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3월 25일‘2026 안양과천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과 학교 현장에서 겪고 있는 운영상의 어려움 및 개선 과제가 공유됐다. 특히 학교별 운영 여건, 교원의 전문성 강화,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력 기반 구축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교원 네트워크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 중심의 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선희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예술교육 생태계를 구축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25일 16시 검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 파주교육지원청부설 검산초 발명교육센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관내 초·중등 발명교육 대상 학생 44명과 학부모, 지도교사 12명이 참석해 발명교육센터 개강을 축하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도전을 응원했다. 검산초 발명교육센터는 검산초등학교 및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검산초등학교 이용섭 교사를 비롯한 12명의 지도교사가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발명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교육장 축사, 발명교육센터 연혁 소개, 교육활동 영상 시청, 강사 소개 및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제46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준비를 위한 학생 발명 연수가 실시됐다. 검산초 발명교육센터는 2004년 특허청 지정 발명공작실 설치 이후, 파주 지역 발명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발명교육센터 기관평가 최우수교 다수 선정, 2024~2025년 교육부 지정
(플러스인뉴스)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기획전시 '선 넘는 날'을 운영한다. '선 넘는 날'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을 주제로 한 전시다. 본 전시에서는 통제받기 쉬운 존재로 인식되는 어린이와 동물을, ‘통제’가 아닌 ‘함께’하는 존재임을 소개한다. 그림책 원화를 통해 어린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이들에게 폭 넓은 사유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본 전시에서는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김동수, 이기훈 작가와 신예 김보라 작가의 그림책 원화를 만나볼 수 있다. 먼저 김동수 작가는 '감기 걸린 날', '오늘의 할 일' 등을 출간하고, 한국출판미술대전 대상, 보림창작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26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후보 선정, '잘 가, 안녕'이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올해의 추천도서 21권 중 한 권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림책에서 글이 아닌 그림만으로 서사를 전달하는 이기훈 작가는 '양철곰'으로 2010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와 단 두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