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최근 공무원을 사칭하여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사칭 범죄는 과거보다 훨씬 지능화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사칭범들은 위조된 명함은 물론, 시청 내부 문서 양식을 정교하게 모방한 ‘가짜 지출품의서’와 주문서를 제시하며 상대방의 의심을 피하고 있다. 이들은 이를 빌미로 물품의 선납이나 대납을 유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례 유형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단순한 사무용품 납품을 가장한 접근부터, ‘노인복지 골프교실 운영 체육용품(골프채)’이나 ‘하남시청 창호교체 공사’ 등 실제 존재하는 사업처럼 위장해 접근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위조 명함을 활용한 지역 식당에 공무원 명의로 예약한 뒤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 피해 사례도 확인됐다. 하남시는 공공기관의 계약 절차상 공무원이 민간 업체와 사적으로 직접 계약을 체결하거나, 물품 대금의 선납을 요구하는 경우는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명함이나 문서가 실제처럼 보이더라도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통계조사에서 통계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1월 9일 통계인재개발원에서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부문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전국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 등 전국단위 경제조사에 정확한 통계 작성에 기여하고, 조사를 성실하고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관을 선정해 그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됐다. 하남시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한 전국사업체조사 및 광업·제조업조사를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실시 계획 및 다양한 홍보계획 수립, ▲관리요원 및 조사요원의 체계적 채용 및 교육 ▲내용검토 및 조사표 미비점 즉시 보완 조치 등을 충실히 수행했다. 이러한 노력은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조사 불응률을 낮추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데이터의 정확성을 확보해 국가 통계의 신뢰도와 완성도를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지역 사업체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임해준 조사요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 예정된 각종 통계 조사에서도 시정 발전의
(플러스인뉴스) (재)하남문화재단이 하남시를 기반으로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전시공간 지원사업' 참여 작가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하남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시각분야 예술가로 하남시 소재의 작가(개인) 혹은 하남시 소재의 작가와 협업이 가능한 타 지역 작가(팀)이다. 분야는 그래픽, 회화, 영상, 설치, 공예, 미디어아트 등 시각예술 전 분야를 모집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가에게는 하남문화재단 전시장 공간 제공과 함께 전시 통합 홍보물 제작, 전시 도슨트 인력 지원이 제공된다. 전시는 2월 24일부터 3월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하남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