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3일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연결녹지 1~5구간과 근린공원3 내 단설중학교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녹지·교육시설 조성 사업의 공정 관리와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연결녹지 1~5구간은 오는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해당 구간은 도시 내부를 연결하는 선형 녹지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권 녹지 공간이다. 지구계획 변경에 따라 설계 조정이 이뤄지면서 착공이 다소 늦어졌으나, 시는 공정 관리를 통해 준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 근린공원3에 조성되는 단설중학교는 올해 9월 건축공사 착공,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현재 부지 조성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세륜시설 운영 상태와 공사 차량 통행 관리, 비산먼지 저감 조치 등 환경·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과천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및 환경 문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과 문원도서관은 관내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책에 대한 친근감을 형성하고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어린이 1일 독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교실은 어린이자료실 견학과 도서관 이용 방법 안내, 동화 구연 및 책놀이 활동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3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대상은 관내 유치원 및 보육시설에 다니고 있는 미취학 어린이(5~7세)로서 유치원 및 보육시설의 학급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3월 4일부터 3월 10일까지 선착순 전화 접수로 진행된다. 또한, 과천시 문원도서관은 올해부터 새로운 독서 진흥 사업인 ‘어린이 천 권 읽기’를 시작한다. 어린이들이 꾸준히 책을 읽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며, 3월 중 첫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서관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바탕으로 평생 독서 습관의 기초를 마련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달 27일 청소년수련관 강의실에서 ‘2026년 진로지원멘토단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천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과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 인적자원을 활용한 재능나눔 기반 진로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진로지원멘토단을 양성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00명의 멘토를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은 멘토의 역할 이해와 진로교육 생태계 및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 강연 기법과 교수·학습 방법 등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수료한 멘토들은 앞으로 1년간 자유학기제 진로코치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며, 직업체험처 발굴과 체험처 안전 관리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과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는 청소년 진로페스티벌, 찾아가는 전문직업인 멘토 프로그램,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1:1 진로진학 상담 등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청소년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26일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제2기 과천청년네트워크 해단식 및 제3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활동한 제2기 위원들의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어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제3기 위원 1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새 기수의 출범을 알렸다. 제3기 위원은 20대부터 30대 후반까지 연령대가 고르게 분포돼 있으며, 직장인·전문직·사업자·학생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청년 정책 논의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청년네트워크는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하는 청년 참여기구다. 특히 제3기부터는 「과천시 청년 기본조례」 개정에 따라 ‘청년자율예산’ 제도가 도입된다. 청년자율예산은 청년 위원들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제안된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해 선정 및 추진된다. 제3기 위원들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청년 정책 홍보, 대시민 투표 운영 등 활동을 수행할 예정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26일 갈등관리 시민행복단 회의를 열고, 지난 1년간의 갈등관리 시민행복단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과천시 공공갈등관리 종합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종합계획안에는 공공갈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공공갈등 관리 매뉴얼’ 마련과 함께, 갈등 발생 시 일관된 절차에 따라 대응할 수 있는 기준을 구축하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초기 단계 컨설팅을 강화해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공 성격을 띤 민간 갈등까지 조정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 대상 교육과 홍보를 확대해 갈등관리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갈등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중점을 둘 방침이다. 지난해 시민행복단은 지역 내 갈등 현안에 전문가가 참여해 이해당사자 간 의견을 조율하고 자문을 제공하는 등 갈등의 원만한 해결을 지원해 왔다. 시 관계자는 “사회가 다변화됨에 따라 다양한 갈등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대화와 소통을 바탕으로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과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
(플러스인뉴스) 과천시와 과천도시공사는 26일 오후 4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기업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의 조성 방향과 자족시설용지 공급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성장에 부합하는 우수 기업 유치를 본격화하기 위한 자리다. 설명회에서는 과천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종합의료시설 조성을 위한 ‘과천시·아주대학교병원·과천도시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도 함께 진행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26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아주대학교, 과천도시공사와 함께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내 종합의료시설 건립과 함께 기업·주민·지역의료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당 구역에 종합의료시설 건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은 이날 열린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기업유치 설명회’ 행사 중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과천지구의 조성 방향과 자족시설용지 공급 계획이 함께 소개됐다. 