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월 29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 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파주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또래상담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 예정인 교사, 그리고 파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도 또래상담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며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자’란 일정한 상담 훈련을 받은 청소년이 주변의 다른 또래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문제 해결을 돕는 ‘조력자’이자 ‘지지자’를 의미한다. 센터는 간담회를 통해 이러한 또래상담 운영학교를 위한 지원 및 연계 프로그램을 안내했으며, 그룹별 교류 시간을 통해 학교급별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학교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특히 장문희 센터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 상담자는 피해 학생에게 정서적 지지자이자 조력자가 되어 문제 해결을 돕게 되며, 이는 더 나아가 학교와 지역사회에 공감과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026년 5월 16일 '청소년의 달 및 성년의 날 기념행사 ‘EARTH FOR US’'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정호수공원 놀이구름 앞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며,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문화행사로 마련된다. 행사는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청소년의 달 및 성년의 날 기념식 ▲청소년 공연 ▲체험부스 운영 ▲환경 미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체험부스는 환경·안전, 창작·AI, 참여·놀이를 주제로 한 3개 구역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환경 미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운영되며,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즐기고 성장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주
(플러스인뉴스) (재)파주시청소년재단은 지난 4월 26일 교하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강당에서 재단 산하 4개 시설(파주시청소년수련관, 운정청소년센터, 교하청소년문화의집, 금촌청소년문화의집) 후기청소년 동아리 연합교류활동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연합교류활동은 관내 후기 청소년들의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상호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1회차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전반적인 활동 소개와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상반기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6년에는 상·하반기 주요 프로젝트를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선정하고 운영함으로써, 이들의 기획 역량을 높이고 폭넓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원희복 대표이사는 "각 기관의 동아리들이 하나로 뭉쳐 소통하는 이번 교류활동이 후기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네트워크 형성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2026년 한 해 동안 진행될 프로젝트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풍성하게 채워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반려견을 동반한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을 맞아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의 임신하지 않은 개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바이러스에 의해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잠복기가 상당히 길고 증세가 나타날 경우 치사율이 매우 높다. 때문에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를 위해 반려견은 매년 1회 반드시 예방접종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시는 광견병 예방 백신 7,000마리분을 무상 지원하며,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반려견 보호자는 36개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시술비 1만 원만 부담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참여 동물병원 목록은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물병원이 없는 읍면 지역은 시에서 직접 수의사를 파견해 순회 접종을 진행하며, 이 경우 접종비 전액을 시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읍면지역 순회 접종 일정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파주시는 야생동물의 광견병 전파를 막기 위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관내 야산에 광견병 미끼 백신을 살포하는 사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가 19~39세 청년(고3 포함)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다. 5월 프로그램은 ‘지역온(ON)! 함께여서 더 좋은 5월’을 주제로, 청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지역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 분위기를 반영한 만들기 체험, 청년 간 소통 프로그램,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카네이션 떡 케이크 만들기’, ‘당근 키토 김밥 만들기’, ‘청년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소품(미니어처) 카페 만들기’, ‘금융투자 기초 교육’등이 있다. 또 청년재능공유학교에서는 파주시에 거주하는 현직 보컬 강사와 함께하는 ‘보컬트레이닝 기초편’을 운영해 청년들이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형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5월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년들이 함께 만들고 배우며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피(GP)1939에서 휴식과 성장, 교류를 함께 누릴 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파주시새마을회가 지난 7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헌 옷 모으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원순환 사회를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파주시새마을회 시 회장단 및 각 읍면동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각 읍면동에서 사전에 수집한 헌 옷을 월롱면 행정복지센터로 집하했으며, 수거된 헌 옷은 전문 수거업체를 통해 재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헌 옷 재활용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향후 ‘쌀 나누기’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행사에 사용되며, 환경 보호와 이웃 사랑을 동시에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전망이다. 