원하며, 4월 28일 한광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32개교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하는 멘토는 8개 분야, 68개 직업군이며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삼성전자), 한국자동차연구원, 교수(평택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학과, 지능형반도체학과), 라이브커머스 PD·쇼호스트, 반려견행동교정사 등 현직에 종사하는 직업인이 참여해 직업군과 관련한 학과, 필요 자격증, 직업 전망 등 실질적인 정보를 폭넓게 제공하여 현장감 있는 멘토링을 진행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직업 탐색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멘토를 발굴하여 진로 설계와 직업 탐색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에 필요한 자격 기준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지속적인 취업 도전 의지를 제고해주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으로, 1986년생부터 2007년생까지 해당되며 취업자 중 1년 미만단기근로자는 미취업 청년으로 간주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실비를 지원하며, 지난 연도 지원여부, 응시횟수, 신청횟수에 제한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올해부터동일시험은 최대 3회까지만 지원이 된다. 지원 분야는 총 1,005종으로, 어학시험 19종을 비롯해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9종에 대해 지원하며, 운전면허는 1종 특수면허만 지원한다. 신청일은 오는 5월 11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상반기 예산이 소진되어 미선정된 청년은 하반기(9월1일)에 재신청해야 한다. 예산범위 내에 선착순 지원이며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하면 된다.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