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교하동은 3일, 권예자 교하동장, 김택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발동 소재 식품 가공 업체 ㈜홍반장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교하사랑나눔가게’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월 협약을 체결한 다복해장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나눔에 동참한 ㈜홍반장은 2001년 서울 마포구 창업 이후 2015년 파주시 문발동으로 이전해 현재까지 가공식품·식품유통업·음식가맹점(프랜차이즈) 등을 생산·운영하는 기업체다. 홍인숙 ㈜홍반장 대표는 “사랑 나눔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택철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홍반장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강화로 어려운 이웃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으며, 이어 권예자 교하동장은 “벌써 올해 두 번째 나눔 참여에 감사드리며,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안전망 강화에 더욱 힘써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27일 양지말전통조청협동조합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양지말전통조청협동조합이 조청 판매 수익의 일부를 모아 마련한 이번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남순 양지말전통조청협동조합 대표는 “전통 조청을 만드는 과정에서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매년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있다”라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지말전통조청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지말전통조청협동조합은 부뚜막에 가마솥을 걸어 전통 방식으로 조청을 생산·판매하는 협동조합으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나눔 활동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䃳.1절 기념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청소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들은 3ܧ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나라 사랑의 가치를 체험했다. 견학 일정은 파주시가 주최한 3ܧ절 기념식 참석을 시작으로, 보훈회관 등 보훈 관련 시설을 방문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배우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우진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역사의 의미를 바로 알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국가관을 갖고 대한민국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역사 인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탄면은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역사·안보 체험 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운정 지역에 365삼성아이(i)소아청소년과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추가 지정하고, 지난 4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365삼성아이(i)소아청소년과의원은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시작했으며, 주말 및 공휴일에도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운정 지역의 증가하고 있는 소아 인구와 의료 서비스 수요를 고려해 추가 지정하게 됐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총 4개소(운정 2개소, 금촌 1개소, 문산 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북부지역에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최다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현판식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유동길 365삼성아이(i)소아청소년과의원 대표원장, 이희진 운정일번약국 약국장 등이 참석해 파주시 소아 의료체계 강화를 다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우리 부모님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부담 중 하나가 야간과 휴일의 의료 공백”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파주페이 특별 환급(캐시백)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우선 2월 한 달간 10% 추가 충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와 더불어 오는 2월 9일부터 20일까지는 결제 금액의 일부를 즉시 돌려주는 환급 행사를 병행해 설 대목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를 동시에 잡을 계획이다. 이번 행사 기간 중 파주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충전금 결제액의 5%를 환급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충전 시 지급되는 10%의 추가 충전금에 결제 시 제공되는 5%의 환급 혜택이 더해져,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질 할인율은 최대 15%에 달한다. 환급금은 다음 결제 시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지급된다. 단, 확보된 재원 2억 2천만 원이 모두 소진될 경우 행사는 자동으로 마감된다. 이번 환급 행사는 파주시가 지역화폐 정책을 통해 확보한 사회공헌재원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다시 투입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
(플러스인뉴스) 파주소방서는 2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파주시 문산자유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과 상인 간담회,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지역 전통시장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전통시장에서 급증하는 화기사용과 이용객 증가로 높아지는 화재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단순 홍보를 넘어 상인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실질적 안전관리 활동으로 추진됐다. 상인회 간담회를 통해 최근 화재 사례 공유와 초기 대응 및 IoT 시연, 상인 중심의 자율 점검과 야간 예찰을 유도하여 상시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소방·전기시설을 점검하며 위험요소를 즉시 확인했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의용소방대와 119청소년단이 함께 시장을 돌며 방문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생활 속 화재예방 정보를 안내하는 대국민 홍보활동도 진행됐다. 시장 곳곳에서 나눠진 전단지와 캠페인 구호 속엔 ‘안전한 명절’을 위한 파주소방서의 진심이 묻어났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설 명절이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 되기 위해선 무엇보다 안전이 우