과천시는 종합의료시설 건립과 함께 의료·주거·산업 기능이 결합된 자족도시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아주대학교, 과천도시공사와 긴밀히 협의하여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종합의료시설 조성을 위한 협력의 시작”이라며 “시민의 의료 이용 편의 증진과 지역 기능 강화를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아주대학교, 과천도시공사와 협력해 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화해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문원동은 문원동행복마을관리소, 주민자치위원회 및 통장단 주도하에 지난 25일 문원청계마을 일대에서 ‘금연 실천 줍깅’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연 실천 줍깅’은 조깅이나 보행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방식의 이번 환경 정화 활동 명칭으로, 지역 환경 정화와 금연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배수로에 쌓인 낙엽과 오물을 함께 제거하며, 담배꽁초 무단 투기가 배수로 막힘 등 생활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청계산과 인접해 낙엽이 많이 쌓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배수로 정비도 병행했다. 박재윤 문원동장은 “주민과 함께 환경 정화와 금연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25일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6년 행정모니터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천시 행정모니터단은 시민 중에서 위촉된 요원들이 시정 전반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생활 불편 사항 등을 건의‧제보하는 참여형 제도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과천시는 지난해 12월, 2026년 행정모니터단 50명을 위촉한 바 있으며, 현재 활동 중인 요원들이 이번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과천시 주요 시책에 대한 의견 수렴을 비롯해 시민 불편 사항의 개선 방향, 행정모니터단 운영 방식, 민원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등이 함께 진행됐다. 참석한 행정모니터 요원들은 “모니터 활동을 통해 과천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 “간담회를 통해 시와 소통할 기회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행정모니터는 시민의 눈으로 현장의 문제를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제기된 의견들을 즉시 관련 부서로 이송하여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충실히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이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한 ‘2026년 모범 청소년시설’로 선정돼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는 전국 87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성장 지원에 기여한 기관을 모범 시설로 선정해 운영 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전문성, 기관 운영의 공공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소년 주도 자율 참여활동 확대와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특성화 사업 추진 등이 주요 성과로 인정됐다. 도전·탐험활동, 가족친화 프로그램, 학교 연계 활동, 청소년 문화예술 공연단 운영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최근 4년간 청소년 사업 예산을 확대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참여 기회를 넓혀 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활동과 미래 역량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25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0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전환 가능 시점을 단축하는 내용의 '공공주택 특별법' 및 시행령 개정을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은 10년의 의무임대기간 동안 임대한 뒤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전환 기회를 부여하는 제도다. 현행 법령에서 조기 분양전환은 임대의무기간의 2분의 1인 5년이 지난 이후에만 가능하다. 분양전환가격은 전환 시점을 기준으로 2곳의 감정평가법인이 산정한 금액의 산술평균으로 결정된다. 이에 따라 주택가격이 상승할 경우 분양가도 함께 높아질 수 있어, 현행 법령에 따른 조기 또는 만기 전환 시 임차인의 부담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일부 임차인은 우선 분양전환 기회를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과천시는 10년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임대의무기간의 3분의 1(약 3년 4개월)이 지난 경우 공공주택사업자와 임차인이 합의하면 조기 분양전환이 가능하도록 '공공주택 특별법' 제50조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4조 개정을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25일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2026년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2기 참여자 58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천시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지역 대학생에게 학비 마련과 공공기관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2026년도 동계 2기에는 대학생 58명이 이달 3일부터 시청과 시 산하기관 등 7개 부서, 34개 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체험연수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근무 과정에서 느낀 소감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년공간 비행지구 소개 영상 시청과 함께 과천시 청년정책과 관련 프로그램을 안내받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라온숲 다함께돌봄센터’에서 근무한 대학생 A 씨는 “다함께돌봄센터에서 근무하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에 기쁨을 느꼈다”라며, “이번 행정체험연수가 현재 전공 중인 초등교육에 대해 더 확신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공공기관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행정의 기초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도심과 주택가에서 생활하는 길고양이의 개체수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소음 등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시민들에게 신청 방법과 올바른 돌봄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은 길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한 뒤 일정 기간 회복 과정을 거쳐 기존 생활 터전으로 돌려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번식을 예방해 개체수를 점진적으로 줄여가는 관리 방법이다. 사업 대상은 몸무게 2kg 이상인 중성화되지 않은 길고양이다. 2kg 미만 고양이와 수태 또는 포유 중인 개체는 제외된다. 이미 중성화된 고양이는 왼쪽 귀 끝 일부가 절개돼 표시돼 있으므로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 사업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연중 진행된다. 신청과 문의는 지역경제과 축산동물팀(02-3677-2347)으로 하면 된다. 과천시는 길고양이를 무분별하게 없애는 방식이 아니라, 책임 있는 관리와 공존의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길고양이는 도시 생태계의 일원으로, 개체수 조절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중성화라는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