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월롱면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수립된 녪년도 맞춤형 복지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지난해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건강한 여름 나기 어르신 경로행사 ▲월롱면 ‘아너스데이’▲합동결혼식 및 달빛음학회 등 분기별로 특색 있는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목표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특화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독사 예방 캠페인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 운영 ▲기부계단 및 명예의 전당 활성화 등이 추진된다. 특히 2월부터 세부계획을 수립을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대상자를 발굴 및 사후관리에 돌입한다. 관내 기업 및 봉사 단체와의 상생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 연계망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윤덕자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는 일은 공공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의 관심이 더해질 때 완성된다”라며 “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어업 기반 조성과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9일 2026년도 수산 분야 지원 사업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파주어촌계와 북파주어촌계를 비롯한 관내 수산 분야 각 단체장이 참석해 2026년도 수산 분야 지원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수산 농가는 ‘노후 선외기 교체사업’의 지원 가능 여부 등 파주시 수산 분야 전반에 대해 다양한 질의를 이어갔다. 2026년도 수산 분야 지원 사업은 오는 23일까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동물관리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총 4개 사업에 2억 6천5백만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파주시 수산 발전과 어족자원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수산 농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도 수산 분야 지원 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보건소가 겨울철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방문건강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방문간호사들은 정기적인 가정 방문과 안부 전화를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할 계획이다. 방문 시에는 방한조끼, 일회용 손난로(핫팩), 담요 등 한파 대비 용품을 제공하고 간단한 건강 검진과 생활환경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파주보건소는 한파주의보 또는 한파경보 발령 시 대상자들에게 난방 사용 방법, 보온 방법, 겨울철 건강 관리 수칙 등을 담은 안내 문자를 발송해 겨울철 질환 발생 위험을 낮출 방침이다. 문자 내용에는 ▲외출 시 목도리·장갑 착용 등 철저한 보온 ▲충분한 수분 섭취 ▲기온이 낮은 새벽 및 아침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건강관리 요령을 포함하고 있다. 파주보건소 관계자는 “한파 속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집중 방문건강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라며 “작은 관심과 꾸준한 건강 관리가 큰 건강 안전망으로 이어지는 만큼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