(플러스인뉴스) 파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금촌1동 행복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학력인정 문해교육 중학 3단계 과정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번 졸업식은 파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문해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운영 중인 파주한마음평생교육원 학습자 39명이 문해교육 프로그램 이수 후, ▶학력인정 신청 ▶1차 서류 심사(출석시수 2/3 충족 및 교육과정 이수 여부 확인) ▶파주교육지원청 지역문해교육심사위원회 2차 심의(학습자 포트폴리오 검토 등)를 거쳐 중학 학력을 인정받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졸업생들은 각기 다른 삶의 여정 속에서 배움을 다시 시작해 꾸준한 노력으로 학습 과정을 마무리하며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졸업생과 가족, 지인 등 150여 명이 함께해 졸업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졸업식에서는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직접 학력인정서와 표창장을 수여하며, 성인 학습자 한 사람 한 사람의 학습 성취를 격려했다. 졸업생 대표 김은숙(65, 여) 학습자는 “배움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았기에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새로
(플러스인뉴스) 파주소방서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마장호수 일원에서 겨울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혹한기 수난 현장의 특수성과 위험성을 고려해 구조대원의 신속한 대응과 구조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훈련은 수난 구조이론, 사고사례 중심의 사전 교육과 함께 현장에서의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구조장비 운용법은 물론, 수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절차와 대응방안도 포함해 훈련의 깊이를 더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얼음절삭 및 하강 로프 설치 ▲보드·들것·로프를 활용한 빙상구조 훈련 ▲실종 구조대원 구출 훈련(RIT) ▲응급구난잠수 절차 숙달 ▲저체온증 환자 응급처치 등으로, 실전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력과 협업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겨울철 수난사고는 구조 환경이 특히 열악해 체계적인 준비와 신속한 대응이 필수”라며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주소방서는 계절별 재난 특성에 맞춘 맞춤형 훈련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교하동은 지난 4일, 김택철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근복 교하동 노인회 분회장, 이만형 문발리 경로당 노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발동에 위치한 다복해장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교하사랑나눔가게’협약을 체결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을 나누기로 결정한 다복해장은 가게가 위치한 동네의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월 30인분의 점심 식사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듯한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협약이 지역 상점과 행정이 협력해 일상 속 돌봄을 실천하는 민관 협력의 모델로,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허성렬 다복해장 대표는 “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지내는 만큼 받은 고마움을 지역에 환원하고자 결정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살뜰히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 손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가게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예자 교하동장은 “모두가 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3동 팜스프링 자율방범대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프링 자율방범대는 지난 1월 30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금은 자율방범대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진행한 ‘사랑의 김 판매’수익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팜스프링 자율방범대는 지난 2006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봉사 단체다. 현재 12명의 대원이 활동 중이며, 매일 저녁 21시 이후 팜스프링 아파트 일대를 순찰하며 범죄 예방과 청소년 선도, 경찰 협력 활동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원남기 금촌3동 팜스프링 자율방범대장은 “설 명절을 맞아 대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수익금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본연의 순찰 업무는 물론,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정성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꾸러미를 직접 제작하고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꾸러미 구성품을 고르고 포장하는 과정부터 배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사골곰탕, 육개장, 즉석밥 등 명절 음식과 생필품을 상자에 담고 정성 어린 새해 인사말 스티커를 부착하며 꾸러미 100개를 하나하나 정성껏 완성했다. 포장을 마친 후 위원들은 직접 마을별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배달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안부를 묻는 등 추운 겨울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펼쳤다. 윤덕자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직접 꾸러미를 포장하며 우리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위원들의 땀방울과 진심이 담긴 이 선물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포장부터 배달까지 직접 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한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디딤돌 나눔상자’활동을 통해 백미, 라면, 생필품 등 기탁 받은 후원 물품을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해 왔으며, 특히 이번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후원받은 방한용품 꾸러미를 준비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 총 30가구에 전달했다. 강순자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설 명절 나눔이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동준 운정1동장은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운정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제6기 협의체를 출범했으며, 17명의 위원들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반려동물의 죽음 이후 상실감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펫 로스 특화 마음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주시 반려동물 등록 현황을 보면 2024년 12월 기준 약 4만 3천 마리로, 이는 최근 5년간 78.6% 이상, 연평균 15.6%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 (58.8%)을 웃도는 수준으로, 파주시 내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과의 이별 후 상실감과 우울감으로 인한 반려동물 상실 증후군(펫 로스)을 호소하는 시민들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파주시는 반려인의 정서적 치유를 돕고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위해 보건소 및 센터에서 파주시 특화 ‘마음회복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펫 로스 특화 마음회복 프로그램’은 오는 2월 25일부터 4주간, 파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되며, 2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자들은 ▲반려동물 상실 증후군(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