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3월 13일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연계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치매 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방문 건강관리 사업 수행 과정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연계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치매 동반자▲치매의 정의와 진단 ▲치매 예방 수칙 ▲의사소통 및 상담 기술 ▲인지 선별검사 ▲노인학대 예방 등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의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교육에는 자원봉사자 27명이 참여했으며, 치매의 이해와 예방·관리 방법, 치매 의심 대상자 발견 및 연계 절차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 이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대부분의 참여자가 치매 이해도와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은 방문 건강관리 활동 중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는 역량을 강화하게 됐으며, 이는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3월 16일부터 ‘2026학년도 초·중·고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 구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026학년도 초·중·고교 1학년 입학생 및 1학년 과정 전학생이다. 지원 금액은 학생 1인당 10만 원이며, 현금 또는 지역화폐 중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로, 정부24 포털을 통한 온라인 신청하거나, 학생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우리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남양주시 정약용 펀그라운드에서 수련관 소속 자치 기구 청소년을 대상으로‘자(치기구의)신(나고)감(동있는)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신감 교류활동’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자치 기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며 소속감을 높이고, 한 해 활동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협력과 지도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지도력 캠프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가온누리’, 청소년참여위원회 ‘한울’ 등 자치 기구 소속 청소년 25명이 참여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협력 지도력 활동(팀 강화 프로그램) ▲새로운 스포츠를 접목한 운동회 ▲지도력 오락 ▲레고를 활용한 지도력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또래 간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팀 단위로 진행된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하며 자치 기구 간 교류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활동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자치 기구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갖고 책임감을 기르는 데에도 긍정적인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4일, 구리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서울 송파구에 있는 방이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환경정비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인근 지자체 전통시장의 우수한 환경 관리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이를 구리전통시장에 접목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엄진섭 부시장을 비롯해 경제재정국장, 일자리경제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구리전통시장 정지영상인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방이전통시장에서는 추창식 상인회장을 포함한 상인회원 13명이 함께해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방이전통시장의 상인 주도 자율 환경 관리 체계와 체계적인 쓰레기 배출·수거 시스템, 공용구역 청결 유지 방식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운영 비법을 청취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은 다른 지역 전통시장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는 뜻깊은 자리로, 구리전통시장 환경개선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한일토평아파트를 ‘구리시 제21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하고, 이를 알리기 위해 지난 2월 5일 아파트 정문 입구에 현판을 부착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 부착은 한일토평아파트 입주민들이 금연아파트 제도의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홍보 활동의 하나로,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되는 3개월간의 집중 홍보 및 계도 기간의 시작을 알리는 첫 조치다. 시는 현판 부착을 시작으로 단지 내 금연 안내표지판 설치 등 추가 홍보 활동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일토평아파트의 금연 아파트 지정은 간접흡연의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월 1일 확정됐다. 이번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과반수 이상의 찬성 동의를 얻어 이뤄졌으며, 이에 따라 해당 단지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 등 공용공간 전체가 금연 구역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조치가 이웃 간 흡연 갈등을 예방하고 입주민의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본격적인 단속은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여성행복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다함께돌봄센터 시설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운영 내실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 시설장과 부서 관계자 등 총 9명이 참석해, 현장 운영 과정에서 애로사항과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는 ▲다함께돌봄센터 중점 사업 소개 ▲2026년 돌봄 정책 추진 방향 안내 ▲현장 애로사항 청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구리시 관계자는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이용 아동 191명)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1인 1 특기 적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치료, 우쿨렐레, 방송 댄스, 독서 놀이, 놀이 체육 등 총 45개의 다양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4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는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노동 분야 전문가, 노동단체 관계자,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기구로, 센터의 사업계획과 예산,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 현황 안내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보고 ▲2026년 센터 운영계획(안) 보고 ▲노동자 복지 증진 및 권익 보호를 위한 개선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리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노동자 지원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는 취약 노동자 법률구조 지원사업 등 국·도비 공모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시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노동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노무 상담 등 기존 사업의 이용자 확대를 위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잠재적 예술인 양성을 위해 구리시 음악창작소에서 운영하는 '2026 상반기 아카데미 de’구리'의 수강생을 2월 2일부터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 아카데미 de’구리'는 백경현 시장의 공약 사업인 ‘시민 개인별 문화 프로그램 지원’의 일환으로, 오는 3월부터 구리시 음악창작소에서 운영된다. 주요 예술교육을 통해 지역 음악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구리 시민 누구나 예술인으로서의 재능을 발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모집 강좌는 ▲AI 음악 만들기 ▲골든 보이스(중·장년 발성 클리닉) ▲구리 댄스 파이터(K-POP 댄스) ▲합창 클래스 ▲어린이 동요 교실 ▲클래식이랑 놀자(유아 음악 교육) 등 이론 중심 교육보다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6개 분야 10개 강좌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학교, 직장이 구리시로 되어있는 시민이며, 신청은 구리시 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평소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예술교육을 제공하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구리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자아실현의 기회가 되기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5일, 교문1동 적십자봉사회로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떡국떡 5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떡국떡은 각 가정에 배부되어 따뜻한 명절 식사를 준비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도희 교문1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떡국떡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교문1동 적십자봉사회가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전달된 떡국떡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함께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구리로타리클럽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리로타리클럽은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수택3동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복지자원 연계와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구리로타리클럽은 협약 체결 이전부터 수택3동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과 ‘사랑의 밥상’ 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미애 구리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자원을 적극 연계·활용해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주변 이웃에 관한 관심과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구리로타리클럽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주민 모두가 살기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2월 5일 시청 1층 민원 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로보큐브테크의 후원을 받아 ‘2026년 설맞이 사랑의 희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김영석 ㈜로보큐브테크 대표, 함정현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장진영 동북봉사관장, 김복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는 ㈜로보큐브테크로부터 전달받은 지정기부금 3천만 원과 구리시 적십자봉사회 자체 후원금을 더해 설맞이 쌀 등을 구매하고, 관내 8개 동 희망 풍차 결연세대와 취약계층 등 총 550세대에 전달하며 사랑의 희망 나눔을 실천했다. 김복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장은 “지정기부금과 구리시적십자봉사회에서 마련한 후원금으로 준비한 물품이 취약계층에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적십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로보큐브테크 김영석 대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2월 4일 15시 30분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체육회(회장 윤재근)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구리시체육회 임직원, 종목단체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시체육회 운영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구리시 내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구리시체육회 직운영 확대, 비영리재단인 체육회 운영비에 대한 자부담비율 조정, 24시간 운영되는 공공체육시설 신설, 구리시의장기 체육대회 종목 확대 등 다양한 제안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윤재근 회장은 “구리시민 모두가 1인 1종목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육회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구리시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셔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동화 의장은 “구리시민이 생활 체육을 통해서 건강을 가꿀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 늘 신경 써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구리시 드림스타트 사업 기본계획'을 지난 1월 29일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교육 등 균형 있는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구리시는 올해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이라는 구호 아래 아동 중심의 사례 관리와 가족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구리시는 지난해 실시한 아동 전수조사를 통해 총 426명의 아동 안전을 확인하고, 신규 대상자 64명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취약계층 아동 251명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년에는 아동의 발달 단계에 초점을 맞춰 ▲‘팬티데이’ ▲‘미래의 부모에게 응원을’ ▲‘졸업여행’ 등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영유아 교육 중재 프로그램을 비롯해 놀이 기반 발달지원, 학습·정서 지원 등 아동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부모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