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2026년 만석거 새빛축제’ 행사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진행했다. 금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견의 문제행동 상담 및 교육을 주제로, 반려견의 행동으로 인해 고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문제행동에 대한 대처 방법을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안구 반려동물 문화교실에 참여하신 시민들은 반려동물의 마구 짖기, 물기 등 다양한 반려동물 애로사항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전문 훈련사가 반려동물이 가진 문제의 원인을 집어주고, 직접 반려동물을 데리고 시범을 보여주며 문제행동에 대한 상담 및 행동 교정, 훈련 방법 등 개선 방법을 시민들에게 교육했다. 이외에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펫티켓 등 반려동물 정책을 홍보하고, 올바른 펫티켓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추진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올바른 산책 방법이나 미용 등 기존 반려동물 교육과 달리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으로 인해 고민하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제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교육을 마련했다”며 “행복하고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4월 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8개소 이용자 11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특별한 하루, 나만의 정원꾸미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안구 15개 지역아동센터 중 8개소를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8회에 걸쳐 진행 예정이다. 전문 강사 지도하에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유리 용기 속에 식물을 심고 꾸미는 체험 활동으로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아동들의 심리적 안정과 창의력 증진을 도모한다. 특히, 아동들이 직접 식물을 배치하고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만들어 식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나만의 작은 정원꾸미기’ 테라리움 프로그램은 4월 1일 율전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남은 7개소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여 4월21일까지 진행하고 만족도 조사도 실시 예정이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성취감과 자신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만석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만석거 새빛축제’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원새빛돌봄사업을 적극 안내하고,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도 함께 홍보해 지역사회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인 활동을 펼쳤다. 고재화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이 시민들에게 돌봄과 복지지원 제도를 보다 쉽게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이번 2026 만석거 새빛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인 동시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뜻깊은 나눔의 장이 될 것”이라며,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부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