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양 범계중학교(교장 박경숙) 학생자치회 학생 20여 명은 3월 27일에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안산시 단원구 소재)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매년 범계중학교에서 진행되는 ‘국민 안전의 날’ 행사 진행에 앞서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기획했다.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학생들이 ‘세월호 사건’을 잘 체감하지 못하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먼저 느끼고 알리고자 한 것이다. 학생들은 참사 당시 단원고 교실을 그대로 재현한 ‘4.16기억교실’을 둘러보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안전의 방향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설자로 참여해 주신 유가족분의 설명을 들으며 많은 학생들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억교실이 매일 보는 학교 교실과 비슷해서 더 마음이 아팠다”며 “당연한 줄 알았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안전이 얼마나 소중한 지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사전 촬영 허가를 받아 이번 방문을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했다. 희생자들의 얼굴이나 이름이 들어간 부분은 편집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공공 신지철, 민간 장은정)는 지난 3월 26일 지역특화사업인 ‘금빛정원 금지옥엽 어르신 생신상’을 통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신을 축하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의 정서적 소외를 덜고 따뜻한 돌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생신 축하 케이크를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생신상이 어르신께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지철 금사면장은 “민관이 함께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돌봄 실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매월 2차례 ‘금빛정원 금지옥엽 어르신 생신상’ 사업을 추진해 관내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선)에서는 27일 천송1통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발걸음’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행정복지센터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복지상담 ▲건강체크 ▲마음 건강 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 ▲이·미용 봉사활동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오학사랑 이·미용봉사단(단장 정효남),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상담소를 이용한 한 주민은 “평소 복지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상담해주니 큰 도움이 됐다.”며 “마음 건강 상담이 생소했지만 속 얘기도 차근히 들어주니 생일처럼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학동장(김병선)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오학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의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맞춰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합 돌봄 사업은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 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해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그동안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기관별로 제공되면서 발생했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과 재가 중심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 통합 돌봄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리시는 이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돌봄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욕구 조사, 개인별 통합지원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방문 의료 및 재가 돌봄 서비스 확대,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시민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익숙한 생활공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시민 안전과 도시미관 향상,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의 효율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연계한 상시 신고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훼손·오염된 도로명판 ▲노후화하여 식별이 어려운 건물번호판 ▲빠지거나 설치 위치가 부적절한 주소정보시설 등을 사진과 함께 신고하면, 관할 지자체가 확인 후 신속하게 보수·교체하는 시스템이다. 신고는 ‘경기부동산포털’ 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배너(URL : juso.gg.go.kr) 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속해 가능하며, 시설 사진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고는 담당자가 현장을 확인한 후 보수 및 교체를 진행하고, 처리결과를 문자로 안내한다. 구리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시민 생활과 안전에 밀접한 시설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신속한 현장 조치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교문방정환도서관은 대학 동아리와 협력해 운영하는 ‘방정환 특화 콘텐츠’ 프로그램 중 하나인 ‘깔깔소학교’의 참여자를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문방정환도서관은 2024년 재개관 이후 대학 동아리와 협업해 방정환 콘텐츠 기획전시와 학술자료 기반 카드뉴스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깔깔소학교’는 서울여자대학교 만화동아리 ‘만화방’과 함께하는 어린이 글 공모 및 만화 제작 프로그램으로,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 잡지를 통해 어린이 글을 공모했던 활동에서 착안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제9회를 맞이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도서관 내 ‘깔깔코너’에서 글쓰기 주제를 선택한 뒤, 비치된 사전 등을 활용해 이야기를 작성하고 이를 우체통에 넣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글은 만화 콘텐츠로 제작되어 어린이들에게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문방정환도서관은 2026년에도 대학 동아리와 협력한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동아리 ‘도서관활동원정대’는 방정환 연구소 학술자료를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구리시부녀회는 지난 3월 26일 관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섬김 밥상 나눔’ 활동을 했다.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는 분기별로 생신을 맞은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김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고기, 떡, 과일, 음료, 미역 등으로 구성된 식사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전달하고 있다. 