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장호원읍 주민자치회는 3월 25일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장호원 옛이야기 테마 거리 조성’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진, 문학전문위원 위촉식과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보존하기 위한 전문위원들이 위촉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마을의 옛 사진과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진집 편찬 및 전시회를 추진 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오래된 사진과 이야기들을 발굴하여 지역의 정체성을 되살리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수집된 자료는 사진집으로 제작되어 주민들에게 배포되며, 향후 테마 거리 조성 및 전시 콘텐츠로 활용되어 지역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들은 자신의 삶과 추억이 기록으로 남는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이고 있다. 장호원 옛이야기 추진전문위원(김성진)은 “우리 마을의 이야기가 사라지지 않고 기록으로 남는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 사업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장호원읍장(남해원)은 “이번 사업이 주민 주도
(플러스인뉴스)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3월26일 마장면 종합복지회관 다목적관에서 2026년 마장면 새마을 ‘효’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랑과 헌신으로 후손을 양육하고 깊은 연륜과 지혜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어르신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우리 사회의 전통적 미덕인 경로효친 사상계승 문화를 조성하고 확산하고자 개최됐다. 마장면 행정복지센터와 각 사회단체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경로잔치에는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정성스럽게 마련된 음식과 마장면 평생학습센터 동아리의 공연으로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잔치국수와 수육, 떡 등을 정성스레 준비해 대접하고 푸짐한 선물도 나눠 드리며 어르신들에게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지윤정 마장면 새마을협의회장과 이희자 부녀회장은 2년 만에 또다시 어르신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한자리에 모인 것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고 감회가 새롭다. 풍성한 잔치가 되도록 도와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효의 실천을 위해 경로잔치를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는 3월 26일 사음동 일원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감자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이웃 나눔을 위한 감자 3박스를 직접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6월경 수확을 거쳐 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찬회, 김정희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 회장은 “정성껏 심은 감자가 잘 자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정성으로 심은 감자가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