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청년들의 일상 속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기반 청년공간 활성화를 위해 “경기청년공간 생활밀착형 공모사업” 참여 기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청년들이 생활권 내에서 자유롭게 모임과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며, 기존 거점형 청년공간에서 나아가 일상 가까운 곳에서 자연스럽게 청년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소모임, 자유이용 등 청년공간 제공이 가능한 수원시 내 기관‧단체로, 카페, 복합문화공간, 공유공간 등 다양한 형태의 생활밀착형 공간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총 5개소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공간 홍보를 지원하고 청년 이용 실적에 따라 월별 공간 사용료(1인당 5천원, 연 최대 115만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2026년 4월 7일부터 4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공모내용과 신청방법은 수원청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1일,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미나리광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홍보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내 집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보건의료·장기요양·일상생활·주거 등 돌봄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심한 장애인(지체·뇌병변)이다. 이날 홍보 교육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주요서비스인 ▲보건의료(방문진료, 치매발견기본관리, 정신건강관리 등) ▲건강관리(보건소방문건강관리, 노인운동프로그램 등) ▲장기요양(방문간호, 방문요양, 방문목욕 등) ▲일상돌봄(노인맞춤돌봄, 독거노인응급안전서비스 등)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했다. 또한 기존에 시행하고 있었던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보 교육에 참석한 경로당 어르신들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대해 궁금했는데 직접 찾아와 쉽게 설명을 해주어서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박종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동은 노인인구 비율이 높아 돌봄이 필요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화사한 꽃 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제초 작업을 실시하고 다양한 꽃을 식재하며 마을 환경 정비에 나섰다. 특히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정원 조성을 완료하며 주민 주도의 마을 만들기와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은 한층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개선됐으며, 주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양순옥 화서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은 우리 마을을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 참여를 통해 아름다운 화서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