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여 명을 맞이하여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및 선진지 탐방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인천 주안7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방문단은 행궁동 주민자치회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받고 주민 주도의 마을사업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궁동 주민자치회의 주요 우수사례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골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의 역사·문화를 담아내는 ‘골목 주민이 직접 만드는 색깔 있는 골목길 만들기’, 주민이 해설사가 되어 행궁동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소개하는 ‘행궁동은 걸어서 보물찾기’ 맞춤형 관광 가이드,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행궁동 작가 플리마켓’ 및 ‘마을 퍼레이드’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 주안7동 주민자치회 방문단은 오전에 행궁동 주민자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주민자치 운영 방식과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오후에는 화성행궁광장과 마을 공유공간, 공방거리 및 통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에서는 지난 3월 14일, 봄을 맞아 주민들이 참여하는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이목동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마을 주요 도로와 골목길, 생활 주변 공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매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2026년 장안구 도시공원 질서유지 관리용역’을 추진하고 ‘시민참여형 공원관리체계’를 도입·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불법행위에 대해 사후 대응이 아닌 예방 중심의 순찰·계도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현장 질서 관리와 모니터링에 참여하는 체계를 병행해 공원 이용 질서를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용역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대상은 장안구 관내 도시공원 총 67개소이다. 주요 추진내용은 ▲도시공원·주제공원 등 정기·수시 순찰을 통한 질서관리 ▲관리구역 내 금지행위(위협행위, 불법 상행위 등) 계도·단속 및 보고 ▲지역별 자원봉사자 활동을 연계한 시민참여형 공원관리체계 구축 등이다. 시민참여형 관리체계는 시민이 직접 공원을 순찰하여 불법행위 적발 시 용역원에게 즉시 전달해 불법행위를 단속하는 체계이다. 우선 이용이 많은 근린공원 2개소(만석공원, 대유평)에 적용한 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시민이 주도하는 공원 질서유지 체계를 만들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행정 중심의 관리에 더해 시민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