김명자 파주시새마을회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환경을 지키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와 파주시립예술단은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역사, 공원, 학교, 공공 및 복지시설, 공동주택 등 생활권 곳곳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시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바쁜 일상 속에 예술이 주는 쉼과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찾아가는 음악회는 ▲퇴근길 시민에게 위로를 전하는 ‘퇴근길음악회’▲도심 속 공원에서 만나는 ‘공원음악회’▲공공시설과 군부대 등에서 펼쳐지는 ‘로비음악회’▲학생 대상 교과 연계형 ‘교과서음악회’▲어르신을 위한 ‘힐링음악회’▲공동주택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음악회’등으로 구성되며, 총 50회에 걸쳐 합창단과 뮤지컬단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3월 25일 운정중앙공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음악회’첫 공연은 1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파주시립예술단은 12월까지 파주시 곳곳을 찾아가 일상 속에서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만날 예정이다. 유초자 문화예술과장은 “퇴근길 잠시 멈춰 선 역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공직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8일 시민회관 소공연장 앞에서 2026년 ‘연고주의 근절’청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김경일 파주시장과 감사관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고주의 아웃(OUT)!, 청렴조직 인(IN)!’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파주’문구가 적힌 청렴 홍보물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파주시는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고, 연고주의를 배제한 공정한 업무 수행에 대한 문구를 시민들과 공유하며, 청렴행정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연고주의를 근절하고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는 ‘공감하고 신뢰받는 반부패 청렴파주 실현’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기본에 충실한 청렴행정으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연고주의(특혜 제공) 관행 근절 ▲존중·공감·소통하는 청렴문화 ▲시민과 함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026년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자원봉사’에 참여할 시민(단체)을 오는 8월 31일까지 수시 모집한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근거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생태 보전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시민(단체)이다. 활동 기간 동안 1회 이상 야생식물 제거 활동이 가능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단체는 약 100m 내외의 지정 구역에서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활동 기간은 5월부터 9월까지다. 시는 낫, 장갑, 팔 토시 등 제거 도구를 지원하며, 활동 시간을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하여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단체)은 8월 31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단체 규모와 활동 여건 등을 고려해 활동 구역과 도구를 배정하고, 활동 후에는 결과보고서와 증빙자료를 제출받을 예정이다. 박준태 환경국장은 “생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총사업비 347백만 원을 투입해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총 52대를 교체했다. 이번 사업은 내구연한이 경과한 교통신호제어기를 선제적으로 교체해 교통신호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스마트 교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노후 장비로 인한 신호 오류 및 장애 발생률이 감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신호 운영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중장기 계획에 따라 노후 교통신호제어기를 순차적으로 교체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통신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연차별 교체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접경지역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을 강화하고 있다. 우선 파주시는 지난 3월 남북교류협력기금 사업 공모를 실시해 민간보조사업자를 선정했으며, 관련 사업은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공모사업은 남북 관계 개선과 평화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남북 문화교류 지원사업 ▲남북교류 학술연구 사업 ▲남북기후협력 포럼 개최 등 3개 분야로 세분화해 추진된다. 시는 올해 사업 범위를 기존의 단순 교류 및 인도적 지원 중심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환경 협력 중심으로 확대하고, 기후위기와 문화적 공감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남북기후협력 포럼’은 한반도 전체를 하나의 기후공동체로 인식하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반영해, 남북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아울러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초기 정착비 및 각종 교육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최근 이란을 포함한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등으로 국제 공급망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내 개발사업자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개발부담금 관련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다.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개발사업 여건이 악화되면서 사업자의 자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개발사업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우선, 개발부담금 납부가 어려운 개발사업자에 대해서는 납부기한 연기 및 분납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납부기한을 연장하거나 분할 납부를 할 수 있어 사업자는 일시적인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울러, 사업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부담금 관련 민원 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제출 서류와 처리 과정을 개선해 행정 처리 기간을 단축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김영기 부동산과장은 “최근 국제 정세로 인해 개발사업자들의 경영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실효성 있는 지원 제도를 적극 안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이 지난 8일 관내 대형 건설 현장인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김포~파주, 2공구)’를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공정관리와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한강터널 홍보관(파주시 방화리길 82-40)에서 진행된 현장 방문에는 관계 공무원 및 시공사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현장에서 공사 진행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공정과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며 “대형 건설 현장일수록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강조했다. 또한 “공정 지연 없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김포~파주 구간)는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물류 이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향후 지역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