박영희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구리시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담은 식사를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한국신용카드결제(주)가 3월 25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물품(라면 등)을 의왕시푸드뱅크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해당 후원 물품은 의왕시푸드뱅크를 통해 의왕시 관내의 저소득가정과 소년소녀가정, 기초생활 수급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정승규 한국신용카드결제(주) 대표는 “최근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저소득 가정의 생계가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라고 들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공감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혜숙 의왕시 푸드뱅크 회장은 “한국신용카드결제(주)가 보여준 따뜻한 관심과 기부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소외계층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의왕시 푸드뱅크는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식품등을 지원하는 물적 나눔 단체로, 어려운 이웃의 결식 문제를
(플러스인뉴스) 의왕도시공사가 3월 25일, 현장의 애로와 고객의 소리를 직접 경청하기 위해 2026년 첫‘통통Day’를 개최했다. 이번 ‘통통Day’에서는 부곡스포츠센터 안내 데스크와 헬스장에서 사장이 고객 접점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노 사장은 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살피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노성화 사장은“지난 한 해 현장에서 직원들과 고객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며 소통한 결과 공사 관리 시설의 내외부 고객만족도가 상당히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고객의 소리를 듣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분기별로 사장이 직접 고객 접점 직원의 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으로, 해당 활동을 통해 직원 및 고객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의왕도시공사는 3월 26일 ‘레저시설 활성화 추진 TF단’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주요 레저·관광 기관들과 함께 ‘의왕시 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레저시설 활성화 추진 TF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됐으며,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설 간 통합 이용 패키지 도입 제안’ 등 TF단의 주요 활동 성과가 제시됐다. 공사는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조류생태과학관, 의왕스카이레일, 의왕어드벤처를 하나의 패키지로 연계해 이용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슬기로운 왕송–ECO 모험’과 같은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설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조류생태과학관 1층 로비에 ‘버드 뷰(Bird View) 카페’를 조성하고 휴게 공간을 확충하는 등 이용 환경 개선도 완료했다. 보고회 직후 진행된 협약식에는 ▲의왕도시공사 ▲철도박물관 ▲의왕레일파크 ▲의왕시가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협약 참여 기관 간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3월 26일, 아름채노인복지관 2층 노인회지회 강당에서 경로당 보조금의 투명한 운영관리를 위한 '경로당 보조금 사용 및 정산 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108개 경로당의 회장 및 사무장 등이 참석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경로당 보조금의 종류 ▲보조금 집행 방법 및 집행 항목별 유의 사항 등 보조금 관리와 정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안내됐다. 특히, 경로당 보조금 집행 기준 및 항목, 보조금 항목별 통장 분리, 보조금 체크카드 의무 사용, 정산서 작성법, 지출 금지 항목, 부적정한 집행 사례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체적인 내용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시는 교육 후 보조금 사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의왕시 경로당 보조금 사용 및 정산 방법’ 책자를 배부해 보조금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했다. 교육에 참석한 경로당 어르신은 “보조금 사용과 정산이 복잡하게 느껴지고 정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회계 교육이 많이 도움이 됐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성제 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여가를 보내는 중요한 공간인 만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2026년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3월 27일)을 앞두고,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동 주민센터 및 협업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3월 26일 사전 역량 강화 교육 '의왕 돌봄마당'을 운영했다. 통합돌봄사업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기존 거주지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개인별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사업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실무자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사전에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사례 중심의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업 시행 전 주요 협업 사항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 간 소통과 연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 ‘돌봄마당’을 월 1회 이
(플러스인뉴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경기 주관 방송사’인 TV CHOSUN은 28일(토) 밤 10시 30분에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vs 코트디부아르’를 생중계한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간 점검에 나선다. 28일(토)에는 ‘아프리카 최강’으로 불리는 코트디부아르와 정면승부에 돌입한다. 아프리카 특유의 피지컬을 상대하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의 해법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역대 아프리카 국가와의 대결에서 고전했던 대표팀의 ‘아프리카 징크스’를 털어버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대표팀은 코트디부아르와 2010년 런던에서 맞붙어 2-0 완승을 거둔 전적이 있다. 16년 만에 펼쳐진 이번 경기에서 그 승리의 공식이 재현될 수 있을지. 그날의 승부를 기억하며 승리를 향해 다시 한번 정조준하는 홍명보호에게 관심이 집중된다. 구자철이 해설을 맡으며 ‘베테랑’ 이광용 캐스터와 호흡을 맞춘다. 새롭게 구성된 두 콤비의 명쾌한 중계가 경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축구계 ‘투머치토커’로 통하는 구자철은 특유의 집요함으로 경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