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평택시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반찬 나눔 행사는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부녀회 회원 9명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장을 보고 정성을 다해 밑반찬을 조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반찬 2종(삼계탕, 열무김치)은 관내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35세대)에게 전달됐다. 행사를 주관한 곽민주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식사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비전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근숙 비전2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또한 중동전쟁 장기화 대비 에너지절약 3․3․3운동 캠페인도 진행했다.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정기적인 반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비전2동은 지난 12일에 새봄을 맞아 새마을부녀회, 비전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바르게살기위원회, 마을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꽃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녹지대와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았던 산책로, 도로변에 비올라, 팬지 등 총 5600본을 심으며 마을 곳곳에 따뜻한 봄기운을 전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추운 날씨로 삭막했던 도시 분위기가 봄꽃 심기로 한층 아름답게 바뀐거 같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애쓰신 지역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비전2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전2동은 여름철과 가을철에도 계절 꽃 심기를 이어갈 예정이며, 행복정원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통복동 통장협의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통복동 통장협의회에서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인종 통장협의회장은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꽃샘추위가 남아있는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하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